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디자인 구독하기_매거진 <CA>
브랜드를 점진적으로 진화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마케터, 광고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디자인, 브랜딩에 관심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을 것이다. <CA>는 디자이너,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 뿐 아니라 마케팅, 광고,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구독하면 좋을 유용한 디자인 매거진이다. 창간 20호를 맞은 <CA>를 만나보았다. 예술이 된 도시락 <CA> 앞 부분에는 디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03
-
[Review]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리브랜딩을 모색한 CA의 리브랜딩 탐색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20주년을 맞은 매거진의 면면이 풍성하다. 한껏 정성 들여 준비한 잔치에 초대받은 느낌이랄까. 어떤 테마로 20주년 기념호를 구성할지 숱하게 고민했을 시간들이 감히 짐작이 된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헬베티카가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라던가, '당신의 디자인을 반응형으로 만드는 법'같은 제목들은 디자이너이거나 업계 종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12.03
-
[Vol.413] 독서경영의 힘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독서경영의 힘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 <문화초대 일자> 독서경영의 힘 2018.12.19-2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월 05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
[프리뷰 URL 취합] 썬샤인의 전사들
한승우의 소설 쓰기를 통해 드러나는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썬샤인의 전사들 -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
[Preview] 바다와 빛이 언제나 따라오는 그곳으로
장 그르니에 산문집 "지중해의 영감"
이 책이 단순한 여행 에세이였다면 집어 들지 않았을 것이다. 집 앞 도서관에도 읽을거리는 충분히 많으니 말이다. 그럼 뭐라 설명해야 할까. “신령스러운 예감이나 느낌” 문장을 고르자면 이게 좋겠다. 국어사전에서 쓰여 있는 “영감”의 뜻이다. 영감을 받았나. 이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다 생각했다. 단어 하나, 짧은 문장 한 번 읽고도 확 가슴을 치며 들어오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03
-
[Opinion] 니체가 말하는 삶의 철학, "살아있어서 힘든 거야" [예술철학]
당신의 비극을 응원한다. 그리하여 당신의 삶도 신화가 되기를.
니체가 말하길,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정당화"된다. 어떤 고난도 미학적 현상으로 치환시킬 수 있다면, 인간은 영속적인 행복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 철학자에 의하면 삶의 목적은 자기극복이다. 삶에 내재된 고난을 극복하는 길이 곧 행복이라고 말하는 니체를, 우리는 과연 믿을 수 있을까? ▲ 프리드리히 니체 고대 그리스 비극
by 권령현 에디터 2018.12.03
-
[도서] 독서경영의 힘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독서경영의 힘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기획 노트>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경영 어떻게 해야 할까? 조직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배우고 학습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IT트렌드, 성장하고 축소되는 시장 변화도 읽어야 한다. 능력 있는 리더는 어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
[Review] 가벼움과 산뜻함, 무거운 시선
그의 사진은 무언가 다르다, 특별하다.
노만 파킨슨은 말한다.
나는 그냥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 뿐이다.
가벼움과 산뜻함, 무거운 시선 평소 나는 패션지 화보에 긍정적인 생각을 다소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름답지만, 아름다움의 틀을 고정하고 규격화된 기준을 재학습시키는. 아름답지만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다소 위험한 이 생각이 평소에 내가 가지는 패션지 화보에 대한 나의 평가다. 특히 이번 학기에 미학 수업을 들으면서 미술사적 가치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3
-
[Opinion] 하늘에서 떨어지는 흰 눈이 하나의 위로가 되다. [문학]
결코 더럽혀지지 않는, 밝고 아름다운 것, '흰 것'에 대한 이야기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다. 일하는 카페에는 벌써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창문에 잔뜩 붙어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설레기는커녕 벌써 한 해가 지나감에 우울감만 깊어지는 걸 보면 이제 걱정 없이 마냥 해맑던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을 인지하게 된다. 이럴 때 거리를 걸으면 괜히 바람이 더욱 차고 날카롭게 몸을 파고드는 것 같고, 그래서 더욱더 몸
by 김량희 에디터 2018.12.03
-
[Review] 영국스러움을 피사체에 담은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항상 홍대 지나가는 길에 지나가기만 했던 KT&G 상상마당에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를 보러가게 되었다. 평소에 잡지를 굉장히 좋아해서 보그와 같은 유명 패션 잡지사의 포토그래퍼였던 노만 파킨슨의 전시이자, 스타일에 관한 전시는 언제나 대환영이라 좋지 않을 수 없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전시를 보러갔다. 처음으로 전시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흑백
by 정효주 에디터 2018.12.03
-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원래 친구랑 가려 했으나, 어쩌다 갑작스럽게 친구 없이 혼자 전시회를 보게 되었다. 전시에 대한 기대보다는 솔직히 혼자 보는 것에 대한 걱정을 약간 하였다. 하지만 전시를 다 보고 나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전시에도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전시를 보는 시간 투자가 제 값을 한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솔직히 전시장이 엄청 작을 것만 같은 느낌
by 오지윤 에디터 2018.12.02
-
[Opinion] 누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나 [시각예술]
올랑의 작품과 절대적 미의 기준에 대하여.
11월에 수능을 보고, 그 주 주말에 가장 먼저 한 일은 화장품 구입이었다.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아이섀도우와 틴트 등의 색조 화장품들을 여러 개 샀던 기억이 난다. 중고등학생 시절 화장을 해본 적이 없지만, 수능이 끝나고 스무 살이 다가오니 왠지 화장을 할 줄 알아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대학교에 올라와서 가장 신경을 많이 썼던 것은
by 김보미 에디터 2018.12.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