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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나의 삶 속에 녹아있는 책문화 [도서]
책문화와 생태계, 그 속의 나
책문화생태계가 현재 당면한 과제는 무엇일까. 총 6번의 좌담을 엮어내어 출간된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는 책문화생태계의 정의를 내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책문화가 마주하고 있는 과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전망을 그려본다. 또한 출판계를 넘어 독자, 서점, 도서관, 지역출판 등 책문화생태계를 이루는 다양한
by 주혜지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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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 뉴이스트W가 보내는 시그널, 'HELP ME'
뉴이스트W의 신곡 'HELP ME' 리뷰입니다. 유닛 활동 이전부터 그들이 담고있던 세계관과 음악적인 색감을 분석했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프로듀스’를 빼고 이 그룹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보다 극적인 서사를 가졌던 그룹은 드물기 때문이다. 심지어 ‘프듀 시즌 2’에 참가하기 1년 전, 방송에서 ‘pick me’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던 이들이었다. 큰 포부를 안고 올랐던 데뷔무대, 빛나기만 할 줄 알았던 날들, 늘 같은 자리를 지켜주던 팬들. 기억에 자리했던 모
by 나예진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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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혹시 단발병이세요? [문화 전반]
'단발병'이라는 유쾌한 단어에 가려진 불쾌한 이야기
날씨가 쌀쌀해지고 낙엽이 지면 바야흐로 '단발병'의 계절이다. '단발병'이란 단발이 잘 어울리는 누군가(이를테면 여자 연예인)를 보고 단발로 머리를 자르고 싶은 욕구를 말하는 신조어이다. 이 욕구가 지속되지만 끝내 자르진 않기 때문에, 이 반복적인 충동을 보고 '단발병'이라 부른다. 혹은 단발로 자른 후 머리카락이 자라 쇄골까지 오는 중간 단발, 일명 '거
by 장재이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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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angle] 완벽한 날. Behind
이상해요. 제가. 구름의 일상이 궁금해요.
* 저녁 7시 {Untangle} -여름빛 물- 완벽한 날. Behind 버스를 타고 가면서 이번 여행 동안 쓴 글을 읽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비가 그친 거예요. 너무 아쉬웠어요. 비가 그치니까 정말 그 여행이 마무리된 기분인 거예요. 여름비, 여름비. 알 수 없게 늘어지는 옅은 노란색에서 파란색이 청아하게 울리는 것 같아요. 여름비. 정말 예쁘지 않나요?
by 오예찬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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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독서경영의 힘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독서경영의 힘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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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지중해의 영감
알베르 카뮈에게 영감의 원천이었던 그 책, 예지의 언어로 빚어낸 장 그르니에의 아름다운 산문
지중해의 영감 - INSPIRATIONS MÉDITERRANÉENNE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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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_로베르트 슈만 환상 소곡집 [음악]
A tempo!
슈만은 ‘원래의 속도로’ 라는 이 단어를 감추었지만, 나는 외치려고 한다.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 단 꿈. 꿈의 얽힘. 퍽이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들이었다. 요 근래, 아니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거의 사용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들이었다. 환상과 같은 단꿈이라, 단어 자체에 배인 낭만적인 분위기는 팍팍하기만 한 요즘 대학생들의 삶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 보인다. 매일 매일 학교 생활을 비롯한 ‘해야 하는 것들’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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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전하는 말
나는 너의 달이 되고 싶었다.
태양처럼 너의 모든 어둠을 걷어갈 순 없어도
어둠 속에서 너를 비추는, 그런 달이 되고 싶었다.
달에게 전하는 말 Photographs by Leonid Tishkov. Journey of the Private Moon in Taiwan, 2012 나를 위해 살아. 다시는 그런 나쁜 생각하지마. 지독히도 이기적이던 나는 네가 짊어진 파란 멍에를 보지 못했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내 곁에 있어. 벼랑 끝에 서 있는 너에게 ‘사랑’이란 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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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어댑터] 프롤로그 : 스크린과 스크린의 만남
illust by 유진아 영화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영화는 관객에게는 문화생활이고, 배우에게는 작품이며 감독에게는 창작물이다. 나에게 있어 영화란 무엇인가. 에디터로 활동했을 때, 일주일에 한 번씩 연재하고 마지막이 다가올 무렵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의 작품이나 방향성에서 '테마'가 필요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일주일에 한 번
by 유진아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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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꽁의 소견] 사람들이 술을 사랑하는 이유
술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술을 사랑하는 이유>
술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술을 사랑하는 이유> 스텔라 아르투아, 필스너 우르켈, 하이네켄. 특별히 맥주에 소속되는 술들은 그 이름만으로도 듣기가 좋다. 외국의 것들을 달고 있는 이 이름들은 필자가 사랑하는 이 세상의 모든 것 중 하나다. 사람들은 술을 좋아한다. 물론 여느 모든 존재들처럼 싫어
by 손민경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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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무원의 평범한 일상, 7급 공무원 [영화]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을 때, 이 영화를 봐보자! 최소 40번의 웃음을 보장한다.
공무원의 평범한 일상 7급 공무원 0. 프롤로그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산된 로봇들이 깽판을 치거나, 슈퍼히어로들이 나와서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악당들을 물리치는 할리우드 영화들과는 달리, 한국영화에는 그만의 고유적인 특색이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특색은 한국영화만의 특유의 코미디이다. 한국인이 만들었기에 현지인들에겐 신명나는 유머
by 이동석 에디터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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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본주의가 문명을 만든다 [문화 전반]
자본주의는 거의 모든 국가의 경제 체제로 채택된다.
자본주의는 거의 모든 국가의 경제 체제로 채택된다. 비록 중국이 공산주의를 정치 체제로 고수할지라도 경제 부분에서는 자본주의를 사용한다. 베트남, 쿠바, 북한과 같은 많은 공산주의 국가들도 자본주의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나라들도 있다. 이 나라들은 머지않아 자본주의를 공식적인 경제 체제로 채택 할 것으로 보인다. 이 현상들은 자본주
by 유지은 에디터 2018.12.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