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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일자 : 2018.05.19(토) ~ 05.20(일) 시간 : 오후 2시 ~ 9시 장소 : 자라섬 티켓가격 양일권 99,000원 일일권 66,000원 주최/주관 (주)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전체관람가 공연시간 420분 (인터미션 : 100분) *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5월 19일에서 20
by 양나래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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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그녀는 알렉스 카츠의 캔버스에 250여 번이나 등장했다. 그만큼 그에게 지대한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배경을 알고 나서 작품 'Ada'를 봤을 때 홀연히 나타샤가 연상됐다. 백석의 뮤즈, 그가 평생 그리워했으며 시 세계에 흔적을 남겨 곱씹었던 김진향이 시에서 나타난다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내 고질적인 프레임 씌우기로서는, ada가 김진향의 환생이라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가 없었다.
알렉스 카츠, 초상 회화의 거장 누군가를 그리는 건, 정말 힘들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면서 작가 본인 영혼 한 조각, 피사체 영혼 한 조각을 떼네서 캔버스 안에 담는 것야. 가끔 눈을 뗄 수 없는 인물사진이나 초상을 감상하게 될 때면 진짜 피사체가 캔버스로 옮겨간 듯한 느낌이 든다. 내겐 그게 알렉스 카츠였다. 기실, 전시회 정보를 살피면서
by 오세준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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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Alex Katz)를 만나기 위해,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사진이 등장하기 전, 인류는 인물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사진 기술이 등장한지 100여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사진 기술이 아무리 발달하더라도 초상화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지만 초상화의 느낌은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상화는 화가와 대상간의 감정, 관계, 서로에 대한 애정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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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아름다운 그대에게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카츠'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 "나는 머리 쪽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싶었고, 모델은 자신만의 아름다운 동작을 만들어 주었다. 그녀의 턱 부분을 보자. 턱을 돌리면서 드러나는 잔 근육이 이렇게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움직임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알렉스 카츠 세계 10대거장인 알렉스카츠의 전시를 롯데뮤지엄에
by 조은별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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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82년생 김지영≫ 나 역시도 김지영이었음을 알게 되기까지 [도서]
여성은 입을 닫거나, 다른 사람이 되거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해야만 한다.
한국의 혐오사회 속 지극히 평범한 여성의 일대기를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픽션, <82년생 김지영>은 작년부터 시작된 열풍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사회 전체에 현실을 담담하게 고발하는 데 성공한다. ‘김지영’은 한국의 여성을 나타내는 대명사가 되었고, 이 책은 사회에 번지기 시작한 ‘미투 운동’과 함께 여성의 개별적인 경험들을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정립시키며 여성
by 조현정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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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면 알수록 재밌는 맥주의 세계
알면 알수록 더 맛있는, 재밌는 맥주 여행을 갔다 마신 페일 에일 맥주로 맥주의 세계에 입문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다. 내가 알던 맥주는 맛있는 맥주가 아니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더 맛있는 맥주를 찾아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기도 했었다. 그래서 나름 '맥잘알', '맥덕'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수제 맥주>를 읽으며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고 맥주
by 이영진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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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카츠(Alex Katz)’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검은색의 배경 위 그려져 있는 한 여성의 옆모습. 눈을 감고 살짝 고개를 들고 있는 그 모습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편안하게 감은 눈과 살짝 떠 있는
by 곽미란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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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몇 초의 순간이 평생의 기억이 된다 [스포츠]
프로야구 팬 서비스에 대하여, 그저 잠시 반짝이는 움직임이 아니길
필자는 프로야구 7년째 팬이다. 평소에 시간이 된다면 직관을 다니는 편이다. 선수들의 퇴근길에는 여러 사람들이 늘 몰린다. 사인 해주세요! 하이파이브 해주세요! 그럴 때마다 선수들은 스쳐 지나가거나 혹은 고개를 숙이고 지나간다. 이제 그런 행동이 너무나 익숙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나서서 요구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고 그래서 아직까지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 사
by 김아현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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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 New York State of Mind [전시]
뉴욕답다는 것에 대해
내 기억 속 뉴욕은 알 수 없는 도시다. 하늘을 다 가릴 정도로 빽빽한 마천루들과 깔끔한 정장 차림의 월 스트리트 화이트칼라들이 있는가 하면, 지린내가 나는 지하철역 출구 한쪽에서 약에 취해 눈이 풀린 걸인들도 있었다. 자로 잰 것처럼 정사각형 구획으로 나뉜 도시가 있는가 하면 벽돌집들 사이사이 풀과 나무가 자라던 브루클린의 풍경도 있었다. 뉴욕이란 도시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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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따뜻한 봄날, 피크닉에 어울리는 힙합 5곡 [음악]
좋은 시간에 좋은 음악이 빠질 수 없다.
날씨가 한껏 따뜻해졌다. 산은 녹색이고, 길가엔 들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낮엔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갔고, 미세먼지도 주춤하기 시작했다. 망설일 것이 없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돗자리를 챙겨 여의나루역 3번 출구로 향한다. 캔 맥주와 간단한 주전부리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가장 아끼는 사람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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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파릇파릇한 봄기운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페스티벌]
완연한 봄 기운과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 19일 토요일 - 5월 20일 일요일 가평 자라섬 가평 자라섬에서 포크 음악과 함께 여유롭고 따스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선율을 듣고싶은 이들에게.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봄기운이 담뿍 묻어나오는 특별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2018 자라섬
by 김지선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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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뉴욕을 알렉스 카츠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다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4.25(수) - 7.23(월)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Alex Katz)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올해 92세의 고령에도 열정적으로 작업한 최신작 CK, 코카콜라 시리즈 세계 최초 공개 60여년을 그려온 뮤즈 아내 ‘아다’ 대표작 및 가로
by 정효주 에디터 2018.05.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