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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벨빌의 세쌍둥이 [영화]
오늘 밤, 이 귀여운 과장의 미학에 흠뻑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애니메이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가는 단연코 미국과 일본이다. 미국의 경우 할리우드의 막강한 영향력 아래 엄청난 자본이 투입된 할리우드식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얻고 있고, 일본의 경우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 재패니메이션(japan+Animation) 덕후들이 존재할 만큼 명성이 높다(애초에 덕후라는 단어도 일본 애니의 열성 팬들을 지칭하는 '오타쿠
by 김나경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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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7번국도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피해자다움'은 무엇인가?
7번국도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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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15년 만에 돌아온 노라의 당찬 발걸음 '인형의 집 Part. 2'
(~04.28) '인형의 집 Part. 2', 루카스 네이스 원작 & 김민정 연출 [LG 아트센터]
연극 '인형의 집 Part. 2' 원작 루카스 네이스 연출 김민정 2019.04.10(수) - 04.28(일) LG아트센터 사실주의 희곡의 선구자 헨릭 입센은 당대의 사회 문제를 무대 위에서 선보인 인물이다. 그는 실제로 있을 것만 같은 인물을 창조하면서 사회를 재조명했다. 1879년 초연된 <인형의 집>은 이러한 특징을 대변하는 작품이다. 주
by 이다선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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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함익 - 햄릿, 줄리엣, 그리고 함익
'나'를 지탱해주는건 내가 아닌 그 누구도 될 수 없다.
창작극 <함익> 학회에서 독문학을 읽고 재해석한 후 UCC를 제작한 경험이 있다. 그때 당시 읽었던 책은 미하엘 엔데의 <모모>였다. 나와 후배 두 명은 이 책을 읽은 뒤 각자의 해석과 생각을 공유하였고, 동일하게 생각되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이 경우 말 그대로 해석만 다를 뿐이지 <모모>에 관한 이야기는 그대로
by 배지은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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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의 연애] 프롤로그
'사랑이 다했다'라는 건,
by 민정은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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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에 있어 아름다운 공백, '매일매일 와비사비'
'와비사비' 삶의 태도, 그리고 불완전한 우리를 그자체로 인정해본다면.
와비 (わび) + 사비 (さび) = 와비사비 (わびさび) 와비 (わび) = 단순함의 미학, 검소한 공간과 고요한 정취 사비 (さび) = 오래됨의 미학, 느린 시간과 받아들이는 여유 와비사비 (わびさび) = 부족함에서 만족을 느끼는 겉치레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서두르기보다 유유자적 느긋한 '와비사비' 삶의 태도에 관하여 ’와비‘는 단순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
by 류승진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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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100dayproject, 그 마지막은. [문화전반]
Day 45일차, 전체적으로는 5개월만에 도전 실패를 받아들이다
야침차게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흐지부지 막을 내렸다. '와! 해냈다!' 를 외칠 만큼 뿌듯한 결말도 아니거니와, '이건 아니다', 혹은 '이번에는 시기가 맞지 않았다. 다음번에 좋은 기회로 다시 해야겠다' 말할 만큼 깔끔한 결말도 아니다. 오늘 하루만 건너뛴 거니까, 내일은, 모레는, 다음주에는 재개해야지 반복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참으로 뒤가
by 류소현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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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뉴필로소퍼 6호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뉴필로소퍼 6호 - 일상을 철학하다 -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기획 노트> * 시간의 부속물이 되어버린 사람들 "시간 있어?" 누군가와 약속을 잡을 때, 우리는 이렇게 묻곤 한다. 물론 약속을 잡기 위해서만 '시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건 아니다. 무언가를 독촉할 때도 시간 타령을 하고, 한 사람의 일생을 지칭할 때도 시간이라는 단어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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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파격, 변화를 위한 - 환희, 물집, 화상 [공연]
이론과 현실의 간극에서, 연극 <환희, 물집, 화상>
이 연극은 우리의 고민이기도 하다. 철학은 현실의 고민을 기반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철학이 학문으로 연구될 때 그 이상적인 특성 때문에 현실과 유리되기도 한다. 인식론, 형이상학 등 현실 실천과 당장 관계없는 철학 분야는 비전공자들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지 않는다. 하지만 페미니즘은 결이 다르다. 페미니즘은 현실의 부당함에 대항하기 위해 시작된 이론이면서
by 황혜림 에디터 2019.04.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