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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3)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해피엔딩에 대한 사례 연구 –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무언가를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버스 및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소음이 크고 사람들의 이동도 잦아 무엇이든 집중하기가 어렵다. 다년간의 통학경험이 있으면 그러한 방해 요소에 무뎌지지 않을까 했지만, 사람과의 접촉은 여전히 피곤하다. 그래서 그나마 가장 즐겁고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넷플릭스와 왓챠로 드라마를
by 김채윤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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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58] 시라노 드 베르쥬락
사랑을 찾아 전쟁터에 나타난 여인으로 인해 모든 운명은 뒤바뀌었다.
시라노 드 베르쥬락 - 프랑스 낭만희극 - <문화초대 일자> 시라노 드 베르쥬락 2021.05.29 토요일, 오후 4시 2021.05.30 일요일, 오후 4시 안똔체홉극장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 2. [리뷰 1건]의 작성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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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57] 결혼전야
우정으로 똘똘 뭉친 세 여인의 브라이덜 샤워 중 생긴 일
결혼전야 - WEDDING EVE - <문화초대 일자> 결혼전야 2021.05.25 화요일, 오후 7시 반 2021.05.26 수요일, 오후 7시 반 2021.05.27 목요일, 오후 7시 반 2021.05.28 금요일, 오후 7시 반 안똔체홉극장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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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모든 영화 같은 순간들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영화 일러스트 전시를 보고 흥분한 글입니다.
사람은 영원하지 않다. 불과 몇 년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그때 나와 친했던 사람 중에서 지금도 내 곁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 누구도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단지 시간이 흘렀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이가 내 곁에서 사라졌다. 더 오랜 시간이 지나면 나를 포함한 모든 이가 예외 없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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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어둠이 내게 가르쳐준 것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 톨레도, 엘 그레코 미술관
어둠이 내게 가르쳐준 것 - La leçon de ténèbre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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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 파리, 피카소 미술관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 Le peintre dévorant la femm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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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을 바꾸는 덕후 이야기, 브릭스비 베어 [영화]
납치범 양부모가 보여준 TV 시리즈에 빠진 제임스. 그가 이야기의 결말을 짓는 방법.
영화나 드라마, TV 시리즈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최애’ 작품 하나씩은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해리 포터>나 <반지의 제왕> 같은 환상적인 판타지 영화나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 같은 장수 미국 드라마, <프렌즈>나 <모던 패밀리>처럼 친근함과 유쾌함 모두 잡은 시트콤 등 세계적 마니아들을 거느리는 영화와 드라마가
by 조혜리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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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 나라 새 역사 새 시대가 열리다 - 뮤지컬 '창업'
조선 건국기를 담은 퓨전 사극 뮤지컬
때는 고려 말 정치가 썩고 썩어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고려왕조에 대한 불만이 세상을 뒤덮는다. 이때 정몽주는 고려에 대한 충성심으로 고려를 개혁해서 정치를 바로잡으려 하지만, 정도전은 이성계를 옹립해 새로운 왕조를 수립하여 나라를 바꾸려 한다. 정도전과 정몽주는 서로의 가치관이 달라 대립하고 이성계는 이 둘과 같이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려 하는데…
by 최수영 에디터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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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 인간의 아주 깊은 역사
생물과 인간, 그 40억 년의 딥 히스토리
우리 인간의 아주 깊은 역사 - The Deep History of Ourselves - 생물과 인간, 그 40억 년의 딥 히스토리 <책 소개>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다른 동물과 어떻게 같고 또 다른가?' '감정은 만들어진 것인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탐색해온 이 심오한 질문에 세계적 신경과학자가 답하기 시작했다. 뇌와 의식·감정·행동 연구의 최
by 박형주 에디터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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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토리얼리스트 맨 - 랜선 패션 선생님이 필요하세요?
핵심은 당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없애 나가면서 동시에 당신에게 잘 맞는 옷을 찾아내는 것이다.
“렛 미 인트로듀스 마이 셀프” 나의 의사는 배제된 채 철저히 부모님 픽으로 옷장에 걸려 있는 옷, ‘일관성, 통일성’이라는 명목 아래 학생들이 입는 교복. 두 가지를 이십 평생 입으니 옷에 대한 갈망이 생겼다. 억눌려있던 욕구가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니 갈망은 욕심이 되었고 20살, 그 검은 욕심이 폭발하다 못해 옷장엔 옷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성보다는
by 신재희 에디터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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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탄탄한 단편 영화와 단단한 배우전 [영화]
서울아트시네마 4월 수요단편극장에 다녀오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인디스토리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주최하는 '수요단편극장'에 다녀왔다. 4월의 수요단편극장은 총 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배우들과 GV(관객과의 대화) 자리를 갖는 '단단한 배우전'을 마련했다. 단편영화전은 처음이었는데, 4편의 단편 영화 모두 너 나 할 것 없이 좋았다. 잔잔하고,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단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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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루브르 박물관에 숨겨진 미지의 시간 속으로 [만화]
예술작품은 아이와 같은 존재야. 그보다는 오히려 고아라고 할 수 있지.
뛰어난 작품을 감상할 때 사람들은 작품에 생명력이 깃들어진 듯하다는 표현을 주로 한다. 비단 뛰어난 작품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에는 생명력이 깃들어있다. 예술가의 손길 하나하나가 거칠 때마다 그 예술가가 쌓아 올렸던 역사, 그가 바라보았던 피사체와 그것을 담아낸 예술가의 시선, 그가 있었던 환경, 그 모든 것들이 농축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예술 작품이다.
by 김혜빈 에디터 2021.05.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