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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0.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 - 부자가 되는 법 [문화 전반]
부의 획득을 위하여
부자가 될 테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유치원 때의 기억에서 시작된다. 가족들이랑 함께 잘 살려면 좋은 집과,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이 의식주가 갖춰져야 하는데, 이는 모두 돈에서 시작되는 거라는 걸 유치원 때 깨달았지 않았을까? 유치원생 때 그동안 유치원에서 모은 달란트를 가지고 벼룩시장에서 친구들 물건을 살 수 있는 달란트 데이가 열렸다. 평소 집
by 이수진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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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나의 7월
계획, 다짐, 목표는 꿈꾸는 여름방학 계획표처럼
나의 7월은 [ ] 다. 빈칸 완성하기
by 강하연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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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사람]
아직 부족한 나 자신과 마주보기
나는 나를 표현하는 게 부끄럽다. 앞에 나서질 못한다. 사람들이 보는 게 무섭고 나에 대해 어떻게 말할지도 어떻게 생각할지 모든 게 걱정되고 불안하다. 어쩌다 앞에 나서더라도 얼어버려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모두 보여주지 못해서 나중에 후회한다. 좀 더 잘 할 수 있는데. 자괴감이 든다. 그 후회와 자괴감이 싫었다. 그림을 그려도 혼자만 숨어서 그리고
by 빈민지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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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트인사이트] #5 잘 써지는 글, 안 써지는 글
저는 이런 글을 쓰기가 특히 어려워요
by 김혜빈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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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가 모르는 평범함을 찾아서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공연]
평범은 극복이야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평범해 보이지만 위태로운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엄마 다이애나, 그런 엄마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딸 나탈리, 흔들리는 가정을 지켜내려 노력하는 아빠 댄. 과연 이들은 그토록 원하는 '평범한 가정'이 될 수 있을까? 평범이란 고통 딸 나타리를 낳기 전
by 서은해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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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64] 잔인하게, 부드럽게
'정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과, 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는 권력의 두 얼굴
잔인하게, 부드럽게 - "난 가해자가 아니라 제물이야." - <문화초대 일자> 잔인하게, 부드럽게 2022.07.06 수요일, 오후 7시 반 2022.07.07 목요일, 오후 7시 반 2022.07.08 금요일, 오후 7시 반 2022.07.09 토요일, 오후 3시 2022.07.10 일요일, 오후 3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by 박형주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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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포맷을 몰고 왔다 [공연]
온라인 공연의 장단점
온라인 공연. 사실 팬데믹 이전부터 존재하는 공연 포맷이었다. 하지만 공연의 가장 큰 특성은 현장감이었기 때문에 온라인 공연은 흔치 않았다. 팬데믹이 찾아오고 거리두기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생활과 활동이 대부분 온라인에 가까워졌고, 공연도 그것을 피할 수 없었다. 가장 다행인 점은 우리의 생활이 이미 온라인에 익숙했다는 점이다. 이미 다양한 SNS와 영상
by 김민성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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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과 하나된 시간 - 최인 기타 리사이틀
푸르름 속에서 감상한 선율
우리 아빠의 생일은 6월 21일이다. 보통은 생신이라고 하겠지만 존칭을 쓴 기억이 희미할 정도로 친하게 지내기 때문에 그냥 생일이라고 하겠다. 아빠는 기타를 좋아한다. 엄마와도 기타 동아리에서 만나 결혼했다. 집에는 항상 다여섯 대의 기타가 있었고, 나는 거의 매일 같이 기타 소리를 들으며 컸다. 음 맞추는 놀이를 하다가 절대 음감이라는 것도 알았다. 그
by 정예지 에디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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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음식]
제로, 제로콜라, 제로과자, 롯데제과, 제로(ZERO),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하이트제로0.00, 로우푸드, 가벼운 참치, 칠성사이다 플러스, 침착맨, 제로 떡볶이
최근 대형 마트에 갔을 때 눈에 자주 들어오는 한 글자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제로’. 그것도, 그 단어가 붙어 있는 상품들은 워낙 달아 당이 많은 제품들이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만 틀어도 요즘 ‘제로’ 음료 광고가 자주 보인다. ‘제로’의 시작은 이제 어느 음식점에 가도 볼 수 있는 탄산음료 ‘콜라’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맵고, 짜고, 기름진
by 김소연 에디터 2022.06.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