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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Small but certain happiness!
지금 나는 나만의 소확행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보여주기 위한 소확행을 하는 것인가.
Small but certain happiness 작지만 확실한 행복 SNS,책, 영상 등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행복은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몸소 느끼고 있다. SNS에서 보여지는 #소확행 을 보면 나도 저렇게 보내야 하는건가? 나도 저 행동을 하면 행복할까? 의문을 가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 남들도 소확행을 하고 있으니 나도 소확행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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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의 일상 속에는 늘 '예술'이 함께한다.
키스해링 왈 "예술은 '그들만'이 아닌 '우리모두'가 되어야 한다."
Art is Life, Life is Art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_키스해링 우리의 일상 속에는 늘 ’예술’이 함께한다. 키스해링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우리도 모르는 새 접하고 있는 ‘예술’ 나는 키스 해링이란 예술가의 이름만 들었을 때는 어떤 작가인지 잘 실감 나지 않았다. 그냥 아 예술가이구나. 그 생각 외에는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 활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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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DP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전시
우선, 키스 해링이라는 작가는 옛날에 갔던 앤디 워홀 전시나 위대한 낙서 전시 쪽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키스 해링이라는 인물을 알게 된 것은 광고를 통해서 보았던 기억이 나지만 정확히는 빅뱅의 GD가 문신으로 키스 해링 문신을 하면서 제 기억에 많이 남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어딘가에는 키스 해링의 작품을 본 적이 있었지만 정작 키스 해링이라는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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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려운 것을 위해 잊혀지는 쉬운 것의 이야기 [공연]
뮤지컬 <Story of My Life>: 세월과 기억에 대한 담백한 작품
까칠한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에게 한동안 잊고 있던 어린 시절 친구 앨빈의 죽음이 닥쳐온다. 어린 시절의 약속대로 토마스가 앨빈의 송덕문을 써내려가기 시작하자 그의 앞에 잊고 살았던 소중한 기억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우리의 인생에서 소중한 것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따듯한 뮤지컬 <Story of My Life>가 현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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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키스 해링의 예술과 나, 그 사이에서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어떤 모습이든 간에 마음을 뛰게 하는 힘 말이다. 그게 참 모두들 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힘이 나오는 곳을 생각해보려 하면 나는 그냥 그런 건가 보다 하고 지나칠 수가 없다. 왜. 그 한 단어가 늘 나를 직접 만난 작품 앞에서, 새로이 알게 된 누군가의 예술 세계 앞에서 멈추게 했다. 왜, 내 앞에 보이면서도 보이지 않게 존재하
by 오예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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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5] 뉴필로소퍼 4호
워라밸의 시대, 잘 논다는 것
뉴필로소퍼 4호 - 일상을 철학하다 - <문화초대 일자> 뉴필로소퍼 4호 2019.01.15-17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09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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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버블 패밀리, 어른이 되면, 영주 [인디스페이스]
한국 독립영화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늘 새롭고 신선한 독립영화를 관객 여러분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버블 패밀리, 어른이 되면, 영주 - Now Playing 인디스페이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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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 아니란다
존 레논은 선택의 고통을 이겨냈고, 평화를 바라던 이들에게 그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결정이 어려워지는 나는 그의 용기가 마냥 부럽다.
△ 존 레논 전시회에서 직접 찍은 사진 존 레논의 한 문장이 나를 얼빠지게 만들었다. 그가 비틀즈와 살아온 시간, 요코 오노와 걸어온 시간이 전시된 공간을 지나 마침내 그 문장 앞에 섰을 때, 이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던 걸까 진심으로 고심했다. 세계적 아티스트의 생애를 고찰할 수 있었던 1시간 30분 존 레논의 생애를 네 글자로 표현하자면 ‘다사다난’
by 권령현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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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기타/애니메이션]
<아따맘마>가 보여주는 일상의 행복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 아따맘마 ost '잘 있어요' 中 - 평범한 일상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2018>의 첫 번째 키워드로 '소확행'이 뽑힌 걸 보면, '평범함'은 더는 '평범하지 않은' 가치로 변한 것처럼 보인다. 살기 더욱더 팍팍하다고 느낄수록, 사람들은 대체로 그
by 원종환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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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를 위한 예술, 키스해링전 [전시]
이번 프리뷰는 키스해링전이다. ‘키스해링’이란 아티스트의 이름은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지 모를 정도로 익숙한 이름이다. 이 단어를 들으면 나한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굵직한 선과 발랄한 색감으로 그려진 하트와 단조로운 형태의 사람이다. 사실 그 그림은 나에게 별다른 울림을 주지 않았다. 여러 상품들과 콜라보가 자주되는, 단지 ‘이쁜 그림’이었기 때문이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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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생불량소년 [공연]
무난한 으쌰으쌰 공연이었다. 츤데레 주인공 반석과 병원 친구 성균. 복싱으로 이끈 승민. 의사와 간호사=관장님. 단 다섯명이서 만들어가는 스토리이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성장 스토리이지만, 배우들의 성량이 공연장을가득 매워서 좋았다. 공교롭게도 뮤지컬 보기 전날 '재생 불량성 빈혈'에 대한 글을 우연히 읽었다. 그래서 어떤 병인지 미리 알고 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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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역할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전시]
DDP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프리뷰.
몇 년 전, 홀로 유럽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이십 대 초반 동양인 여성이 혼자 유럽을 배회하고 있으면 하루에 적어도 다섯 명 이상이 말을 걸어온다. 그 중엔 한국인도 꽤 많다. 혼자 온 사람끼리 적적하지 않게 같이 구경도 하고 밥도 먹자는 것이다.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이 같이 여행을 하려면 타협이 필요하다. 나는 그 지역의 유명한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꼭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