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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2017년의 시작
2017년 1월 1일의 다짐
좋은 순간만 있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2016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2016년. 다가온 2017년에는 좋은 기억이 더욱 커지길 바라고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라고 한결같은 내가 되길 바라며.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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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빠져 볼까요? [공예]
색색의 실로 이루어지는 프랑스 자수의 매력
‘아가씨’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아가씨를 생각하면 뭔가 예쁜 것들이 덩달아 떠오르거든요. 특히 서양의 '아가씨'를 떠올리면 은으로 된 트레이, 예쁜 찻잔과 접시가 함께 하는 애프터눈 티, 잘 짜인 레이스, 꽃이 핀 정원, 캐노피가 늘어진 침대 같은 것들이 떠올라요. 그렇게 떠오르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자수에요. 자수 중에서도 요즘은 ‘프랑스 자수’가 좋
by 서유진 에디터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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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컬쳐멤버쉽 소개
문화예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함께 흥하는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ART insight 컬쳐멤버쉽 문화예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함께 흥하는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컬쳐멤버쉽을 함께하면 1 소비자는 평소 향유하고 싶었지만 금전적인 부담으로 함께하지 못했던 공연/전시/도서를 다채로이 즐길 수 있습니다. 2 문화예술단체는 아트인사이트의 유료마케팅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예술성과 진실성이 있는영세한 문화예술단체를 우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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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안녕 2017
오늘의 그림책은 2017년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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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2016년을 돌아보는 방법 : 문화예술 단체를 떠올리기, 함께하기
2016년을 마무리 하는 방법! [문.단.소]로 되돌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2016년 돌아보는 방법 : 문화예술 단체를 떠올리기 올 한해 우리는 문화예술을 통해서 치유 받고 소통했습니다. 그리고 [문.단.소]로 문화예술을 꽃피우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문.단.소]로 만난 문화예술 단체를 기억하며, 2016년을 보내고 다가올 2017년을 맞이해보고자 합니다. 모든 문화예술 단체가 빛을 발하는 그날까지! [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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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짜릿한 통쾌함이 있는 영화 - 마스터 [문화 전반]
영화 '마스터'를 보고와서..
<<< 스포주의 >>> 요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마스터' 전형적으로 요즘 흥행하는 한국 영화의 느낌이다. 재미있다. 강동원, 김우빈, 이병헌 이름만 들어도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캐스팅이다.요즘에는 이렇듯 호화로운 캐스팅이 대세인듯하다.하지만, 호화로운 캐스팅이 항상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다. 그만큼 관객의 기대치도 높아지기 때문이다.현재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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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솔로몬의 위증 - 진실을 향한 학생들의 발걸음, 그들만의 목소리 [문화 전반]
'가만히 있으라'는 어른들에 맞서 '진실을 밝히는' 고등학생들의 교내 재판 이야기
솔직하지 못한 어른,진실은 우리가 밝힌다 ‘솔로몬의 위증’은 현재 jt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로, 일본의 동명 소설 ‘솔로몬의 위증’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진실을 감추고자 하거나, 가짜 진실을 진짜인 척 위장하려고 하거나, 혹은 진실과는 무관하게 사건을 이용만 하고자 하며 ‘가만히 있으라’는 어른들에 맞서, 스스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
by 조리라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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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만들어낸 달라진 현재. [시각예술]
후회하지 않을 과거를 만들고, 현재를 달라지게 만든 한 남자의 노력
개인적으로 필자는 기욤뮈소의 소설들을 좋아했었다. <구해줘>부터 시작해서 <당신 없는 나는>, <종이여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등 그의 작품들을 찾던 시절이 있었다. 좋아했을 당시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였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 많은 기대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원작이 이미 영화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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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on]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 월플라워 [시각예술]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하나씩 아픔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 때문인지 영화 “월플라워”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성장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된 지금에서도 쉽게 공감할 수 있고, 감동으로 다가온다. 주인공인 찰리는 어릴 적부터 자신의 이모와 관련된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다. 환상이 보이기도 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질 때는 기억을 잃기도 한다.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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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떠한가요-연극 '스프레이'
안락함과 무료함의 아파트 공간에서 일어나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 연극 < 스프레이 >
연극 <스프레이> 2016. 12. 23 ~ 12. 31 미아리고개 예술극장 원작 김경욱 연출 박정의 출연 이상희 김정아 이훈희 양신우 등 제작 극단 초인 김경욱 작가의 희곡 <스프레이>를 원작으로 한 이번 연극에서, 지난 두산아트랩 및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 소개된 바 있는 판소리 <여보세요>가 떠올랐다. 역시 김애란의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을 원작으로
by 심한솔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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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멤버쉽]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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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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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마크 로스코의 빛 [문학]
김연수의 단편소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감상과 소개
그 밤, 바다에서 나는 마크 로스코의 빛을 보았네, 내가 눈을 떼면 그대로 사라져버리는 빛을 보았네, 한 사람을 기억하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한 사람을 기억하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 갑작스런 문장들이 나왔죠? 마크 로스코는 뭐고, 누구를 기억한다는 건지요. 다분히 감성적이지만 이해하긴 힘든 위의 문장은 김연수의 단편소설 “다만 한 사람
by 서유진 에디터 2016.12.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