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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드로잉2
고양이와 간식들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우유, 간식 등을 넣어 그려보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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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다시 시작해보다. 나를 좋아하는 일.
나를 좋아하는 일, 어렵지 않아요. 쉽지도 않지만 시도해보세요!
혼자로도 충만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연습을 한다. 내가 좋아하는 작은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정성 들여 해내고, 특별한 날을 평범하게 평범한 날을 특별하게 보내는 연습.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심장이 덜컥 내려앉지만 태연한 척하는 연습을, 감정의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한다. 외로움이란 물고기에 끌려가 나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으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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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꺼이”, 원하는 건 그것 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만나는 일이 설렘보다는 신중함의 대상이 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신중함의 밑바닥에는 여러 가지 것들이 깔려있다. 철없던 지난날의 잘못들, 그럼에도 계속 반복되는 실수들, 이어지는 자책. 상처만 남기고 발을 빼는 일이 쌓이고, 기억을 덮는 비겁함은 두려움이 되어 다시 나를 찾아온다. 언제부터인지, 자꾸 예측가능한 곳에만 삶을 묶어두게 된
by 김해랑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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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누가 뭐래도 역시 봄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부드러운 봄바람, 푸르른 잔디, 따뜻한 봄 햇살 속에서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것만큼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적어도 내게는) 없다.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 페스티벌 라인업을 뒤적거리는 건 내게 이제 일종의 연례행사가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5월에만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뷰티풀민트라이프 등 이름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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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과감한 절제, 초상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그림에 전통적인 요소가 없다면 힘을 얻을 수 없다." -알렉스 카츠 롯데뮤지엄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시의 인물들과 삶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간결하지만 아름답게 그린 알렉스 카츠(Alex Katz)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캘빈클라인과 협업한 CK 시리즈와 코카콜라 시리즈
by 김승아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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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4차 혁명시대를 맞는 우리의 자세 - 휴마트 씽킹 [도서]
4차 혁명시대를 맞는 우리의 자세 -「휴마트 씽킹」을 읽고 1 우리는 4차 혁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1차 농업혁명, 2차 산업혁명, 3차 정보혁명을 주파(走破)하고, 4차 혁명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의 우리는 역사를 거시적인 흐름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의 혁명을 이루어낸 결정적인 요인과 특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지만, 4차 혁
by 김새영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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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형극의 매력을 보여준 < 손 없는 색시 > [공연]
기묘한 시놉시스 때문에 극이 다소 어둡고 우울할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손 없는 색시>는 매우 유쾌한 공연이었다. 인형극 독특한 이야기에 인형극이라는 형식까지, 여러 면에서 많은 기대를 안고 갔던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점은 역시, 인형극이라는 장르 그 자체였다. 인형극을 실제로 처음 관람해볼 뿐더러,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은 멀리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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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그림] 르네상스 미술가 피에트로 페루지노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페루지노 미켈란젤로와 페루지노
by 정유정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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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축제 주점, 대학 생활의 문화가 하나 사라졌다 [기타]
대학 축제 주점이 사라진다.
대표이미지 및 해당 사진 출처: 성균관대학교 성대신문 5월은 축제의 달이다. 날씨가 따뜻하고 좋아서 옷이 얇아지고 마음도 붕붕 뜨는 즐거운 달이다. 그래서인지 대학교의 봄 축제도 주로 5월에 여는 것이 대부분이다. 대학 축제는 외부인들도 많이 참가를 하지만 학생들이 자기들 스스로 만들어 나가면서 동기 및 선후배들과 추억을 쌓는다는 측면에서 그 나이대만이 누
by 송지혜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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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
따뜻한 날씨만큼이나 반가운 5월의 공연 소식입니다. 뮤지션들의 단독 공연부터, 다채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페스티벌 소식, 인디뮤지션들의 지방 공연 소식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우.사.인 5]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따뜻해진 날씨에 덩달아 기분까지 즐거워지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하고 계신가요? 어느덧 추위가 가셨다며 막 찾아온 봄을 반가워하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흐드러진 벚꽃도 지나 어느덧 5월이 되었습니다. 밖을 나서면 잠깐씩 보이는 푸른 녹음들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는 요즘인데요
by 나예진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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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의 상처를 보듬어 내 마음을 치유한다 - 손 없는 색시
상처를 낫게 하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 내가 상처낸 자국이 아닌 이상, 어딘가 찢기고 멍든 흔적은 모두 외부의 환경 혹은 타인에 의한 것이다. 내가 원해서 낸 상처가 아니다. 그래서 내가 원할 때 나을 수도 없다. 쓰라린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오로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하지만 그 긴 과정을 홀로 인내하고 참는 것 역시 너무 가혹한 일. 다소 가볍게
by 신은지 에디터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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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포크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페스티벌로 떠나요!
유난히 변덕스러웠던 날씨가 5월이 되자 따뜻하게 변하고 있다. 5월이 찾아오면 나는 저절로 음악 페스티벌을 기다리게 된다. 3년 전 처음으로 페스티벌을 즐겼던 기억 때문인지 5월이 오기 전에도 몇 번이나 페스티벌 일정을 확인하곤 했다. 페스티벌을 다녀오면 온 몸이 뻐근하고 그 다음날에는 사실 잘 일어나지도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원보다 더 감미로운
by 김민아 에디터 2018.05.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