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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4)
인물 드로잉 1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귀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친한 동생입니다. 갑자기 그려달라고 해서 즉석애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머리색은 초록색이 느껴져서 그렸고, 부분적으로만 그렸습니다. 그리다보니 너무 많이 표현하는 것 같아서 한쪽 팔을 그리지는 않았습니다. 정석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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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OST: 영화 속 보이지 않는 스토리텔러 [음악]
OST: Original Sound Track 무성영화시절 극장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영화관내에 두고 직접 연주를 하게 하였다. 이처럼 음악은 영화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극의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주는 조미료같은 역할을 해주어 왔다. 이제는 더 나아가 영화는 몰라도 영화 OST는 아는 경우도 다반사일 만큼 영화음악의 힘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오늘은
by 김수정 에디터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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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네더
" 네더로 넘어가느냐 현실에 남느냐 " 가상현실의 윤리의식을 무대에 올린 작품 '네더'를 만나고 왔습니다. 24절기 중 열네번째 절기인 '처서', 초가을의 청량함에 이끌려 일찍 나섰는데요, 이날 시내는 주말 집회로 차량이 부분통재되어 객석 입장이 지연 되었고, 양해말씀과 함께 공연이 5분여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이번 공연의 리뷰에 앞서 비록 소수였지만
by 김은경 에디터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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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기억] 그 길은 돌아가는 길이 아닌 함께하는 길이었기에.
#16 하교길 하굣길의 묘미는문방구를 들리는 것도,분식집에 들리는 것도,친구 집에 놀러 가는 것도 아니다. 그 묘미는집 방향이 애매하게 다른 듯,애매하게 같은 듯한 친구와함께 했던 하루를 다시 한 번 나누는 데에 있다. 15분이면 도착할 거리를30분은 넘게 천천히 걸어가고 우리만의 수다 장소를 정해한참을 앉아 있곤 했다. 그것도 아쉬워돌아가며 서로의 집에
by 정연수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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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처받은 어른이를 위한 그림책 5선 [문학]
어쩌면, 우리는 어린 시절 받았던 상처를 미처 치료받지 못한 채 성장하였기 때문에 동화를 찾게 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굉장히 많은 동화들에게 힐링 받았지만, 그 중에서 5권을 소개할까한다.
나에게 동화는 그저 어린이들만 읽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동화수업을 들으면서, 또 많은 동화책을 접하면서 동화에게서 위로 받는 힘이 굉장했다. 어쩌면, 우리는 어린 시절 받았던 상처를 미처 치료받지 못한 채 성장하였기 때문에 더욱 동화를 찾게 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굉장히 많은 동화들에게 힐링 받았지만, 그 중에서 인상깊었던 5권을 소개할까한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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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術紀行] Prologue: 미술기행에 함께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내가 미술기행을 떠나게 된 두 가지 이유
늦은 Prologue : 내가 미술기행을 떠나게 된 두 가지 이유 1. 10대 시절, 전시기획자가 되어야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진 나는 시험이 끝나면 나만의 재충전 시간을 갖기 위해 종종 미술관을 찾곤 했다. 도록을 모으는 일을 좋아해 집에는 ‘모네전’, ‘로댕전’, ‘샤갈전’, ‘간송미술관 사군자전’의 도록이 책장 한 칸을 꽉 채웠다. 친구들이 왜 전시를
by 박이슬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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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홍대 포스트극장]
[문화소식]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09.09/홍대 포스트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나는 돈을 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연극 '레디메이드 인생' :: VIEW POINT :: #1. 채만식의 동명의 소설, <레디메이드 인생> 연극으로 각색! 1934년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 <레디메이드 인생>은 지식인 주인공 P의 눈을 통해 일제강점 당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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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X공감] in my shoes : 여름의 끝
여름의 끝에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 선풍기 없이는 쉽사리 잠들지 못했던 밤들. 이제는 서늘한 바람에 창문을 닫고, 이불을 덮어야 하는 때가 왔다.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지난 토요일. 아침부터 창문으로 들이치는 햇살에 이른 아침 저절로 눈이 떠졌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맑고 푸른 하늘이 보였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는구나. 간간이 떠 있
by 송송이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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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취합] ART insight 8차 두레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8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댓글로 피드백한 글의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피드백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피드백 한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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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8차 두레 명단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8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주유신 감성적, 이성적, 인간적, 개인주의자, 융통성 X - RAY MAN 닉 베세이 展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457 닉 베세이 전은 엑스레이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드러내려고 한 전시이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인간과 사물의 본질에 대해서나 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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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나'로 살고 있습니까? [문학]
나 답게 사는 비결
당신은 '나'로 살고 있습니까? 요즘 서점에 가보면 자존감, 자아 정체성, 자아 찾기, 자신감 등의 단어가 유달리 관심을 받고, 관련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살필 수 있다. 한 편으로는 그만큼 삶이 팍팍하고, 자존감에 흔들리는 어른들이 많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김수현의 신작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역시 이와 비슷한 맥락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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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術紀行] 작품과의 인터뷰(5) - 제프 월 ‘이야기꾼’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 작품과의 인터뷰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작품과의 인터뷰다섯 번째, Jeff Wall < Storyteller > 여름의 무더위가 바람에 모두 쓸려간 듯, 앞머리를 헝클어뜨리지 않을 정도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찾아왔다. 저번 만남에 자신이 모델들과 함께 작업하는 장소로 나를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한 제프 월과 만나기로 한 날이다. 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회색 다
by 박이슬 에디터 2017.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