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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오감을 만족시킬 완벽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영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나의 인생영화, MAD MAX
2015년 이후로 내 인생 영화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영화가 하나 있다. 바로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이다. 때는 2~3년 전 영화관에서 다른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샤를리즈 테론의 포스터를 보고 '저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날 바로 영화관을 찾았다. 생전 처음 보는 독특한 세계관과 액션에 나 홀로 엄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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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음식엔 문화가 담겨 있다 [도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의식주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충족되지 못한다면 우리는 불편함과 빈곤함을 느끼곤 한다. 그 중 ‘식’에 해당하는 음식을 생명을 위해 존재하는 일차적인 관점이 아닌 문화적 관점으로 접근해 보고 싶었다. 음식은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인 삶의 필수조건이다.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항상 우리 주위에 없어서는 안
by 고지희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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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과 철학을 탐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최도빈 지음 아모르문디 예술, '보다 나음'을 향한 순례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사람들 책을 읽기 전, 사전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읽고싶은 욕구를 들게한 건 제목이었다.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이라... 새로운 예술이 무엇인지, 새로운 예술이 왜 필요한지, 와 같은 질문들이 마구 떠올랐던 것 같다. 새로운 예술
by 김지선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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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저 그녀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세요, '82년생 김지영' [도서]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싶다면? '82년생 김지영'
1982년, 한 소녀가 평범한 가정집에 태어나게 된다. 그 소녀는 위로는 언니 하나 아래로는 남동생 하나를 뒀다. 소녀의 이름은 김지영. 김지영씨는 항상 모든 물건을 언니하고만 같이 써야만 했다. 남동생에게는 항상 새 것을 양보해야만 했고 모든 순서에 첫 번째는 남동생이었다. 학교를 가도 그랬다. 모든 순번에 처음에는 남학생들이었다. 지영씨는 살면서 세상
by 김지현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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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네이버 영화’ 섹션이 영화 플랫폼으로서 영화계에 가져온 변화는? [기타]
대한민국 검색 1위 포털 네이버. 네이버는 단순 검색만 아니라 뉴스, 생활,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영화 섹션은 최근 개봉작과, 박스오피스 순위뿐 아니라 영화 예매와 영화에 대한 평점도 한눈에 알 수 있는 섹션이기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공간이다. 원래 엄청난 자료량으로 유명하던 ‘필름스’라는 영화관련 자체 사이트를 흡수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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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수제 맥주를 알고싶다면? [오늘은 수제맥주]
드디어, 내 인생을 망칠 나의 구원자 같은 책이 나왔다. [오늘은 수제맥주] 자칭, 타칭 맥주덕후 필자는 맥주를 너무 사랑해 작년에 간 유럽여행에서 최소 하루 한 캔을 몸소 실천하고 왔다. 유럽은 너무 맛있는 맥주가 많이 너무도 많이 있었고, 사실 하루에 4캔씩 먹어도 그 모든 종류를 먹어볼 순 없었다. 아 비통하다. 그리고 또 맥주를 너무 사랑해서 공부차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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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겔 데 우나무노, < 안개 > [도서]
당신 project를 통해 아트인사이트 내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 해서님은 나에게 '운명을 믿는 실존주의자'라는 별명을 붙여주시며 이 소설을 추천해주셨다. 듣던 대로 소름 돋는 소설이었다. 소설 속 주인공이 그의 조물주 격인 소설을 쓴 작가를 찾아간다는 내용이라고 하셔서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그 부분을 기다렸다. 예상 외로 그 부분은 소설의 말미에 도달해
by 주유신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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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는 글씨] 안녕, 오늘
후우 한 번 한숨에 또 글씨로 오늘은 털어놓고 이제 잠들 준비가 되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나를 보는 시간. 매일 밤 이 시간이 왔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이 시간 늦은 저녁 어두운 방구석에 노을빛 조명이 내가 앉아있는 책상을 비출때 일단 어둡다 내 책상은. 그 곳에 노을빛 조명이 비춰지면 형광등 밑으로만 다녔던 오늘의 피로가 내려가는 느낌. 감성이 피부로 돋아오른다. 사각사각 지금 쓰는 글씨는 내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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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줄 맥주 가이드
오늘은 수제맥주 _오윤희 맥주 나의 일상에 자리 잡은 맥주라는 것은 해방감의 상징이다. 일상 가장 가까이에 있는 해방. 밤에 맥주를 마셔야지 라고 마음 잡은 그 시간에는 모든 일을 미뤄버린다. 편하게, 기분 좋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그렇게 즐기려고 하는 것. 항상 맥주를 마시는 짧은 시간 동안은 아무 걱정 없이 즐기는 시간으로 가지려고 한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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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는 만큼 마신다 "오늘은 수제맥주_당신이 꼭 가야 할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프리뷰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때 였다. 한국에 비해 엄청난 물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저렴한 게 딱 하나 있었다. 바로 술. 추운 나라일수록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였는지 물 값이나 술 값이나 거기서 거기였다. 아이슬란드의 작은 시내 한복판에 크게 자리잡은 ‘술 마트’는 오직 술만 파는 곳이었다. 우리는 매일 ‘술 마트’ 를 들
by 나정선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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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on]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 방송가에 부는 사전제작 시스템 열풍 [기타]
재작년에 방영한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태양의 후예>는 말 그대로 초대박을 터뜨렸다. 태양의 후예의 흥행 성공으로 인해 드라마의 주연들뿐만 아니라 조연들의 인기까지도 엄청난 상승세를 찍었으며 문화적 파급력 또한 어마어마하다. 이 드라마의 특이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사전제작드라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태양의 후예>가 최초의 사전제작 드라
by 김수정 에디터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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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줄리안 오피 인 부산 [전시, F1963]
JULIAN OPIE IN BUSAN 줄리안 오피 인 부산 F1963은 영국 작가 줄리안 오피(Julian Opie, 1958년생)의 부산에서의 첫 전시를 2018년 3월 24일(토)부터 6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 작가가 F1963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이번 전시는 런던에 위치한 작가의 스튜디오로부터 가져온 작품 48여점과 장소 특정적인 대형 설치작업
by 장미 에디터 2018.04.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