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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의 특별한 신간 큐레이션 - 그림책 / 만화 / 시 / 에세이
[독서경영] 북큐레이터가 놓쳐서는 안되는 특별한 신간을 큐레이션 해드립니다!
[독서경영]의 특별한 신간 큐레이션 선정 및 정보 제공 - 독서경영 [독서경영] 북큐레이터가 놓쳐서는 안되는 특별한 신간을 큐레이션 해드립니다! 그림책 / 만화 / 시 / 에세이 검은 강아지 이상한 집 시간을 지키다 동심언어사전 남편은 내가 집에서 논다고 말했다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검은 강아지 박정섭 지음/ 웅진주니어/ 72쪽/ 값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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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실의 시대> : 좋아함(like)과 사랑함(love), 그 사이에서 [도서평론]
<상실의 시대>, 그 상실 속에 숨겨진 모호한 감정을 다시 읽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인가? 나는 수화기를 든 채 고개를 들고 공중전화 부스 주변을 둘러보았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인가? 그러나 그곳이 어디인지 나는 알 수가 없었다.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란 말인가? 내 눈에 비치는 것은 어디로인지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걸음을 재촉하는 무수한 사람들의 모습뿐이었다. 나는 어느 곳도 아닌
by 원종환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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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 2주의 발견 - 9월 3-4주
9월 3-4주동안 발매 된 음악 중 좋은 음악들을 골라골라 추천합니다.
[청음]에서는 2주동안 발매된 신곡 중 장르를 가리지 않고 지나치기 아까운 곡들을 꼽아보고 있습니다. 9월의 3-4주에는 어떤 곡들이 청음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로이킴 - 우리 그만하자 #이별 #그리움 #로이킴 #가을발라드 #후벼파는마음 쓸쓸함은 로이킴이요 로이킴은 쓸쓸함이다. 이 말은 요즘의 차트를 꽤 잘 설명한다. 이별 발라드의 계절, 쓸쓸한 가을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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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서울패션페스티벌 : 할로윈 레드문
2018 서울 패션 페스티벌 할로윈 레드문 2018년 최고의 할로윈을 선사할 서울패션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1차 라인업 공개 후 연일 화제 – DJ ISAAC, DROPGUN, 승리, 선미, Sik-K, 제시, Groovyroom 등 ‘기대감 증폭’ 오는 10월 27일 개최되는 할로윈 레드문: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이 공식SNS를 통해 화려한 1차 라
by 김수미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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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일상여행 [여행]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얼마 전 친구와 동네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며 얘기를 하다가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친구가 한숨을 푹 쉬며 내뱉은 말이다. 이유를 묻자 다른 애들은 유럽여행이며 일본여행이며 잘만 다니는데, 자신은 해외여행은커녕 국내여행을 다녀올 시간도 돈도 없다는 것이다. 새벽 알바까지 해가며 열심히 사는 친구를 보며 안타까웠
by 홍지은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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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무뎌진다는 것은
무뎌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잔인하다.
무뎌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잔인하다. 갑작스레 용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갑작스레 마음이 식은 것 또한 아니었으니. 다만,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을 뿐.그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나는 없다. 그렇게 ‘무뎌짐’에 대해 온몸으로 배웠다.
by 김영임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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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와 떠올린 향수,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는 가을의 문턱에서 엄마와 함께 나눈 소중한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 REVIEW *** 엄마와 함께 떠올리는 추억 정말 오랜만에 엄마와 뮤지컬을 봤다. 엄마와 나는 뮤지컬이나 연극, 영화를 좋아한다는 큰 틀에서의 취향은 비슷하지만 세부적인 취향은 아주 다르다. 나는 가리는게 많지 않고 온갖 장르를 다 좋아하는 편이라면, 엄마는 장르의 호불호도 확실하고 좋아하는 장르에서도 재미없
by 정선민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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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90] 2018 서로단막극장
우리서로각자서로 '관계성'에 대한 3가지 시선
2018 서로단막극장 - 우리서로각자서로 - <문화초대 일자> 말없이 2018.10.28 일요일, 오후 3시 2018.10.30 화요일, 오후 8시 2018.10.31 수요일, 오후 8시 소꿉놀이 2018.11.08 목요일, 오후 8시 2018.11.09 금요일, 오후 8시 2018.11.10 토요일, 오후 5시 그 하루의 꽃 2018.11.15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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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린 모두 유기견이야 [공연]
"우리들은 모두 유기견이야!"라고 외치는 주인공 해일. 부모님도 있는 주인공이 그런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다는 것은 분명 그 삶이 고독하고 슬프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 문장과 함께, <그 개>라는 제목의 공연은 과연 개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 유기견을 우리에게 보여줄 지가 무척 큰 궁금증이었다. 장마도 아닌데 갑자기 비가 오던 저녁, 광화문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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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 Chihiro Yamazaki +ROUTE14band -밤하늘의 트럼펫- " 미국에서 1920년대에 클래식과 재즈의 접목을 시도하면서 '재즈의 왕'으로 불렸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폴 화이트먼(1890~1967)은 "재즈는 300년 전 흑인 노예들의 쇠사슬에 묶여 아메리카로 건너왔다. (Jazz came to America 300 years ago in c
by 김은경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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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 창문너머 어렴풋이
" 어렴풋이 새겨지는 김창완의 가사속으로 " 아날로그, 순수함, 청춘의 열정과 잘 어울리는 기대작,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를 만나고 왔습니다. 기대한대로 완벽함과 세련됨으로 무장한 이 시대에서 투박함과 아마추어리즘의 가치를 그의 음악으로 펼쳐 낸, 90년대를 추억하는 무대였는데요, 김창완의 ‘너의 의미’, ‘개구쟁이’,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by 김은경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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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공간의 이야기] 1-2. 광화문
들어가는 글 지난 번 공기에서는 광화문이 가진 역사와 그에서 비롯한 장소성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광화문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곳이고 누구나 서울이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이미지로 많은 표를 받을 곳이라는 것, 또한 소리를 담는 그릇이기도 하다는 글을 썼다. 이번 <공기>에서는 지금의 광화문에 주목하여 광장문화와 곧 확장되는 광화문에 대해 말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