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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개인의 색
이익과 대가를 바라는 인간관계에 지쳐가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대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그려보았다. 한명한명을 떠올리며 그려보면서 그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졌다.
점점 어른이 되어가면서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의 수가 줄고 인간관계가 복잡해지고 어려웠다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갇혀 양심을 버린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나를 대하지 않았고 대가나 이익을 바랬다 그런 사람을 멀리하다보니 나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사람들만 남게 되더라 그 수가 적을지라도 각각의 개인은 여러가지 고귀한 색을 내뿜었고 그 소중한 색들이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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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하기의 기술 - The Shape of Ideas -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기획 노트> <뉴욕 타임스>, <뉴요커>에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바로 그 만화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인기를 모은 일러스트레이터 그랜트 스나이더의 아이디어 탐색기다. '날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 짧은 철학적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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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초상회화를 심도깊게 살피고 싶은 당신에게, '알렉스 카츠(Alex Katz)' 展
생존하는 현대초상회화 거장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다
현대초상회화를 심도깊게 살피고 싶은 당신에게 '알렉스 카츠(Alex Katz)' 展 현대미술은 어렵거나 난해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이유인즉슨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설령 의도를 파악했다고 하더라도 '대체 왜 이것이 그 결과물인가' 하는 의문에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모든 현대미술이 난해하고 어렵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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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맥주 한잔이 주는 행복을 위하여! - 도서 오늘의 수제맥주
‘맥잘알’을 ‘맥잘못’으로 만들었던 수제맥주 “집에 맥주 한 캔 정도는 늘 구비해 놔야 삶을 제대로 산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어?” 제가 친구들에게 장난삼아 하곤 했던 말입니다. 지친 일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나를 달래줄 수 있는 맥주 한 잔, 그 정도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필수템’ 아니냐며 으스댔죠. 실제로도 저는 집에 맥주가 떨
by 권희정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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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5월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특히 락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날이 풀린게 여간 반갑다. 여름은 더워 날뛸 터이니, 지금 선선한 날씨가 공연보기 딱 좋다. 락페는 보통 잔잔한 소풍 느낌의 스테이지와 미쳐 날뛰는 락 스테이지 두 개로 나뉜다. 땀 흘리면서 스트레스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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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감각의 축제, 오늘은 수제맥주
[Review] 감각의 축제 오늘은 수제맥주 20살의 나도 알코올이 주는 뇌기능의 마비에 중독 되어 있었다. 뇌에 들이부어진 알콜은 많은 것을 약속했다. 코가 아려오는 알콜의 첫 기억은 회기역 파전집 주변에서 파전이 아니라 피자 비스무리한 것을 구웠을 때부터 시작된다. 당시 나는 비로소야, '길은 한 줄기 구겨진 넥타이처럼 풀어진다는' 김광균 시인의 시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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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수제맥주와 색다른 오늘을!
오늘은 수제맥주와 색다른 오늘을! [오늘은 수제맥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말 소소한 맥주 한 잔은 저녁 지친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역할을 해주기도 하는 기특한 존재.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의 수제 맥주 브루어리와 탭룸을 선별하고 선정하여 소개하는 비어 펍 상세가이드가 등장했다. 이 책을 읽기 전 유럽으로 맥주 여행을 다시 떠나야겠다고 생각한
by 김정수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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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그리고 오늘부터 수제맥주 [도서]
수제 맥주에 걸맞는 수제가 제맛인 책
이사를 하면서 온전한 나만의 공간, 나의 방이 생겼다. 이때는 몰랐다. 이 방이 하루 동안 지친 나를 위로해줄 나만의 술방이 되리라곤. 저녁 버스, 전철을 보면 사람들 틈에서 괴로워할 겨를도 없이 녹초가 된 학생, 직장인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나 혼자만으로도 힘든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고, 정해진 업무와 과제를 해야 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을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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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따뜻한 봄날,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통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계절 가평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을 상징하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돋보이는 단어는 아마 페스티벌일 것이다. 쌀쌀하던 초봄을 지나 여름을 앞두며 따뜻한 날씨와 싱그러운 자연이 공존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5월은 다른 달들보다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그중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페스티벌은 포크 페스티벌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