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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베르나르 뷔페, 그의 작품이 궁금하다. 베르나르 뷔페, 그의 이름은 사실 개인적으로 생소하다. 그럼에도 그의 전시에 찾아가기로 한 것은 그의 그림에게 받은 묘한 이끌림 때문이다. 무언가 상실된 듯한 눈빛, 거
by 고혜원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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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멀어졌지만 한결 가까워진 우리
우린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5개월부터는 만삭처럼 배가 나왔다.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해도 누가봐도 나는 만삭으로 보일 정도였다. 신혼과 임신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우리는 어느때보다 서로를 위하고 난 공주마마가 된 기분이었다. 아무리 가깝게 포옹하려 해도 우리는 더이상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져있었다.
by 김보람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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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
마치 뱃속에 별이 있는것 같았다.
갑자기 뽀글거리는것도 같고 반짝이는것도 같았다.
아주 늦은 나이에 결혼한 것은 아니었지만, 많은 어른들의 아기를 늦게 가질까 하는 조바심 속에 신혼산림을 시작했다. 아이가 찾아왔다는 것을 알게 된 건 결혼하고 고작 한 달만이었다. 회사에서는 결혼준비 시기부터 "임신하면 야근은 어떻하니..." 하고 걱정하는 눈치였어서 빠른 임신을 기대하진 않았었다. 20대시절 생리불순으로 패턴이 없던 터라 정말 기대도
by 김보람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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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는 광대다_천재의 캔버스, 베르나르 뷔페 展
광대인 천재 화가 , 베르나르 뷔페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단지 그릴 뿐이다. - 베르나르 뷔페 (1922~1999) 단지 그림을 그렸을 뿐이라는데 베르나르 뷔페의 그림은 인간 깊숙한 곳에 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작품을 보면서 굉장히 외롭고 어두운 느낌을 받았다.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알아보니 2차 세계대전을 경험하면서 전쟁으로 느낀 파괴와 두려움을 온전히 받으면서
by 김지연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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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낭만적인 천국부터 미친 텐션까지! -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나의 두 번째 레인보우 페스티벌 이야기
* 나의 두 번째 래인보우 페스티벌 이야기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_자라섬 [Review] 낭만적인 천국부터 미친 텐션까지! 안녕하세요 댠입니다(이번 리뷰에선 제 영상 네임을 쓰도록 할게요 :).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리뷰로그에 대해 짧게 설명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다! “어떤 관람객”이라는 말이 제 영상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단어인 것
by 오예찬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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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을 말하는 100가지 방법 - 행복은 늘 내곁에 있어 [도서]
<행복은 늘 내곁에 있어> 리뷰
명작 <파랑새>가 전하는 교훈은 단순하다. 할머니의 요청으로 어린 남매가 온종일 찾아 헤맨 파랑새는 바로 집에 있었다는 줄거리에서 파랑새를 행복으로 가정한다면,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결론에 쉽게 이를 수 있다. 때론 이런 결론을 조금 비틀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어떤 사실이, 진실이냐고 되물어보고 싶어지는 것이다.
by 환영 에디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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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9년의 나비부인 [공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나비부인을 볼 수 있길 희망한다.
MADAMA BUTTERFLY 나비부인 -노블아트오페라단- 여기, 가련한 여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초초상이다. 게이샤인 초초상은 15살에 미국인 핑커톤과 결혼을 했다. 핑커톤은 초초상과 영원한 사랑을 할 계획이 애초에 없었기에, 본국으로 돌아가 어렵지 않게 케이트를 새 아내로 맞이한다. 그런데 새 아내가 초초상과 핑커톤 사이에 낳은 아이를 데려오기 위해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