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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시리즈 [영화]
< Mission : Impossible - Fallout > (시리즈 총 줄거리, 세계관 요약)
'Theme from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의 대표적인 OST이다. 이 음악을 들으면 흔히, 달리고 있는 톰 크루즈, 멋진 액션을 선보이는 톰 크루즈, 줄에 매달린 톰 크루즈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곡은 원래 드라마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이었다. 오늘은 몇일 전에 미션 임파서블의 6편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감명 깊
by 이상아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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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름과 디자인이라 하였다, CA 2018 JUL/AUG
세계의 디자인을 한 권으로부터
여름과 디자인이라 하였다, CA 2018 JUL/AUG 은근히 롱런하는 매거진이 있다. 과도한 홍보도 없고,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것도 아니지만 오랜 시간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어가는 매거진. CA는 그런 류의 매거진이 아닐까 싶다. 필자가 이 매거진을 알게 된 시간만 헤아려도 어림잡아 10년 이상이다. 학창 시절 디자인 분야에서 실력 꽤나 있다는 친구들이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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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성스러운 사슴 죽이기, '킬링 디어' [영화]
불쾌한 그러나 매혹적인 인간이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주술이 점차 사라졌다고 한다. 고대 사회에서 널리 행해지던 잔인한 희생제의 같은 것들도 이런 이유로 사라진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영화 <킬링 디어>는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가상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영화는 바로 이 질문에서부터 모든 불편함을 자아낸다. 가상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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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엄청난 무언가를 부르다 [음악]
비틀즈 노래에 담긴 것들
여기 너무나 유명해서 멤버를 일일이 설명하기에도 민망한 그룹이 있다. 약 10여 년의 활동 기간 동안 약 16억 장의 앨범 판매와 빌보드 차트 최장기간 1위 아티스트 등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을 세우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그룹, 바로 비틀즈다. 내가 관심을 갖게 된 비틀즈의 노래 2곡을 소개하며 활동 당시의 사회상과 비틀즈의 음
by 강혜수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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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을 이야기하는 전시에서 느낀 권태, 샤갈 러브앤라이프展 [전시]
샤갈은 행복했고, 그래서 오만했다.
샤갈 전을 처음 들어갔을 때 느낀 건 사람이 정말 심각하게 많다는 거였다. 평생을 통틀어 미술관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은 본 기억이 없다. VIP 초대권을 입구 쪽 직원에게 내밀고 나서, 커튼 사이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꼭 단체여행을 온 것처럼 전시장 입구부터 가득 차 있었다. 어디 시골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온 단체관람객인가 의아할 정도로 많았다. 웅성웅성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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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대 예술의 뮤즈 벨라를 사랑한 작가 샤갈의 이야기가 담긴 전시.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시 후기
날이 너무 더웠습니다. 한창 꽃을 배우고 있어서 그날도 만든 꽃을 들고 예술의 전당을 찾아갔습니다. 오늘과도 같은 여름의 날씨마냥 뜨거운 사랑으로 유명한 샤갈에 관한 전시였습니다. 전시 시간은 학원 끝나는 시간으로 결정 했으니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전시를 관람 하려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작가의 전체 작품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by 박은희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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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을 알아야 살까? [도서]
4차산업혁명과 예술의 융합
아트인사이트 페이스북에서 ‘문화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득하는 책‘이라는 리뷰와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관심으로 ’4차 산업 혁명의 전제-미술을 알아야 산다‘라는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저자인 정장진 교수님은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수강한 ‘불문학 탐색’의 교수님으로 학점은 잘 받았으나 수업에서 좋은 인상을 받진 못했다. 대형강의 이기도하고 수업이
by 김소현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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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list] 땅을 지키는 시간의 신, 十二支神[십이지신]
illust by 유진아 며칠 전 천만 관객이 보았던 신과 함께 1의 후편으로 신과 함께 2가 개봉되었다. 1 때는, 죄와 벌인 만큼 인간의 죄와 그에 따른 형벌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었는데 이번 2 때에는 부제목이 인과 연인만큼 성주신을 통해 삼차사들의 과거 인과 연에 대해 잘 풀어내었다. 보고 나서 문득 스케치를 하려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다. 사
by 유진아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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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간 업사이클링 - 버려진 공간에 예술과 콘텐츠를 더하다1 [문화공간]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개성 있는 공간에 대한 선호가 확산되면서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 자연히 허름해진 공간을 그대로 살려내는 '공간 업사이클링' 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업사이클링이란 Upgrade(업그레이드) + Recycling(리사이클링)의 합성어로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의미하며, 재활용과는 엄연히 의미가 다르다. 최근
by 홍지은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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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쟁속에 묻혀진 사람들의 사연, 그것을 아름답게 그린 영화 '아일라' [영화]
한국전쟁 참전병 '슐레이만'과 5살 소녀 '아일라'가 보여주는 따뜻하고 애틋한 가족영화.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한국전쟁을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키워드는 솔직히 '남한과 북한' '남북단절'이다. 미국이 한국을 도왔고, 중국이 북한을 도왔다. 그 정도 뿐이다. 그동안 수차례 만들어진 전쟁영화 역시도 잔혹한 동족 살인을 드러내고,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총구를 겨눌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을 드러내는 것들이 많았다. 죽은 사람들의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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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극장 의자로 보는 공연예술 진입장벽 [공연예술]
극장 의자는 2~3시간 앉아있기에 불편하다.
<출처- 롯데시네마> 영화관 의자의 마력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의자는 영화관 의자이다. 넓은 간격과 푹신한 등받이 그리고 컵홀더까지 2시간이 넘도록 가만히 앉아있어도 극장을 나갈 때 찌뿌듯하지 않다. 얼마 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관(SUPER PLEX G)에서 문화충격을 겪었다. 좌석당 팔걸이 부분이 2개씩이었던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이 경험에
by 한민정 에디터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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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N의 짧은 후기 H의 집에서 밍기적 거릴 때,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초대장이 날아왔다. 단 일 초도 고민하지 않고 가야지, 하고 H의 시간을 물어 함께 가기로 했다. 샤갈의 모든 그림을 다 보고싶다고 생각했다. 정말이지 숨이 턱턱 막힐 만큼 무더운 날이었고 때때로 소나기가 비쳤다. 물 속을 휘적이는 마음으로 전시장에 도착했다.
by 양나래 에디터 2018.08.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