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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주연우 셰프의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주연우 셰프의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자취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애를 먹은건 요리였다. 어린 시절은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이후 아주 오랜 기간은 기숙사의 식당밥을 먹었던 나는 요리에 서툴렀고, 사실 관심도 없었다.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것이 일상이었고, 사먹는 밥에도 지쳐갔다. 요리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건, 자취방에 놀러온 친구 덕분이었다. 자기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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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국립국악관현악단 - 아빠사우루스 [음악회, 국립극장 KB하늘극장]
공룡이 된 아빠랑 예쁜 선율의 음악으로 채워진 음악놀이터로 놀러가자!
아빠사우루스 - 국립국악관현악단 - 공룡이 된 아빠랑 예쁜 선율의 음악으로 채워진 음악놀이터로 놀러가자! <시놉시스> 공룡과 아빠를 제일 좋아하는 다섯 살 지우. 어느 평범한 일요일 아침, 아빠랑 놀고 싶어 실랑이를 하던 지우는 아빠에게 공룡 스티커를 붙이자 늘 바빠서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갑자기 공룡으로 변해버렸다! 공룡이 된 아빠와 지우는 놀이터, 새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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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23아이덴티티 -상처입은 자들의 진화 [시각예술]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혹시 이 순간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했나요?
누구나 하나 이상의 성격은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를 내는 나 자신을 볼때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을때 나의 차이를 스스로 바라보자. 이것이 이중인격인가? 생각이 든 적 있을 것이다. 다른 누군가가 부러움의 대상이 될 때 내가 다른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난 분명히 물건을 챙겼는데 실제 내 가방에 없다. 이때 우리는 난 분명히 챙겼는데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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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드리 햅번, 미모보다 더 돋보이는 내면의 아름다움 [문화 전반]
최고의 미녀 배우 하면 거론되는 몇몇 배우들이 있다.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등, '외모로 우수한'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마음 속에 반사적으로 오드리 햅번이 떠오른다. 사실 배우나 가수 등 연예인을 바라볼 때 그의 성품과 커리어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법을 어겼거나 부도덕한 행태
by 최예원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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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 맛있는 음식 앞에서 보통 ‘잘 먹겠습니다’라는 뜻으로 해석하는데 그 속뜻은 ‘당신에게서 생명을 이어 받겠습니다’입니다. 요즘엔 집에서 혼자 요리해먹는 데 재미가 들렸다. 특별히 요리에 재능이 있는 건 아니고 주로 집에 있는 재료를 짬뽕해서 뭐든 만들어먹곤 하지만, 가끔은 따끈한 일본식 덮밥 같은 걸 먹고 싶을 때가 있다. 그
by 박한나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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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공을 위한 자기반성의 시간 - 긍정으로 성공하라!
이제는 성공의 가치 개념을 다시 써 나가야 한다. ‘출세’가 아닌 ‘성공’의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상위 1%가 누리는 특별한 부류의 출세를 성공으로 재단하는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출세는 말 그대로 남을 누르고 우뚝 나와 서 있어야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비롯되는 출제지상주의는 개인적인 가치를 존중하면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정신을 훼손시킨다. 사
by 맹주영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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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인권|긍정으로 성공하라
누군가에겐 자극을, 누군가에겐 힌트를. 그리고 질문, '나는 지금 행복한가?'
긍정으로 성공하라 Positive Energy for Your Success -긍정의 힘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성공의 열쇠- 가격:15,000원 저자: 이인권 출간일: 2017년 02월 15일 판형: 신국판 양장 분량: 272쪽 분야: 실용(13320) ISBN: 978-89-97348-64-0 이 책을 읽으려고 마음 먹은 날, 퇴근길에 발견한 실수로 집에
by 장미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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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심선보 '눈앞에 없는 사람' 중 '사랑은 나의 약점' Review [문학]
심선보의 '사랑은 나의 약점'이 노래하는 시의 진정성과 삶의 한계, 그리고 피하고 싶지 않은 약점
당신은 내게 어느 동성애 운동가의 시를 읽어 준다. 강렬하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시를. 내 언어가 결코 가 닿지 못한 슬픔의 세계가 밤하늘의 성좌처럼 선명하게 펼쳐진 시를. 나는 고통스럽다. 반은 질투심에, 반은 감화되어. 그러나 나는 다만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다. 참으로 오랜만에 진실된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한 명의 유순한 독자가 되어. ‘진실한’
by 양유경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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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금붕어
꿈에서 보았던 금붕어가 생각난다.
꿈속에서 금붕어는 날 쳐다 보고 있었다. 나는 어항 속에 있었다. 조금은 무서운. 조금은 두려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 그 동안 내 어항 속 금붕어는 이런 기분으로 살아왔던 것 일까?
by 김혜라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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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7리컴포즈-국악의 현대화
음악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하고 리듬감으로 흥을 이끌어 내주는 음악!!
2017리컴포즈!
리컴포즈로 처음 국악을 접해보았어요. 왜 국악의 매력을 이제야 알았을 까요? 제가 리컴포즈 2017을 감상하러 간 날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거기서 우연히 3년만에 처음 만나는 친구를 만났는데 이런 우연의 인연 또한 놀라웠고 감사했어요^^. 우연히 만난 친구는 과제로 리컴포즈를 감상하러 왔다고 해요. 이 친구도 요번 공연으로 우리 국악의 가능성을 보았다고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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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울고 있는 음악, 위로받는 사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를 듣고 위로 받다.
어떤 것을 들어도 음악이, 악기가 울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 연주회에선 그런 느낌을 받았다. 특히 연주 초반의 곡들한테서 강하게 받았다. 드보르작의 초기 작품인 스타바트 마테르는 그가 자녀들을 여의고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러한 상황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계속 그런 상황들을 생각하며 듣
by 이정민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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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평화와 정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