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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아라비아의 길
국내최초! 비밀의 역사를 간직한 아라비아, 그 매혹의 세계를 향한 여행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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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권력은 정치의 수단이다.- 도서 '정치혁명'
정치 혁명 어렸을 때부터 나는 “혁명”이라는 단어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 세계사 시간 때 배운 과거의 혁명들이 매우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그것을 바꾸고자 용기를 낸 사람들의 결과물. 나한테 혁명은 그런 것이고 여전히 좋아한다. 내가 멋있다고 말한 것들은 어쩌면 모두 ‘정치'혁명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이름
by 맹주영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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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 창작오페라 자명고
-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자명고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어린시절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신비의 북 자명고의 이야기 정도로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자명고 이야기,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롭게 다시 찾아본 자명고 이야기는 어린시절 받아들였던 이야기보다 상당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통일조국을 위해 자신의 조국인
by 김철호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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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바이올린의 선율로 풀어내는 환상적인 독주곡의 향연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 Towards Con Brio & Lyricism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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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극 속을 서성이는 자들을 향한 북소리, 창작 오페라 < 자명고 >
이 고전 콘텐츠가 우리 민족의 정신 속에 강렬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문화적으로 여전히 큰 힘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서사적 측면에서만 봐도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8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 <자명고> by. 노블아트오페라단 2017. 5. 19~21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Preview >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 사랑과 야욕, 죽음과 같은 사건들이 빚어내는 비극들이 연이어 그려지며 꽤나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설화다. 인물들의 성격이 뚜렷한 편이고 비극이 장대하여서인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by 김해서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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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끝없는 이야기 [문학]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예고 없는 빗소식에 길 위의 사람들은 애써 하늘을 가리며 뛰어보지만 작은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한 여자는 그 사실을 이미 아는지 비를 피하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 했지만 젖어가는 머리와 옷이 신경 쓰여 눈앞에 보이는 서점으로 뛰어들어 갔습니다. 그녀는 짧은 뜀박질에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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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엇과 '빠이' 하시겠습니까?
저는 정말이지 이 책을 읽고서는 ‘당장 이번 방학 때에 떠나야 겠다!’라고 생각할 줄 알았습니다. 책을 읽기 전 만나보았던 ‘빠이’는 답답한 일상을 던져버리고 배낭에 짐을 챙겨 떠나고 싶게 하기에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안식처라니 이름만 들어도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빠이’가 아닌 이 책의 저자 ‘노동효’의 이야기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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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극적인 것에 쉽게 중독되고 있나요? [문화 전반]
얼마 전, 한 유튜버의 발언이 큰 논란이 되었다. 모 가수에 대해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다. 해당 발언 이후로 유튜버는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모 가수 측에게 고소를 당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 뷰티유튜버가 인기 아이돌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굉장히 높은
by 심지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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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여행하는 그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방법.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와라, 탐미주의자여. 카타르시스가 도처에서 달려드는 길 위로"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나를 위해 펼쳐 본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펼쳐 본 그 속에는 '도전'과 '여유'라는 언뜻 들으면 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조화롭게 섞이면서 여행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PAI in LOVE"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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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헌 책을 받아보는 설레임, '설레어함' [문화 공간]
신촌과 홍대 부근에서 태어나 쭉 살아서 그런지, 어렸을 적부터 소위 ‘낡은 것’에 대한 노출이 잦았다.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할머니네 집은, 신촌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밭이 있었어서 할머니가 직접 재배한 작물을 갖다 주곤 했었다. 살던 아파트에서 몇 블록 떨어진 작은 아파트로 이사 온 곳에서 현대백화점을 향해 걸어가다 보면 마주치는 글벗서점과 공씨책방도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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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고골의「외투」를 읽고 [문학]
냉혹한 자본주의의 바람을 맞은 바람직한 인간상
나에게 있어서 니콜라이 고골은 정말 특별한 작가이다. 처음은 다른 사람을 통해 접하게 되었고, 독특한 형식과 환상적인 요소들에 감명 받아 그 후 여러 사람들과 고골의 작품(그래봤자 코랑 외투, 광인일기 정도 밖에 지만…)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저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서였다. 단편을 읽었기 때문에 얘기를 나누는 데는 책을 빌려주고 이틀 이내면
by 고도영 에디터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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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KEEP GOING ON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KEEP GOING ON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뒤쫓아온 경찰차를 등 뒤에 두고 델마가 소리칩니다. "우리 잡히지 말자!" 루이스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되묻습니다. "너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니?" 델마가 눈시울을 붉히며 대답하죠. "Keep going on!" 어떤 여행자는 자신이 탈출한 '그것'에게 두 번 다시 붙잡히지 않습니다. -8
by 이승현 에디터 2017.05.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