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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까미노의 매력에 대하여,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산티아고의 매력을 알게 해주는 책,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무작정, 떠나게 된 길 9월의 마지막 주말,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생겼다. 무얼 할까 진지하게 고민을 시작하기 전에 책 한 권을 집어 들었다. '언젠가 여유가 흘러넘쳐 무료할 정도의 시간이 나면, 책을 읽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이 생각났다. 퇴사 기념 회식 자리에서 동료로부터 '퇴사하면 무얼 할 거냐'는 물음에 산티아고를 갈 거라는 말을 뱉고, 그 말
by 이소연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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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손안의 이야기, 웹소설 [기타]
이번 여름 ‘김비서가 왜그럴까’라는 웹 소설 원작의 드라마가 방영됐다. 원작 소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돼던 웹 소설이었다. 웹 소설은 웹툰에 비해 많이 마이너한 부류였지만, 웹 소설의 웹툰화와 드라마화가 이루어지면서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여러 플랫폼을 통해 웹 소설을 즐겨 보는 사람 중 하나이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그리고 리디북스를
by 최은화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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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키워드로 읽는 웹소설 [문화 전반]
웹소설 캐릭터와 오늘날의 우리들에 대해 웹소설 독법, 조아라, 문피아, 로맨스 판타지, 현대 판타지를 중심으로 파악해본다.
웹소설과의 만남 만화를 보다가 장르소설로 넘어가고 더 재밌는 것이 없을까하다 만나게 된 것이 웹소설이었다. CRT 디스플레이 너머 웹의 세계에서 처음은 ‘모기’라는 사이트였다.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여기서 주로 판타지, 판타지 로맨스 장르를 읽었던 것 같다. 어느 정도 다 읽었다 싶었을 때 다른 사이트를 찾아 떠났고 조아라와 문피아에 정착
by 배지원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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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 다윈영의 악의기원 [공연예술]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
주인공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수많은 연극, 뮤지컬 작품이 있다. 이 작품들은 아이에서 벗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어른’ 이라는 말에 담긴 무게와 가치에 대해 고찰한다.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를 포스터에 내건 ‘다윈영의 악의기원’도, 분명 그런 작품일 줄 알
by 황혜림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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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리
처음에 이 공연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시험기간이라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미리 공부를 하고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나는 재즈에 대해 어느정도 흥미가 있었고 여성 트럼펫터를 중심으로 밴드와 함께 공연을 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트럼펫과 밴드가 함께 연주하는 것이 과연 어울릴까?하는 의문이 들었고 내가 한번 가서 들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잘
by 김지연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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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안씨, 우리 헤어져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어차피 같이 갈 운명이라면 이참에 통성명이나 합시다.
난 잡생각이 많은 편이다. 뭔가를 항상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많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뤄낸 게 딱히 없네?' 라던가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식의 후회와 두려움은 잡생각을 낳고 기르는 일등공신이다. by. 박민재 에디터 (바로 저입니다.) - [Opinion] 나의 슬럼프에게 [음악] -
by 박민재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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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2018년 최고의 할로윈을 선사할 페스티벌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HALLOWEEN RED MOON: SFF 2018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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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89] 할로윈 레드문: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2018년 최고의 할로윈을 선사할 페스티벌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HALLOWEEN RED MOON: SFF 2018 - * 직접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비공식 문화초대 입니다. 문의는 아트인사이트 대표에게 직접 부탁드립니다! 2018년 최고의 할로윈을 선사할 페스티벌 <시놉시스> FASHION MEETS MUSIC WITH HALLOWEEN 패션의 도시, 서울에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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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다보면 다양한 일본 밴드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엔딩곡으로 꽤나 많이 밴드의 음악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나는 스파이에어spyair나 니코터치더월NICO touches the walls, 더즈Does 그리고 두애즈인피니티Do as infinity 등의 노래를 많이 들어왔다. 밴드들의 노래를 즐겨찾아
by 배지은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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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둘은 서로를 찾아냈습니다 「마틸다」 [공연예술]
불공평하고 또 부당할 때 한숨 쉬며 버티는 건 답이 아냐 내 손으로 바꿔야지, 나의 얘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마틸다'. 똘똘하고 똑 부러지는 일곱 살 여자아이다. '마틸다'는 까다로운 책들도 술술 읽고 복잡한 산수도 뚝딱 해결해내는, 말 그대로 천재적인 지능을 갖춘 아이다. 이런 아이를 둔 '마틸다'의 부모는 참으로 복받은 사람들일 것이다. 가르치지 않
by 서연주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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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오랜만에 본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는 김창완 아티스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난 그 시대 사람이 아닌걸.. 아이유오와 함께 부른 '너의 의미'만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뮤지컬 공연에 대해서만 관점을 써볼까 한다. 줄거리는 아주 간단하다. 교통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포기하고 좌절한 천재 예술가, 이를 북돋아주는 여자친구, 그를 존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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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여행의 미학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공부가 바쁠 때면 더욱 생각나는 것이 바로 여행인 것 같다. 분명히 몸과 마음이 너무 바빠 다른 곳에 관심을 둘 여유가 없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어느 순간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면서 '아 여행 가고 싶다'라고 되뇌이게 되는 것이다. -김동률 '여행' 中-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여유를 가질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