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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시각예술]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우선 본격적인 글을 쓰기 전에 위에 첨부한 자료는 '문화예술관람률' 변화 지표이다. 문화예술관람률은 통계청에서 시행하는「사회조사」의 조사대상 인구 중,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문화
by 류지은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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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면서 지나치는 젠트리피케이션 [문화 공간]
문화, 예술 공간과 자본의 치열한 자리다툼, 젠트리피케이션
젠트리피케이션! 수년에 걸쳐 일어나고 있으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각지에서도 생생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이미 들어봤거나, 직접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점차 상권, 주거 층이 확대되는 등 도시 환경이 계속해서 변화해 낙후되어 있었던 구도심이 번화하면서 시작한다. 원래는 긍정적인 영향도 내포하고 있었으나, 그 영향이 바로 주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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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6_적막
아직 피어나는 나이기에,
1. 아무말 없이, 무엇이 있다가 사라진 자리는 적막이 가득하다 -조용미, 자리- 2016. 12. 09 새벽에, 2. 요즘, 1년 이라는 길고도 순간같은 시간을 마무리하는 끝에서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을 부정하지 않는다. 달려왔으니 지치는 순간은 늘 있기마련, 그러고 보니 참 많은 것들이 나의 곁은 스쳐지나간 듯 하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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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 홀로선 자신을 만나는 시간 [문화 전반]
혼자만의 문화에 대한 생각
아버지는 ‘혼자서는 밥 안 먹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밥은 혼자가 아니라 2인 이상이 함께 먹는 것이라는 생각. 식구(食口)라는 단어가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듯 이러한 관념은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왔다. 부모 세대로부터 전해 받은 이 이념은 23살 때 무너졌다. 학교에 복학하니 동기는 4학년이 되어 취업 준비를 하고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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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환상 풍자극, 용용 죽겠지
설화 또는 전설은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소재를 사람들에게 전해준다.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한 아랑사또전부터 최근엔 인어 설화를 기반으로 한 푸른 바다의 전설과 도깨비까지 다양한 형태고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이런 설화들은 우리들에게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래서 이 극의 소개를 읽었을 때도 이런 설정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특히 소재로 삼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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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그 사람으로 채워진 행복을 다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되갚으라. 함께 마시는 커피와 함께 먹는 케이크가 이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이런 맛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만날때마다 선물 상자를 열 듯 그 사람을 만나라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이병률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 . .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다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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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는 어떻게 오늘날의 그래픽 디자인에 기여했는가
알폰스 무하는 어떻게 오늘날의 그래픽 디자인에 기여했는가 <알폰스 무하 -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나는 예술을 위한 예술보다 사람을 위한 그림을 만드는 화가가 되기를 원한다.” - 알폰스 무하- 체코인으로,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 운동 중 하나였던 아르누보를 이끌었던 알폰스 무하. 그는 회화, 책 삽화, 조각뿐만 아니라 디자인(포스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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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상처투성이 운동장
2010 퓰리처상 수상자 라지브 조세프 작품 국내초연!
상처투성이 운동장 - 퓰리처상 수상자 라지브 조세프 작품 국내초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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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올드위키드송
슬픔과 환희의 공존,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 올드위키드송 >
올드위키드송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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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 Liar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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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드라마 - 수사관 앨리스 [문화 전반]
코믹수사극 웹드라마 '수사관 앨리스'
‘수사관 앨리스’는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두 개의 시즌을 TV캐스트에서 방영한 웹드라마이다. 웹드라마는 인터넷 상에서 방영되는 일련의 동영상 시리즈를 말한다. 드라마가 텔레비전에서만 방영되던 것을 넘어, 웹에 게재되기 시작한 것이다. 한 회당 대략 5분 이내에 이야기가 진행되는 짧은 동영상들이 주를 이룬다. 이 중 ‘수사관 앨리스 시즌 1’에서는
by 조리라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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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답고 슬픈 인어의 사랑이야기 - 푸른바다의 전설 [문화 전반]
인어의 사랑은 물거품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난 드라마를 사랑한다.우선 밝혀놓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어렸을 때부터 남들이 게임을 하고 만화책을 읽고 애니를 볼 시간에 나는 다 드라마를 봤다.다른 것에 소소하게 관심사가 생기고는 있지만, 극소수일 뿐이고.. 여전히 난 드라마를 좋아한다.내 유일한 취미라고 할 수 있겠다.드라마를 좋아하지만, 리뷰를 한다거나 분석을 한다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그냥 보고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