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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62] 판소리 오셀로
동양 여인의 눈으로 서양 남자 오셀로의 삶을 관조하다.
판소리 오셀로 - 2018 정동극장 창작ing 첫 번째 - <문화초대 일자> 판소리 오셀로 2018.08.25 토요일, 오후 8시 2018.08.26 일요일, 오후 3시 2018.08.28 화요일, 오후 8시 정동극장 R석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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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한 여행 가이드,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지 뿐만 아니라 맛집, 교통편, 구글지도활용법, 데이터 절약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있는 프리미엄 여행 가이드북,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을 통해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세워보아요!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여행! 이 여행의 설렘을 한층 더 높여주는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을 소개합니다. 나에게 여행 가이드북이란? 이번 문화 초대로 여행 가이드북을 받아 보았을 때 문득 저의 해외여행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갈 때, 가이드북을 보며 여행 계획을 세우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이드북을 보며 가고 싶은 여행지를
by 안은경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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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컬러 사진의 선구자, 사울 레이터를 찾아서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 All about Saul Leiter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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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집에서 한 장씩 넘기며 편히 보는 전시
CA MAGAZINE : 2018 여름과 디자인
잡지를 기다리는 시간은 설렌다. 안에 무슨 내용이 있을지 종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특히 디자인 잡지라면! 어떤 새로운 것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다. 잡지를 받아들었다. 이름은 CA. 부제목은 your wave is coming. CA는 무엇의 약어이며 무슨 의미를 담은걸까? 사람들이 헤엄치며 노는 푸른 바다가 첫눈에 들어온다. 글씨도 큼직큼직하니
by 하수미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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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1편
by 정유정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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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은 매번 찾아오지 않기에 더욱 빛난다 [전시]
사랑은 매번 찾아오지 않는다. 나는 샤갈이 그린 붕 떠 있는 연인들의 모습을 이제야 이해한다. 전시를 찾아가기 이전에는 그가 그려낸 하늘에 떠 있는 연인들, 혹은 꽃에 둘러싸여 마치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그 모습이 조금은 허구적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이상을 그린 것인가,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세계를 다소 추상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데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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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의 위대한 유산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진품 전시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전시를 관람하고자 한다면, 다음 네 가지를 꼭 기억하라는 도슨트님의 이야기를 적는다. 비테프스크, 샤갈의 첫 번째 부인 벨라, 성서 그리고 하시디즘.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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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 展》 나그네의 옷을 벗긴 햇살처럼 [전시]
그의 따뜻함이 전하는 힘은 그토록 강했다.
많은 사람이 예술을 대할 때 한없이 비관적이다. 작품 내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려 노력하고 사회 현상과 결부하여 정치적 메시지를 부여한다. 예술을 대하는 비판의식은 견지해야 할 필요가 있으나 그것이 과도해지면 정서적인 감동에 둔해지게 된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고 나 또한 그랬다. 샤갈의 작품은 그러한 날카로움을 무력화시킨다. 사진 촬영이 금지된 전시관에서
by 조현정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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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감히, 경전에 딴죽을 걸어보았다 [기타]
서울시의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자리한 시구절들처럼, 그저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꽤 마음에 닿는 구절들을 발견하는 일이 꽤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사유의 모티프가 된 세 줄짜리 구절 역시 꽤 우연히 와닿았다. 이 구절이 있던 책은 경전이었고, 게다가 불교 경전이었고, 그래서 내가 이 구절을 마치 베스트셀러나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을 읽어나가듯 설레는 마음으로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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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컬렉션: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 한가람미술관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컬렉션 :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러시아 태생 화가이자 판화가 마르크 샤갈의 가장 큰 특징은 폭 넓은 그만의 미술세계였다. 독창적인 색과 개성을 가진 그는 러시아의 민속적인 주제와 유대인 성서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원초적 향수와 동경, 꿈과 그리움, 사랑과 낭만, 환희와 슬픔 등에서 그 개성을 맘껏
by 김지선 에디터 2018.08.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