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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최인 기타 리사이틀 [클래식, 금호아트홀 연세]
음악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최인 기타 리사이틀 - Transformation - 음악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기획노트> 기타리스트 최인의 다시 발견한 보물들, 과정과 소중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2018년 독주회가 오는 11월 4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매년 열리는 독주회 무대에서 새로운 창작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온 그가 더욱 깊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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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의 디자인 구조, CA #240 [도서]
CA #240 디자인 매거진을 읽고
책에 관한 잡지는 이번이 두 번째이다. 잡지 표면에 큼지막하게 적인 책 디자인의 구조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번 출판저널 506호에서 책의 출판, 기획 과정과 그 이면에 담긴 노력을 편집자들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디자인이다. 책의 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부터 그 표지를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의 고찰이 담겨있다. 책뿐만 아니라 이미 여
by 신예진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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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간으로 사는 것 [사람]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은?
10년 뒤의 당신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나요? 이 질문이 요 며칠간 내 주변을 맴돌았다. 어떤 직업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을까? 나는 늘 ‘내가 원하는걸’ 하며 매일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가 어딘가에 닿을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한 마디로 인생에 있어 큰 목표도 없고, 절대적인 가치관이 없다. 그리고 남의 시선을 별로 신경
by 김초원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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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그 개>, 고통은 가장 약한 존재에게로 향한다 [공연]
포스터 속 바다의 색, 가장 따듯한 동시에 가장 차가운 색이었다
이렇게 말을 해도 될까? 이럴 줄은 전혀 몰랐다. 물론 나쁜 의미는 전혀 아니다. 이 연극이 나에게 전해준 이야깃거리를 오랫동안 생각하며 행하며 그렇게 나의 삶에 새기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 모두는 유기견이야." 저택의 운전기사인 아빠와 둘이 살아가던 중학생 해일은 우연히 유기견 무스탕을 만나 우정을 키우고, 분홍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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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애들러와 깁
진짜와 가짜의 경계에서 오늘날의 예술과 소비, 그리고 욕망의 관계를 질문하다.
애들러와 깁 - 우린 그들에게 일어난 가장 아름다운 사건이야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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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로운 계절 맞이하기 [책, 영화, 문화전반]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영화나 책 또는, 겨울을 준비하는 소소한 의식
다른 이들이 어떻게 계절을 맞는지 각양각색의 방법을 보는 듯 듣게 된다. 가령, 직접 뜯어온 쑥으로 쑥국을 끓이는 일을 봄맞이로 여기고, 어떤 이는 빨래건조대에 일렬로 널어놓은 흰 러닝셔츠를 보며 여름의 생활을 되돌아본다. 또한 골목에 앉아 감 따는 할아버지를 구경하며 가을을 보내는 이가 있고, 겨울이면 길거리 포장마차의 어묵 국물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by 백지원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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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 패션 그리고 할로윈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공연]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키워드로 미리 설렘 충전
SFF 2018 가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설레발 쳐보는 단상들 SFF, 음악, 패션, 할로윈, 축제 1. SFF 패션의 도시, 서울에서 만나는 새로운 경험 SFF 2018. 전세계가 주목하는 'It City', 서울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와 최고의 브랜드들이 함께 하는, 패션을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 런웨이에서 음악과 패션, 그리고 할로윈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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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니 [기타]
반려견 쿠키와 6년 넘게 함께 지내며 느낀 것들
*반려견 쿠키와 6년 넘게 함께 지내며 느낀 것들* 철저히 인간의 관점에서 쓰여 별로 믿을만한 글은 못 되지만 쿠키도 어느 정도는 내 생각에 동의해 줄 것 같고 그러길 간절히 소망한다. 내가 당시 태어난 지 2개월 밖에 안 된 쿠키를 집으로 데리고 온 건 중학교 2학년 때, 나의 사춘기가 우울 쪽으로 나아가기로 방향을 정했을 때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강아
by 강혜수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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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공연]
Seoul Fashion Festival 2018 : Halloween RED MOON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할로윈 레드문 와, 이건 '핵인싸 각'이다. 포스터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다. '인싸'라면 이런 용어쯤은 써줘야 한다. '인싸'란 인사이더 Insider의 줄임말로, 아웃사이더 (줄임말: 아싸)와는 다르게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말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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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맨 마지막 세 번 째 줄, '그 개' [공연]
'사랑의 힘'에 대해 느껴보고 싶다면? 연극 '그 개'
공연의 내용을 말을 해줄 순 없지만 참 이상하게 마음의 오래도록 남는 대사가 있었다. "글은 맨 마지막, 세 번째 줄이 항상 중요하다." 이 공연은 글로 표현한다면. 이 공연의 맨 마지막에서 세 번째 줄은 과연 무슨 말로 그 장면을 설명해줬을까. 그래서 한 번 이 글도 최선을 다해 마지막 세 번째 줄에 하고 싶었던 말을 꾹꾹 담아보며 이야기를 써내려갈까 한
by 김지현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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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92] 제3회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제3회 ART insight - 문화는 소통이다 -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 관련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나요? (장르, 소재, 작가 등 자유로운 답변을 기대합니다.) 지금 여러분을 가장 행복하게 만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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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주류 장르를 좋아하는 외로운 마니아의 고뇌기 [문화 전반]
비주류 취미라도 결국은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누구나 주변에 뭔가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이 한 명씩 있다. 그 대상에는 가수(특히 아이돌), 배우, 애니메이션 등이 있으며 이런 대중적인 분야는 팬층이 두껍다. 반면 필자가 좋아하는 공연은 비주류 분야이다. 가격이나 특정 지역에 몰려있는 공연장으로 인해 마니아층이 적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러다가도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친구끼리 같이 콘서트에 가는
by 한민정 에디터 2018.10.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