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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인생 와인
찬란한 삶에 스며든 와인, 그리고 인생 이야기
인생 와인 - 오늘 인생 와인 한잔 어떠세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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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 이상 그를 괴짜라 볼 수 없다. - 살바도르 달리전 [전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오는 3월 20일까지 괴짜가 아닌, 이유 있는 자신감에서 오는 '당당한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흔적을, 힘 있는 목소리들을 따라가 볼 수 있다.
지난 2020년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에 방문했을 때, 살바도르 달리의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봤었다. '초현실주의' 하면 떠오르는 거장들이다 보니,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한편에 살바도르 달리도 자리한 듯했다. 그때 나는 만약에 살바도르 달리 전시회를 한다면 꼭 방문하기로 다짐했었다. 그렇게 약 1년 반이 흘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살
by 이현지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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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장에 대한 지침서 - 소마
소마가 들려주는 성장
2022년을 처음 맞이하면서 스스로의 키워드로 잡은 것은 ‘성장’이었다. 삶을 돌아봤을 때 어떤 변곡점에도 유연하게 잘 대처하며 쭉쭉 뻗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아직 나에게 성장은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무너지지 않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다 새로운 성장에 대해서 말하는 소설을 발견하였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것은 이러한 성장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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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65일 명화 일력 - 하루의 시작이 좋아지는 그림의 힘
매 요일에 맞는 작품을 365일 추천해주는 응원의 일력.
<365일 명화 일력>은 매일 1점씩, 365점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다. 책상에 달력처럼 올려두는 명화집이라 볼 수도 있겠다. 특이한 점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 요일마다 정해진 테마에 맞는 명화가 담겨있다는 것이다. 매일 다른 테마의 그림을 만나며 하루의 시작을 색다른 기분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 [MON] 에너지: 하루의 시작이 좋아
by 이진교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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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츠피스가 답을 찾는 여정 -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
레츠피스와 함께 떠나는 평화를 찾는 여정
‘여정을 떠나다’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마음이 벅차오른다. 여정은 여행의 과정이나, 일정을 이야기하는 단어인데, 단순한 떠남이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당찬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 단어 같아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 오늘 소개할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여정이라는 단어가 너무 잘 어울린다. 바로 ‘평화’를 온몸으로 외치는 ‘레츠피스’이다. 레츠피스는 우리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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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봄이 오지 않는 저택에서 - 홍등 [영화]
홍등을 걸고 싶어서
저택안에서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를 비평하는 데에 있어 <홍등>은 중요 작품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은 장이머우 감독의 주제 의식과 스타일을 압축해놓은 대표작이다. <홍등>은 시각적인 화려함에 눈을 사로잡힌다. 진어른댁 저택이라는 한정된 장소에서만 사건이 발생한다. 저택 밖 상황은 다루지 않는다. 한정된 장소는 주인공 송련(공리)에게 영향을 끼친다. 송련은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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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원히 사는 것은 좋을까 [영화]
진정한 인생이란 시작, 중간, 끝이 있는 것
미국 아동 교과서에 실린 문학 소설 <트리갭의 샘물>은 영원한 삶에 대해 철학적으로 접근한다. 작가는 소설을 통해 아동기, 성인기, 노년기, 죽음에 걸친 평범한 삶이 영원한 삶을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임을 강조한다. 다시 말해, 진정한 인생이란 시작, 중간, 끝이 있다는 것이다. 이 소설이 교과서에 실린 이유를 알 것도 같다. 보통 ‘죽음’이라는
by 황희정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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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해에 듣는 액트 레이블의 2021년 끝자락 앨범들. [음악]
독일의 재즈 레이블 ACT의 2021년 끝자락 앨범.
Anna Gréta - Nightjar in the Northern Sky (ACT, 2021) 안드리 스나이르 마그나손의 저서 「시간과 물에 대하여」는 자연 속의 삶을 살던 저자의 조부모에서부터 현재 우리 삶까지 톺아보며 시간과 기후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책에서는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가 여러 번 언급되는데, 재작년 8월 빙하 장례식이
by 조원용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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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명화속 미스터리가 불러일으킨 기묘한 두근거림 -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이고 예술도 미술이다, 기묘한 논리와 함께하는 기묘한 미술관
미술은 예술, 예술도 미술. 미술이 예술의 한 영역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예술을 미술이라 정의해보는 것은 어떨까? 무릇 예술이란 이 세상에서 각양각색의 형태로 피어나기 때문에 예술을 미술이라고 단순 일반화하기엔 미술의 그릇이 좁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을 확장해 보니 예술은 미술이다라는 논리가 조금은 성립되는 것 같기도 했다. 창작자와 그것을 향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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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달리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 살바도르 달리전
괴짜 혹은 천재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의 이야기
2021년 11월 27일부터 2022년 3월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살바도르 달리전: Imagination and Reality]가 열린다. 초현실주의의 대가 달리의 시기별 대표 작품을 원화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총 10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품 뿐 아니라 배경지식, 달리의 관심사, 달리의 삶 등 ‘달리의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