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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라는 브랜드 속 작은 해답을 찾아서.
'나'라는 브랜드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책이 드디어 왔습니다. 항상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나처럼 기술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면서 항상 해 온 고민이 있었어요. 하지만 어느 날 지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시작을 하지도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했고, 저는 우선 저지르고 보자!라고 생각
by 박은희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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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중간고사 화이팅! SFF 2018 [공연]
Seoul Fashion Festival 2018 때문에 설레서 공부를 못 하겠다.
이번 Seoul Fashion Festival (SFF) 2018은 쟁쟁한 라인업과 할로윈 컨셉, 화려한 퍼포먼스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실 Sik-K와 Groovyroom의 열렬한 팬인 나는 아티스트의 라인업에 마음을 먼저 빼앗겨 버렸지만, 정신을 차리고 포스터를 살펴보니 정말 매력이 많은 페스티벌이다. Seoul Fashion Fest
by 최희선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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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공기엔 물이 몇 퍼센트나 함유됐나요
어느 순간 모든 공기가 물로 변해버린 이들의 이야기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 모두는 유기견이야." 저택의 운전기사인 아빠와 둘이 살아가던 중학생 해일은 우연히 유기견 무스탕을 만나 우정을 키우고, 분홍 돌고래 핀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리며 비밀스런 속내를 도화지 위에 펼쳐나간다. 그 무렵 위층에 이사 온 선영 가족을 만나게 되고, 난데없이 욕을 뱉는 틱 증상에도 애정과 위로를 보여주는 선영의 믿음에 해일
by 강혜수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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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ady, Get Set, GO!
붉은 달이 차오를 때 가자!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그니까 사탕을 날 주는 거야 널 주는 거야? 아 사탕이고 뭐고 모르겠고, 할로윈데이는 언젠데?” 내게 할로윈데이란 딱 이거였다. 아마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 내가 유난히 모르기도 하지만, 할로윈데이가 10월 31일이고 그때를 축하하는 파티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그만큼 할로윈데이는 우리의 기념일들 사이 어색한 상태로 놓여 있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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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여유
calligraphy. 박예린
여유 날이 많이 추워졌다. 분명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불타는 한반도를 버티기 위해 다들 손에 선풍기 하나씩을 들고 다녔던 것 같은데, 가을도 없이 허겁지겁 두꺼운 옷을 꺼내고 있다. 10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고, 또 금세 한 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남은 것도 같은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면 지나갈 시간이기에 마음이 바쁘다. 해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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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공연]
붉은 달빛 아래 펼쳐지는 최고의 할로윈 파티
할로윈 레드문. 덕후들의 감성을 일깨우는 제목이다. 시체들이 깨어나 거리로 모여드는 ‘Thriller’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그들이 향하는 곳은 잠실실내체육관이다! 나는 한 번도 할로윈을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다. 패션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하지만 서울에서 열리는 패션위크나 할로윈 축제에 가보고 싶은 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다. 감사하게도 이번
by 김초원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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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단 하루의 붉은 일탈
패션, EDM, 그리고 할로윈 파티
스스로에게 조금 충격적인 사실이기는 한데, 나는 여태까지 한 번도 할로윈 파티를 가 본 적이 없다. 아니 할로윈을 특별히 챙긴 일도 어렸을 적 영어 학원 선생님이 주신 조그마한 사탕을 제외하고서는 거의 없었다. 사실 이게 무슨 명절도 아니고, 상당히 낯선 외국의 문화인지라 나로서는 관심이 없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야 깨달은 건데, 그동안 할로윈 파
by 김해랑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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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완벽한 만남 - 할로윈과 레드문
할로윈과 레드문 까만 거 말고 보라색 하늘에 붉은빛의 달이 걸리는 것이다. 일상 말고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장난꾸러기 같은 날이 슬쩍 끼어드는 것이다. 나는 현실이 뭔지 모르겠다며 완전히 제쳐버리고 완전히 다른 판타지만을 노래하는 것보다, 지금 당장 내게 일어날 것만 같은 오묘하고 미묘하게 다른 판타지를 사랑한다. 그러니까 현실의 밤하늘과 달은 여전하나
by 오예찬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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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결핍, 불행 그리고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몫이다.
연극 <그개> 리뷰 연극 포스터를 접했을 때는 몰랐다. 이 연극이 이리도 아프고 슬픈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줄은. 한 아이와 개의 ‘성장’ 이야기쯤이라고 생각했다. 어찌 됐든 이 연극의 끝에선 인물들은 행복할 거라는 어리석은 기대로 세종문화회관으로 향했다. 연출, 부새롬 연극 연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 연극의 연출은
by 조연주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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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를 파괴하는 완벽 [영화]
완벽함이 나를 파괴한다.
어떤 일에서 완벽을 추구한다는 건 어떤 걸까.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나 역시 완벽이란 상태가 사실 도달할 수 있는 확실한 지점이 있기는 할까,라는 고민을 해보지 않을 순 없다. 어떤 일을 끝내며 '이 정도면 최선을 다했지'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그 일이 그다지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잘하고 싶은 일, 간절히 원하는 일에 자기만
by 김하늘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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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열쇠] 가을하늘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걷다.
illust by 은경 (흑백 필름카메라) 구름이 몽실몽실하고 높고 푸른 가을하늘을 흑백 필름카메라로 담아보았습니다. 미세먼지 없고 하늘이 예쁜 요즘 가을하늘을 보며 오늘 하루도 찬찬히 걸어봅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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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가을에 핀 봄꽃 [기타]
아름다운 계절에 피지 못한 게 뭐 그리 잘못이라고 이렇게 아파해야할까.
가을에 핀 봄꽃 때를 놓친 사랑의 아픔을 Opinion 민현 나도 모르게 옷깃을 여미게 되는 요즘 같은 때, 봄과 가을이라는 계절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싹튼다. 내가 기억하는 가을은 선선한 바람이 기분좋게 몸을 파고드는 계절이었는데, 2018년의 가을은 칼바람이 몸을 파고든다. 태풍에다가 추적거리는 비가 기세좋게 서울을 거쳐가서 그런가 보다. “왜
by 손민현 에디터 2018.10.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