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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작가를 ; 읽다 - 황경신] 어린 날로 소풍을 떠나다
책 <그림 같은 세상 - 스물두 명의 화가와 스물두 개의 추억>
sally swatland 3월 10일 목요일 제목 : 봄 풍경 오늘은 봄 풍경을 그렸다. 하지만 이상했다.그림은 괜찮았는데 색칠할때 망쳤다. 그림그릴 때는 기분이 좋았는데... 꿈이 화가 인데그림을 너무 못 그린다. 나는 꼭 꿈을이루고 싶다. 멋진 사람 예쁜 사람 꽃 다 그리고 싶은데 아유~ 나중에 봄이 되면봄 풍경 보고 싶은데 내 그림이 망쳤는데...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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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재즈가 지닌 포용성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팝재즈밴드가 선보이는 재즈의 매력
2018 Chihiro Yamazaki +ROUTE14band 내한공연 공연 일시: 10월 20일(토) 오후 5시 장소: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티켓 가격 : 전석 66,000원 예매처: 인터파크(1544-1555), 예스24(1544-6399) 옥션, 멜론 티켓, 네이버 예약 재즈가 일본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비율 일본 재즈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
by 장지은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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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추억을 소환해보세요
창문너머 어렴풋이 Review
시놉시스 불의의 사고로 꿈과 희망을 모두 잃어버린 천재 뮤지션, ‘창식’은 봉천동 음악다방 DJ로 활동하며 살아가는 중이다. 실의에 빠진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칩거하지만 그의 연인 ‘정화’는 창식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전국 록 밴드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고수의 가르침이 필요한 ‘종필’과 친구들은 우연히 창식과 만나게 되고, 창식의 천재성을 단번
by 강혜수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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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금새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의 절정, 10월이다. 그래서일까? 아침 수영수업을 마치고 선선한 아침바람을 거슬러 출근길에 기분전환용 음악을 튼다. 유행하는 가요도, 신나는 POP도 아니다. 오늘의 초이스는 재즈다. 최근 서울근교 카페 피칭작업을 위해 정말 많이 여행을 다녔다. ‘복되어라
by 오윤희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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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Show me the Money!! [음악]
쇼미더머니 녹화장은 머니스웩을 내세우거나 내면의 진지한 이야기를 '말하기'하는 걸 넘어서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되었다.
Show me the Money!! 한국 힙합, 쇼미더머니가 인기 있는 이유 Opinion 민현 쇼미더머니 첫 시즌을 봤을 때, 힙합을 그래도 나름 어릴 때부터 들어왔으니까, 랩은 못해도 난 들을 줄 아는 사람이니까, 내 가사에 중학교 때 형의 MP3에서 흘러나온 음악이라는 구절은 힙합 리스너라는 자부심을 나타내는 말이니까하면서 뭣도 모르면서 그 프로그램을
by 손민현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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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안과의 만남 <불안에서의 자유> [도서]
책을 접하기 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단어는 '통합예술치료'였다.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 PREVIEW *** 통합예술치료사인 저자가 통합예술치료란 무엇인지, 이론적 설명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였다. 20여 년 동안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권위불안에 심각하게 시달려 온 내담자를 어떤 이론적 배경에서 치료를 계획하고 20회의 만남을 통해 통합에술치료를 했는지 자세히 설명하였다. 4년 동안 정신과 상담과
by 정선민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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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영화] 지친 마음 보듬어주는 영화
마음이 지쳤을 때 볼 영화를 추천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미소가 사라지지 않아서 평소보다 크레딧 화면을 더 오래 보게 되는 영화가 있다. 점점 추워지는 요즘, 점점 두꺼워지는 옷과는 달리 여전히 마음을 단단하게 먹는 건 어렵고 쉽게 물러지고 이리저리 치이기 십상인 걸 느낀다. 상황에 따라 바꿔입는 옷처럼 마음도 그렇게 쉽게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라면, 내 마음대로 마음의
by 이정민 에디터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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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임음악,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제2회 게임음악 콘서트> [게임]
게임과 음악 그 둘은 떼어 놓을 수 없다. 게임 음악은 단순히 청각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가상 세계로 가는 길에 현실성을 더해주는 게 바로 게임음악이다. 게임에 음악을 더하여 비로소 게임은 종합예술이 된다.
지난 9월 12일, 게임문화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을 위한 ‘제2회 게임음악 콘서트’가 열렸다. 단순히 게임음악을 연주하는 콘서트가 아니었다. 오케스트라가 게임음악을 연주하는, 조금은 이질적인 모습의 콘서트였다. 탁 트인 공원에서 게이머뿐만 아니라, 공원을 산책하다가 호기심에 콘서트에 참여한 사람들도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였다. 스마일
by 오지영 에디터 2018.10.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