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URL 취합] 비평가
삶과 예술 그 어느 것이든 '진정한' 자기 목소리를 찾는 일에 남녀의 구분이 필요할까?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4
-
[Vol.367] 독서경영 11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 독서경영
독서경영 11호 - 읽고 쓰고 사색하는 독서매거진 - <문화초대 일자> 독서경영 11호 2018.08.22-24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4
-
[Daydreamer] 환상소녀 이야기5 [完]
나는 지금까지 당신들이 기대하는 환상 속에서 자라왔어요.
그대들 덕분에 내가 꿈꾸던 환상은 이 기록장에서 멈춰 버렸지만요.
그런데 다행히도 저는 또다시 환상을 꿈꾸게 되었어요.
Illust by 나영 환상소녀 이야기 4. 신기루 어느새 소녀는 성인이 되었어요. 이제야 소녀의 시간이 생기기 시작했죠. 하지만 소녀는 그녀만의 시간이 생겨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았어요. 어느 날, 책상을 정리하다 예전에 소녀가 자신이 즐겁게 상상하던 것을 기록했던 노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소녀는 조금 놀랐어요. 그 기록은 몇 년이 흘렀지만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14
-
[순간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골목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골목의 따스함
시선을 조금만 옮기면 느낄 수 있는 햇살 가득한 골목의 따스함
by 이유진 에디터 2018.08.14
-
[Preview]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도서]
나에게 철학은 없다. 다만 카메라가 있을 뿐
어제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다녀왔다.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고 취미 삼아 종종 출사를 다니던 나는 40도를 웃도는 날씨를 피해 올여름엔 실내 출사를 하기로 했다. 스튜디오는 촬영을 위해 보기 좋게 배치해놓은 소품들과 공간을 활용하여 사진 찍기 좋은 출사지이다. 요즘처럼 이렇게 덥지 않고 날씨가 좋다면 가끔 출사를 핑계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 특별한 장소에
by 이상아 에디터 2018.08.14
-
[Review] 자신과 대중을 위로하다, 니키 드 생팔 전 [전시]
Prologue. 방학이 시작된 지 한 달하고도 반이 되어가도록 전시장을 가지 못하던 나에게 이번 전시는 여러 가지로 쉼을 선물해주었다. 멀리 떠나있을 친구와의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었으며 그간의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작가에게 고마운 마음마저 들었으니 말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채로웠던 구성 덕인지, 관람객들의 표정과 전시장에서
by 차소연 에디터 2018.08.14
-
[Preview] 순수한 관찰자,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도서]
Prologue. 사진: 물체를 있는 모양 그대로 그려 냄. 또는 그렇게 그려 낸 형상.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위와 같이, 사진은 있는 것을 그대로 찍어낸 모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사진이 맨 처음 등장하였던 시기에는 실제의 모습을 가장 잘 남길 수 있는 것으로서도 기능하던 회화가 설 자리를 잃었다고 생각하여 두 분야 간 갈등이 고조되기도 했었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8.08.14
-
[Preview] 오셀로와 처용가 그리고 판소리
몇 년 전에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라는 제목의 영화가 개봉했다. 영화를 보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지금도 모르지만 제목을 볼 때 느꼈던 궁금증과 당혹스러움, 충격은 확실히 기억한다. 이질적인 두 단어가 만나 한 작품의 제목이 되다니, 확실히 이목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정동극장 '창작ing 시리즈'로 선정된 작품의 제목을 보면서 그때 그 기분을
by 김소원 에디터 2018.08.13
-
[잡지] 프리즘오브 09 파수꾼 (Bleak Night)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파수꾼 - 프리즘오브(PRISMOf) 9호 -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 - 프리즘오브(PRISMOf) <기획 노트> <파수꾼>은 2011년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제작 지원비 5,000만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규모가 작은 독립영화가 이렇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독립영화계에, 또 한국 영화계에 시사하는 바가 큰 일입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3
-
[청춘] 괜찮다.
괜찮다. 힘내지 않아도.
모자라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다. 힘내지 않아도 괜찮다. 나는 오늘 잘하지도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자체가 경험이다. 괜찮다. < 백세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흔, 2018, 166p > 힘내. 이 말이 비수로 꽂혀와 날 목 매이게 하는 순간이 있다. 어떠한 힘조차 나지 않을 때. 당장이라도 모든 걸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 모든 것이
by 김영임 에디터 2018.08.13
-
[Preview] 동양 여성의 판소리로 보는 오셀로 [공연]
TV를 켜고 채널을 돌려보며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자. 대다수의 드라마는 남성 주인공, 남성 중심 서사를 채택하고 있고 영화 또한 느와르, 범죄, 법조물 위주에 남성 배우들이 눈에 띈다. 예능은 어떨까. 여성 진행자나 여성 패널들만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역시 찾아보기 힘들다. 패션/뷰티 채널이라면 모를까 예능판도 어쩔 수 없는 남성 중심
by 최은별 에디터 2018.08.13
-
[Review] '니키 드 생팔'이 전하는 특별한 위로.
삶을 살다보면,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간다. 이 상처를 어떻게 지니고 살아가느냐는 각 개인에게 달린 또 다른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살아가고, 또 어떤 사람은 상처를 인정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삶을 살아간다. 또 어떤 사람은 이 상처를 무언가로 승화시켜 치유하기도 한다. 니키 드 생팔이 바로 이러한 삶을 산 사
by 윤소윤 에디터 2018.08.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