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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자리에서 만나는 색색의 세상 '빠이'
노동효 지음 |펴낸 곳 나무발전소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 분야 여행에세이| 336페이지|판형 | 국판 정가 13,800원 | ISBN 바코드 979-11-951640-8-0 13980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생각나는 장소들은 많디 많다. 하지만 초록 일색의 자연과, 바람을 수놓은 노래들과 함께 하고 싶을 때 나는 이제 빠이가 생각날 듯
by 정다빈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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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새롭게 하기, 놀랍게 하기, 색다르게 하기
전시장 입구에 들어갔을 때 처음 나온 것은 셰퍼드 페어리를 다룬 영화였다. 나중에 집에 가서 다시 볼 심산으로 조금밖에 보지 않았는데, 인상에 남는 장면이었다. 교장 : 페어리군, 자네의 그 망할 자이언트 스티커 좀 어떻게 할 수 없겠나? 셰퍼드 : 예? 교장 : 한 번만 더 그랬다가는 퇴학이야! 오자마자 그런 장면을 보게 된 나는 셰퍼드 페어리가 그냥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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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교] 문화예술교육, 왜 중요할까?
문화예술교육 왜 중요할까? 문화예술교육이 있기에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 이야기_02 ‘굳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가?’라고 생각하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위의 질문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고, 잃었던 내면의 감정들을 찾을 수 있다. 더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례들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by 진실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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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예술과 자연이 담긴 문화시골도시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 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 배낭여행 좀 한다는 세계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am)이 되었다. '도시'와 '시골'이 ‘환경’과 ‘여행’이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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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치명적인 유혹, 셰퍼드 페어리전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치명적인 유혹 셰퍼드 페어리전 ‘끌린다’는 감정에 의문을 제기해본 적이 있나요? 왜 우리는 이것에 끌리는 것일까, 이것에 끌리는 이유는 ‘본능적’인 것일까 ‘학습’된 것일까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저는 ‘끌린다’는 감정에 굉장히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뭐라 형언할 수 없는 이유로 ‘마음에 들고’ ‘좋은’ 그것들
by 권희정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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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연극 '균열' [공존시어터 공간]
위험한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 '균열' [~04.30/공존시어터 공간]
[연극] 그럼에도 살아가는, '균열' 시놉시스 김대복이 노래방 도우미를 타켓으로 살인을 저지르다 검거 된 지 13년이 흘렀다. 노래방 도우미였던 금영은 살해되기 전날 밤 집으로 찾아와 가족들에게 자신이 노래방 도우미임을 밝힌다. 그 날 이후 금영이 살해되자 가족들은 발벗고 나서서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으려고 하는데,,, 연출 의도 1.2016년 5월 17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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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Design Art Fair2017 - DAF2017 -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기획 노트>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디자인 소재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 선보여 디자인아트페어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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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냉정과 열정 사이를 바라보다
독특하게도 오전 11시라는 시각에 시작하는 클래식 공연. 다소 이른 시간이다 보니, 성남까지 제시간에 도착하려면 평소 공연을 보러 갈 때보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습니다.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는 이번 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유롭고 낭만적인 오전. 엄마도, 아내도 아닌 '우아한 여자'로
by 김수현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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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행하러 왔다가, 살게되는 곳 '빠이'
도시와 시골, 환경과 여행이 어우러진 마을, '빠이' 여행서
'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경상북도 봉화쯤에 위치한태국의 산골마을 입니다. “아시아 여행 중에 며칠 지낼 작정으로 왔었어. 근데 벌써. 어디 보자. 3주가 지나가 버렸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닉(20세, 호주)“빠이엔 수많은 숨겨진 폭포들과 개울이 있고 또 수많은 비경과 즐거움이 있지. 그래
by 조현정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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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세퍼드 페어리 전-단순함에 심오함이 있다.
작가의 작품에 우리의 메세지도 전달할 수 있는 재미!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화가는 시대를 잘 타고 났다. 처음 이 화가를 접했을 때 들었던 나의 생각이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라는 말이 생기기 전에 또는 그것을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딘가에 누군가가 해놓은 낙서 쯤으로 여길 테니 말이다. 그의 휼륭한 작품은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그저 그런 저잣거리에서 그림으로 주름 좀 잡는 사람에서 끝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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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삶에 지친 나에게 잠시 휴식을 주다.
세계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책 제목에서부터 '빠이'라는 곳의 매력이 드러난다. 여행자들에게 제공되는 안식처, 그만큼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간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 같다. '빠이'는 여행자들, 히피와 같이 도시에 지친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라고 한다. 최근 들어 나의 모든 것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 조용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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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8 - '4월의 춤'
4월.
바다는 아무 말 없이 섬의 눈물을 모아 바위에 기대 몸을 흔들며 파도로 흐느낀다지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간 사람들은 4월이 오면 유채꽃으로 피어 춤을 춘다지. <루시드폴, 4월의 춤> 올해로 3주년. 그들에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REMEMBER0416.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