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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펙트럼 넓은 경영자가 되는 길, <스펙트럼>
직장인이 되기 전엔, 돈 벌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지라는 로망을 계획했다면. 지금은 회사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턴 평일엔 부족한 잠부터 채우고 그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실현시켜 나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을 시작한 이후로, 바쁜 하루를 살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일을 해보면서 느낀 부분은 경영을 하는 입장이 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차근차근 깨닫고 있다. 이 회사를 하나 운영함으로써 드는 소요시간이며, 홍보, 자본 등 결코 그 어느 것도 냉정한 현실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예술'과 '경영'이 만나면 부족한 '자본'에 많이 시달릴 수 밖에 없는구
by 김정하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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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매진 존 레논 展
전설 비틀즈 그리고 존 레논
비틀즈의 전설, 존 레논의 전시를 다녀왔다. 전설적인 뮤지션의 전시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결론적으로 굉장히 풍부한 전시였다. 그의 삶을 나타내는 그림, 사진, 이야기 그리고 빼놓은 수 없는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풍부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그가 살던 시대에서는 뉴스, 잡지, 라디오, 신문 등 다양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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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1] 키스해링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해링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 <문화초대 일자> 키스해링 2019.01.17 목요일 2019.01.18 금요일 2019.01.19 토요일 2019.01.20 일요일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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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맘대로 2018 연극/뮤지컬 어워즈 [공연예술]
2018 연극 뮤지컬 정산
바야흐로 12월의 막바지다. 2018년이 시작된 지도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막이 내려오고 있다. TV에서는 연예대상, 연기대상, 가요대전이 한창이고 일 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며 내년을 맞이하는 신년회가 한창 이곳저곳을 달구는 12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조촐하게나마, 그리고 아주 주관적인 기준으로 일 년 관극을 정산해보고자 한다. 후보는 내가
by 정지은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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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논, 그의 메시지가 남아있는 이유. 전시 <이매진 존 레논 展>
그가 전하는 평등, 평화의 메시지
[Review] 존 레논, 그의 메시지가 남아있는 이유 <이매진 존 레논 展> 그가 전하는 평등, 평화의 메시지 존 레논, 한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의 예술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우리 주위에 필요합니다. 존 레논의 이야기, 그를 이해하는 시간 앞선 프리뷰에서 밝혔던 것처럼, 개인적으로 존 레논이
by 고혜원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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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a]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씩 패야 한다는 끔찍한 폭력이 농담으로 둔갑하여 망령처럼 사회를 누비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불과 몇 년 새에 페미니즘은 화두로 떠올랐지만 남성 폭력이 자연스러운 일상이던 과거와 현재의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성을 향한 폭력과 차별을 방관하거나 적극적 혹은 소극적으로 가담하는 남성 중심 사회는 여
by 장지은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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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공연계 결산①] 에디터's pick – 내 맘대로 뽑은 2018 올해의 공연
올 한 해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다섯 사람이 괄목했던 다섯 공연을 뽑아보며, 2018년을 조망하고자 한다.
2018년 공연계,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한 해의 첫 막은 연출, 배우, 기획사 대표 할 것 없이 성폭력 가해자로 줄줄이 지목되었던 미투(#Me too) 운동이 열었다. 미투 운동은 사과와 하차, 더 나아가 법적 처벌로 이어졌고,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생동하고 있다. 아울러 미투 운동은 이전부터 이야기돼 왔던 여성 배우의 입지 부족과 여성 서사의 필요성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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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넌의 사랑과 평화 <이매진 존 레넌展 - Imagine_John Lennon - 사랑과 평화>
존 레넌, 사실상 비틀즈라는 그룹의 한 인물로서 존 레넌이라는 사람을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전시를 보고 난 후 들었습니다. 비틀즈가 왜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였는지 알 수 있던 전시임과 동시에 그의 삶을 통해 존 레넌이 생각했던 그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느껴 볼 수 있던 전시 였습니다. 정말 처음에만 생각을 하자면, 비틀즈
by 박은희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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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갈증 [도서]
모두가 악마였다. 단지 모든 시초가 후시지마였다는 점에서 제일 가는 악마라는 생각이 들 뿐이었다.
“나의 청춘은 어두웠다. <갈증>은 그런 과거를 짜증스럽게 되뇌며 썼다. 이는 고독과 증오를 견디지 못하고 질주하는 인간들의 슬픔을 그린 작품이다. 우애와 화합을 버렸기 때문에 심한 거부감을 갖는 분도 있을 것이다. 동시에 이 소설의 세계에 공감할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애 가득한 세상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찬란한 태양을 향해 침을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