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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행을 시작하는 첫걸음,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전시]
가이드북에 대한 프리뷰에 앞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할 듯싶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특히나 스페인은 나에게 매우 특별한 나라이다. 오랫동안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 다른 그 나라의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얼마 남지 않은 8월 말, 스페인으로 가 6개월 동안 교환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얻었다. 여행을 떠날
by 이영진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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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도서]
또 가고 싶은 스페인, 그리고 포르투갈
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꿈에 그리던 서유럽 여행을 했다. 2주 동안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그리고 스페인 총 4개국을 돌았다.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기대했던 나라는 이탈리아였다. 책에서만 만나보던 수많은 유적지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렘이 멈추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이탈리아가 서유럽 첫 여행지여서 더욱 설렘이 배가 되었던 것
by 윤란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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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y World] It's healing time!
8월은 휴가의 달, 고민 걱정은 다 잊고 힐링합시다!
Copyright @ Jeongny It's Healing time! * [작가의 말] 8월은 휴가의 달! 재밌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계시나요? 이번 한 주는 알차게 놀겠다는 다짐을 한 덕에 저는 다소 타버렸습니다. 시원한 계곡, 바다, 맛있는 음식을 실컷 즐기고 힐링하시길!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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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삶을 보다, < 샤갈 : 러브 앤 라이프 展 >
샤갈과 그의 가족이 기증한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 展 <샤갈 러브 앤 라이프 展> 리뷰 27일 일요일, 뜨겁다 못해 따갑기까지 한 햇살을 받으며 예술의전당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들이 많았다. 아마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있어 그런 듯 했다. 주말 오전이었지만 대기는 따로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사진 촬영이 전
by 김미진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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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도서]
[Preview]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자신있게 떠나자! 한 걸음 더 들어간 프리미엄 가이드북 작년 5월, 한 달 동안 유럽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밍기적거리는 성격으로 '이대로 떠나도 괜찮겠지?'라고 합리화하며 마땅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떠난 여행이었다.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으면 됐지 뭐! 라는 생각으로 떠난 여행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던 건 스
by 정선민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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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사랑의 색은 무엇입니까?_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지난 5월,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렸던 '샤갈 특별전_영혼의 정원'에서 그의 영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어렴풋하게나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예술의전당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의 영혼 중, '사랑'이라는 부분을 좀 더 집중해서 느껴볼 수 있었다. 전시장에 입장하기 전부터, 이번 전시회는 우리에게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당신에게
by 윤소윤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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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녀는 누구일까요 < 밤쉘 > [영화]
배우 헤디 라머, 그 화려함 뒤에 숨겨졌던 사실들에 대한 폭탄선언
일생 동안 헤디는 얼굴로 주목받았지만 정작 그녀가 누구인지를 보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죠. 그래서 그녀는 누구일까요? (영화 <밤쉘> 중) <밤쉘> 2018 감독 알렉산드라 딘 밤쉘(Bombshell) 밤쉘(Bombshell)은 폭탄선언, 몹시 충격적인 일, 또는 아주 매력적인 미녀를 뜻한다. 왜 하필이면 밤쉘을 제목으로 택했을까. 처음 포스터 속 여인의 모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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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춘이 청춘에게, 20 something [음악]
청춘 포뇨 정세운의 성장기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101명의 소년들을 기억할 것이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청춘을 바친 연습생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 사상 초유의 문자 투표 전쟁을 발발시켰다. 순위 한 계단 한 계단에 웃고 울며 누군가에게는 감동의 순간을, 누군가에게는 가슴 아픈 순간을 안겼던 최종 순위 발표식 날. 정세운은 최종 데뷔 등수인 11등을 코앞에서 놓친
by 황혜림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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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언젠가 스페인에 도착할 나를 상상하며 얼마 전 우연히 어떤 항공사의 광고를 보게 되었다. 그 광고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관한 것이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성당으로 카탈루냐 출신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에 의해 설계되었다. 독특한 점은 이 성당은 아직 미완성된 건축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온세
by 김새영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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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천재를 넘어 거장으로 : 다작(多作)의 화가 샤갈
그는 그의 어떤 작품으로도 대표되지 못할 것이다.
전시장을 나오니 그제야 다리가 아파왔다. 세 시간 가량의 에어컨 바람에 두 팔이 얼어버렸다. 그러나 힘든 줄도 모르고 빠져들어 봤다. 탐닉하며 봤다. 한 사람의 세계를 마주한다는 것은 이렇게 거대한 일이구나, 싶었다. 마르크 샤갈이었다. 샤갈의 위대함을 말하기에 앞서 이번 전시의 훌륭함에 대해 말하고 싶다. 아티스트가 아무리 훌륭해도 전시의 구성과 설명이
by 김해랑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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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삶을 사랑으로 채운 예술가 [전시]
예술에도, 삶에도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색깔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
마르크 샤갈. 미술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샤갈의 이름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필자 역시 샤갈의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 특히 샤갈 특유의 흐릿하지만 따뜻한 색감을 좋아한다. 실제로 샤갈은 자신만의 색깔로 유명하다. 하지만 샤갈은 색감이 드러나는 회화뿐만 아니라 판화, 삽화, 조각 등 여러 미술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
by 조수경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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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의 가지는 유일한 색 , 사랑의 색
요 며칠동안 계속된 폭염으로 하루하루 정신이 없었는데 이 날도 그런 날씨로 나와 내 친구는 예술의전당을 다녀왔다. 샤갈 전시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었고 사진 촬영이 어려운 전시회라 친구와 조용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어떤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한가람 미술관을 향해 열심히 걸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8.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