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아무 말 없이 섬의 눈물을 모아 바위에 기대 몸을 흔들며 파도로 흐느낀다지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간 사람들은 4월이 오면 유채꽃으로 피어 춤을 춘다지. <루시드폴, 4월의 춤> 올해로 3주년. 그들에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REMEMBER0416.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전지영 에디터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진다, 살아간다 - 도서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안은 채로도 봄을 기다리고, 노래하는 새를 만나는 일 서상덕 에디터 [오피니언] 인문학의 쓸모와 멋진 신세계 完 [사람] 고통은 그의 세계를 대신하여 부수고 그 이상의 세계를 현현합니다 이수진 에디터 [Review] 순수하지 않아서 더 인간적인 것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순수한 미술은 없어도, 시대를 건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은 여전히 존재한다. 김유나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4월의춤 #루시드폴 #캘리그라피 #REMEMBER0416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