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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턴 투 서울
다시 서울로 돌아가요 당장!
다시 서울로 돌아가요 당장! 세계가 놀란, 우리가 열광할 낯선 영화 2023년 봄, 세계가 놀란 우리가 열광할 낯선 영화가 온다! 데이비 추 감독, 한국계 박지민 배우 주연의 영화 <리턴 투 서울>이 5월 3일(수) 개봉을 확정했다. [원제: Retour à Séoul / 수입, 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데이비 추 / 출연: 박지민, 오광록, 김선영]
by 박형주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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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울 너머의 내면과 나누는 대화 - 소녀,N [음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끌어안고 비로소 ‘I’가 된 소녀의 자화상
Narr.i (나리) ‘작은 나(i)를 이야기하다(Narration)’라는 의미를 지닌 아티스트의 이름과 꼭 어울리는 앨범 [소녀, N]을 만났다. 눈으로만 보면 ‘소녀, Narr.i’를 뜻하는 것 같지만 발음해보면 ‘소년’이기도 앨범 이름처럼 Narr.i는 음악 안에서 스스로 소녀인 동시에 소년이 되어 대화를 나눈다. 거친 말투로 윽박지르는 소년과 부드
by 송진희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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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Opinion] 공연이 관객을 만나기까지 [공연]
[Opinion] 공연이 관객을 만나기까지 [공연]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우란문화재단의 2023년 4월 14일 (금) 오후 12:24 요청으로 [Opinion] 공연이 관객을 만나기까지 [공연](링크)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첫 문장 - 우란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민간 비영리 재단으로, 앞서 이야기한 국립정동극장과 다르게 전속단체가 없이 운영된다. 예술의 개방성, 실험성, 영속성을 추구하는 우란문화재단의 주요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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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언젠가 어른 - 어쩌다 어른
언젠가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릴 적 바라보았던 부모님의 모습이나, 학교 담임선생님은 어찌 그리 큰 사람처럼 보였는지 모르겠다. 분명 나와 같은 사람인데 단순히 키가 크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납득이 되지 않을 만큼 커다란 사람처럼 말이다. 그렇게 나는 어른을 동경하며 성장했다. 1. 성인이면 어른인줄 알았다. 어느덧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대학교를 들어갔고, 이제는 '성인'이라는
by 김상현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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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유도라 허니셋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마지막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이고 싶은가?
유도라 허니셋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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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사람의 일생을 안다는 것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맺기
누군가의 아픔을 안다는 건, 과연 좋은 일일까.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 세상이 힘들고 서러운 건 어쩌면 누군가의 상처를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늘이 있고 어둠이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이 사실을 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힘들 때 주변에 말하기를 망설인다. 나만 힘든 게 아닌 걸 알기 때문이다. 단순히 인간에게
by 이세연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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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60년대, 영국 팝 아트 시초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 아트 [전시]
‘스윙잉 런던’ 시대에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역사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과 ‘브리티시 팝 아트’ 작품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 아트"
데이비드 호크니와 1960년대 당시 영국 팝 아트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있다. 바로, DDP 뮤지엄 전시 1관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전시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영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전시로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 60여 점과 영국 팝 아티스트 14인의 오리지널 작품, 판화, 사진, 포스터, 영상 등
by 정윤지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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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윙잉 런던의 창의적인 인재들 -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용감한 사람들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1960s Swinging London을 주제로 7월 2일까지 DDP에서 개최되는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전시회는 사회문화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던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다. 이 시기 영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고통의 시간을 거쳐,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변혁의 도구로 예술을 선택한다. 그 예술은 감각적이고, 한편으로는 파격적이기도 한
by 최세희 에디터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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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감각으로 감상하는 방법 - 내가 읽는 그림 [도서]
작품을 감각으로 감상하는 방법을 제안하다.
<내가 읽는 그림>은 나만의 감각으로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취지에 맞는 121편의 작품과 에세이를 조합해 수록하였다. 첫 번째는, 모네의 Rouen Cathedral, West Facade, Sunlight 작품을 다룬 <같은 장소, 다른 풍경> 글이 흥미로웠다. 모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기의 빛을 포착하고자 하였다. 빛이 만들
by 윤민주 에디터 2023.04.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