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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상을 현실로 [시각예술]
당신의 상상은 얼마나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나요? 누구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환상을 품고 살아간다.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영화에서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이루며 살아가는 월터의 삶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인간은 항상 상상이 현실화되는 것을 갈망한다. 이러한 갈망을 사진으로 승화시키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스웨덴 출신의 초현실
by 정소진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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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네가 알던 내가 아냐 [시각예술]
팅가팅가 : let's be happy
오랜만에 인사동을 가봤다. 날이 추워져서인지 과거에 느꼈던, 조금 과하다 싶은 활기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다들 두꺼운 옷을 입고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막상 변화를 직접 목격하고 나니 어쩐지 씁쓸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전시가 한창인 ‘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주위는 전시 제목처럼 ‘행복’으로 가득했다. 거대한 코끼
by 이형진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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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김해선|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도서 정보◆ 지은이: 김해선 펴낸곳: 카모마일북스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판형: 130mm*200mm 분량: 200쪽 정가: 14,000원 ISBN: 978-89-98204-42-6 (03320)
by 장미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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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9) 연극 '언필과 지우개' [대학로 지즐소극장]
연극 '언필과 지우개' [12.08-09, 대학로 지즐소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일상을 침범받은 자와 일상으로 도망친 자. 그들이 만들어낸 일상의 균열 연극 '언필과 지우개' 2017년 12월 8일(금)-9일(토) 대학로 지즐소극장 :시놉시스 고교동창이던 지우와 언필. 아주 오랜만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후 언필은 늘 그렇듯 지우는 존재를 스쳐지나
by 이다선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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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드, 야함이 아닌 예술성 [시각예술]
soma미술관 테이트 누드전
하루에 1시간이나 될까, 나체로 존재하는 시간이. 옷가지를 껴입고 있는 나머지 시간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샤워할 때를 제외한다면 알몸 상태로 있는 시간은 짧다. 누드가 야하다는 생각은 인식의 한편에 존재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작품성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태초의 인류가 부끄러움이 아니라 보호의 인식으로 무언가를 껴입기 시작한 이래로 자신의 나체를 접하는
by 이종국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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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문학]
중국의 '꽌시(關係)'에 대한 감상(感想)
드디어 나왔다. 어렸을 때부터 부산의 한 시골에서 20년 가량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이야기는 잊을 만하면 들려왔다. 어릴 적 한자 급수를 공부할 때에는 한자를 쓰고 있는 나라,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중국 여행을 갔을 때는 땅이 넓고 북한과 맞닿아있는 나라, 아이스크림 먹으면 배탈나는 나라의 정도였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는 동안 그렇
by 유지은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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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동물, 인간을 바라보는 최재천 교수의 독창적인 시선! 섬세한 글에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따듯한 자연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 최재천 생태 에세이 - 자연, 동물, 인간을 바라보는 최재천 교수의 독창적인 시선! 섬세한 글에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따듯한 자연 에세이 <기획노트> 과학, 감성을 만나다 자연주의 일러스트를 담은 최재천 교수의 생태 에세이 생태학자들은 포식, 경쟁이 가장 흔하며 '성공적인' 관계들이라고 믿었다. 그리하여 살아남은 종이 우월하다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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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블루오션, 그 속으로 _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중국이 블루오션이라는데에 그 누가 반기를 들까. 물론,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긴 하지만, 아직 그곳은 파랗게 빛나고 있다. 잠깐 옆 나라의 입장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그곳을 보고 있자니 한강의 기적을 봤다면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다. 신기하기도 하고, 왠지 그곳에 나도 빨리 발 담궈야 할 것 같이 조바심도 난다. 이 책은 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by 손민경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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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맥베스 [공연]
소극장 왼편에는 음향기기들이 있었다. 음악극이라 하여 뮤지컬 같은 것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음향장비에 비중이 많고, 노래를 부른 다기 보다는 음향적인 효과를 많이 사용한 연극에 가까웠다. 그리고 무대에는 크고 작은 액자와 테이블, 의자가 있었다. 소극장에 들어와서 액자가 가장 눈에 띄었다. 극 시작 전 남자가 노래를 부르며 시작하는데 이는 극을 더 집중하게
by 정태빈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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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언어의 온도 [문학]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그런 언어가 지닌 힘과 소중함과 절실함에 대한 이야기.
언어의 온도 저자 : 이기주 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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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와비사비 라이프 즐길 준비 되셨나요?
와비사비 라이프 프리뷰, 내가 동경하는 삶
와비사비 라이프라는 말, 사실 처음 듣는다. 예전에 슬로우라이프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와비사비’는 처음 들어봤다. 찾아보니 와비는 단순한 것, 덜 완벽한 것, 본질적인 것을 의미하고 사비는 시간의 흐름을 받아들인 오래된 것, 낡은 것을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 책의 메인 테마가 “없는대로 잘 살아갑니다” 인가 보다.
by 김민아 에디터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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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11차 두레 명단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11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최서영 사랑, 사회, 사려, 대화, 행동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아픔이 길이 되려면>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1528 누가 아니라 내가, 어디가 아닌 여기에서, 언제가 아닌 지금, 언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지 모를 씨앗을 뿌려 나간다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