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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세계 곳곳의 독특한 나무들을 소개한 그림책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 Bizarbres mais vrai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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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싸, 뮤지컬 보러 간다! [공연]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한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9월은 너무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아 사실 모든 문화초대를 넘기려고 했다. 하지만 <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이하 오! 당잠) >는 이러한 나의 결심을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학로 뮤지컬은 < 빨래 >다. 이 뮤지컬 역시 < 오! 당잠 >과 마찬가지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끝이 없는 open run을 하고 있는 작품이다. 노래뿐만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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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16)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시간 순서 혹은 사건 순서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시간 해체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은 이야기 속에서 '기억', '시간', '속죄', '고통'의 문제를 다루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시간을 뒤집는다. 원작 소설과 같이 연극 또한 오직 인간만이 시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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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시간을 되돌려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바꿀 수 있을까?" ■ 공 연 명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기 간 : 2018년 9월 4일(화) ~ 9월 16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 시 간 : 평일 오후7시30분 / 토・일 오후3시
by 고혜원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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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판소리 오셀로
" 오셀로와 처용, 두 남자의 마음다스리기 " 판소리를 극이 아닌 음악으로 접근해온 소리꾼 박인혜와 창작 판소리를 기획하다 벽에 부딪혀 연극으로 돌아섰다는 임영욱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 판소리 오셀로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고전에서 우리가 얻는 많은 것중에 하나가 거울에 비추어 보는듯 반추하는 시간을 갖게되는 것일텐데요, 어쩌면 언론의 과잉시대에 사는 현대인
by 김은경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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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독서경영 >은 과연 유의미한가? [도서]
책 안 읽는 사회에서 책 잡지가 갖는 의미
대한민국 성인, 연간 독서량 8.3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8.3권이란다. 솔직히, 좀 놀랐다. ‘너무 적어서’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감히 예상해보건대 대다수의 참여자 분들께서, 소위 말하는 ‘뻥’을 치신 것 같다. 당장 대학생인 내 주변만 둘러봐도 1년에 책을 무려 8.3권이나 읽는 위인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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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작년 초까지만 해도 나는 연극이나 뮤지컬과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문화생활을 조금씩 하다 보니 대학로에도 꽤 가게 되었고, 여러 작품도 관람할 수 있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봤던 연극은 3개 정도?였던 것 같다. 이런 나에게도 ‘오!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제목은 예전부터 꽤 익숙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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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계속되는 현재,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 다양한 소재가 연극의 틀안으로 들어오면 관객과 호흡하며 만나는 다차원의 해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데요. 소설을 연극 장르로 치환하는 것에서 나아가 원작에서 비롯된 연극적 실험이 가능하도록 하는 다양한 무대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남산예술센터가 2018년 시즌 프로그램 하반기 첫 번째 작
by 김은경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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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학을 편식했다 [기타]
그래서 직접 물어봤다. 왜 소설을 읽느냐고. ‘소설의 매력이 대체 뭐야?’
'문학 편식'이라는 말을 쓰기에, 편식은 왠지 내가 잘못하는 느낌이다. 몸에 좋은데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멀리하는 어조같다. 문학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수필이나 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다른 많은 장르들 혹은 그 모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저마다의 이유로 애호하는 것이 있을 터이니, 어떤 장르를 잘
by 남윤주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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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일상이 예술이 되려면 [도서]
일상을 예술로 만들기: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기
누군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우산을 살짝 들어서, 시야를 가리는 철창 구멍 사이로, 지하철 플랫폼 기둥을 살짝 비껴서, 햇살이 밝은 날 난간 위에서, 버스 안에서, 카페 창문 밖으로, 수많은 인파 사이에서, 비가 내리건, 눈이 내리건, 햇살이 밝은 날이건 상관없이, 그저, 바라보고 있다, 오직 당신만을. 아, 이렇게 말하면 스토커로 오해할 수도 있겠다.
by 환영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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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 이론과 민주사회에서 수용자의 역할.
Copyright@민정은 [Break a wrong frame] '프레이밍(framing)' 혹은 '틀짓기' 언론과 미디어에 관한 쟁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단어일 것이다. 언론이 현실의 사건을 선택 · 가공 · 편집하여 수용자에게 현실을 바라보는 '틀(frame)'을 제공한다는 이론. 이에 따르면 뉴스 조직들은 사회적 규범과 가치, 뉴스 조직의 압
by 민정은 에디터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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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간, 차고 이지러지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프리뷰] 시간, 차고 이지러지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09.16, 남산예술센터)
공 연 명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기 간 2018년 9월 4일(화) ~ 9월 16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시 간 평일 오후7시30분 / 토・일 오후3시 장 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러닝타임 120분(예정) :: Opinion ::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인간의 삶은 달의 속성을 닮았다. 때가 되면 차오르고 때가 되면 다시 빈 모
by 이다선 에디터 2018.09.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