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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비 수업
소비라는 프리즘을 통해 살펴본 우리의 '소비 사회'
소비 수업 우리는 왜 소비하고, 어떻게 소비하며 무엇을 소비하는가? 소비라는 프리즘을 통해 살펴본 우리의 '소비 사회' <책 소개> 소비는 단순한 돈 쓰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친구를 만나 커피를 마시고, 식사하고, 영화를 보고, 전시회를 가는 모든 행위는 소비로 시작해 소비로 끝난다. 재화와 대상을 물물교환하는 것만이 소비를 뜻하지 않고, BTS의 음악
by 정지은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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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안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 지적자본론 [도서]
기획은 고객 가치, 라이프스타일 제안, 휴먼 스케일로 정의된다.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이 한 문장에서 나는 큰 설렘을 느꼈다. 책을 펼치기도 전에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를 상상해보았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혁신으로 가득 찬 세상이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문득 궁금해졌다. 이 책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디자이너의 중요성을 표지에 떡하니 말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렇게 나는 설
by 천지혜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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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 [영화]
부수는 영화, <당갈>
* 스포 주의 영화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다. 일상, 드라마, 스릴러, 공포, 코미디, 액션, 스포츠, 판타지 등등. 영화 타이틀을 검색하면 꼭 붙어 나오는 분류 방식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직관적이지 못하다. 중심 소재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선 그 밑에 나열된 줄거리까지 읽어야 대강 감이 잡힌다. 때로는 줄거리마저 명확하지 못하다. 물론 영화를 보기 전에
by 박윤혜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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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도서]
함부로 사랑을 책임감이라 할 수 없는 이유.
"아버지는 자기가 여든살이 됐을 때의 얼굴을 내게서 본다. 나는 내가 서른넷이 됐을 때의 얼굴을 아버지에게서 본다. 오지 않은 미래와 겪지 못한 과거가 마주본다." <김애란-두근두근 내 인생, 7p>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사랑스러운 연애소설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사랑스러운 단어들로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작가의 필체를 통해 <두근 두
by 추희정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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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79] 셜록홈즈
셜록, 그의 숨 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 - <문화초대 일자> 셜록홈즈 2020.03.13 금요일, 오후 8시 2020.03.14 토요일, 오후 7시 2020.03.15 일요일, 오후 6시 2020.03.17 화요일, 오후 8시 광림아트센터 BBCH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박형주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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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총보다 강한 실
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총보다 강한 실 - 실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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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편소설 읽기 - 프롤로그 [문화 전반]
읽는 만큼, 그 속도 그대로 온전히 간직하는 것. 그래서 단상이 남아있는 그 짧은 순간들을 기록하는 것, 그 뿐이다.
#1. 활자 정체기 글을 끝내지 못한 지가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새로운 달에 들어서며 나는 활자를 읽기도, 쓰기도 버거운 약간은 애매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달엔 책을 6권이나 샀다. 여러 권을 읽다가, 덮다가, 또 다시 펴길 반복하다 벌써, 봄이 왔다. 대학교 1학년 때까지는 책을 읽는 범위가 꽤나 넓었다. 주로 산문과 소설을 읽으면서도 여러 작가들을
by 한나라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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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식을 먹기만 해도 환경 오염? [문화 전반]
기후위기와 우리가 먹는 음식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환경단체에서 진행하는 작은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다. 책임감 있는 선택을 이어나가는 곳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늘 지지했다. 팀에서 그들의 생각을 계속해서 펼쳐보고 배워나가겠다 했다. 우리는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스터디 했고, 의견을 나눴다. 단연 빠질 수 없는 것이 축산업과 육식, 그리고 동물권에 대한 이야기였고 서로 의견을 같이 할 수 있
by 장소현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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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시 만난 인생 첫 뮤지컬 – 레베카 [공연예술]
오늘 하루는 레베카를 부르며 보내야겠다.
나에게 뮤지컬 ‘레베카’는 재미있고 없고, 넘버가 좋고 말고 이런 것을 다 떠나서 다른 뮤지컬과는 다른 어떤 의미가 있다. 내가 ‘레베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5년 여름 즈음이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 다니던 친구가 뮤지컬 학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자주 ‘레베카’ 넘버를 흥얼거렸다. 자연스럽게 나도 ‘레베카’의 넘버 몇 개가 익숙해졌고, 도대체
by 이봄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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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록을 기록하다, 출판저널 2020 신년호 515호
Have a Nice Day. Have a Book Day.
목적지향적이고 목표지향적인 독서의 시작 이 책을 접어든 건 다분한 이유가 있었다. 사적인 관심이 우선이었지만, 목적지향적이고, 목표지향적인 동기도 무시할 수 없었다. 바로 내가 출판사를 차리고, 책방을 차렸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출판사 등록을 하고 책방 오픈을 준비 중이다. 작년 5월부터 준비한 창업이 이제서야 조금씩 틀을 갖추기 시작했다. 사계절 가
by 오윤희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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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맨덜리 저택 둘러보기 (1) [공연예술]
한국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뮤지컬 <레베카>를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꼼꼼하게 분석해 본다.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레베카> (이하 <레베카>)를 최근 관람했다.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품이기에 뮤지컬 팬으로서 한 번쯤 볼 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에서였다. 또한 스릴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레베카>가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 콤비의 작품
by 이승하 에디터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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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 Ji] 커플 일러스트
서로에 대해 알아 볼수 있어 좋은 추억이였다.
다양한 표현 기법 중 하나인 스크레치는 많은 추억이 있는 기법이다. 집에서 또는 미술 학원에서 종이와 크레파스, 날카로운 물건을 이용하여 많이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보통 종이 위에 알록달록한 색을 칠한 다음 그 위에 검은 색을 덧칠한 후 송곳이나 칼 같은 날카로운 것을 이용해 긁는 방법이다. 처음에 칠한 색이 나오는데 자연스러운 색깔은 흥미를 준다. 미술
by 김소희 에디터 2020.03.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