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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이게뭐지 하면서도, 열린만큼 즐기게되는 POP ART의 세계 " 감기기운이 있어서 단단히 옷을 챙겨입었지만 혹시 기침소리가 관람장에 누가되지않을까, M컨템포러리로 가는내내 걱정이 앞선 날이었습니다. 거리로 나온 미술 (하이팝) 팝 아트가 살아남은 근본적인 요인은 무엇일까요? 여느 미술 사조가 그랬듯 팝 아트 역시 '시대의 거울로써, 화려하지만 빛 바랜
by 김은경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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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산울림 고전극장 - 5필리어 [연극, 소극장 산울림]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셰익스피어
산울림 고전극장 - 5필리어 -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소설, 연극으로 읽다"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산울림 고전극장>은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신진단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울림의 첫 레퍼토리 기획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읽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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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누구의 꽃밭
" 그 누구의 꽃밭도 아니었다 " 동장군이 전국을 휩쓰는 가운데서도, 2017 뉴스테이지의 두번째 작품, 연극 [누구의 꽃밭]을 찾는 홍익대 예술극장 소극장으로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티켓팅후 무대위의 문을 통과하여 거실을 가로질러 극중 꽃밭의 공간인 객석으로 안내되었는데요, 누구든 삶을 걸어가다 배우가 선 그자리에 멈춰 놓여진다면 아마도 지나쳐왔던
by 김은경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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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흐릿해진 남녀의 경계, 유니섹스 [문화 전반]
5개의 유니섹스 브랜드와 2018 트렌드 아이템 트랙 팬츠
에이쿠드 유니섹스 스타일링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은 요즘엔 특히나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니섹스 스타일에는 많은 역사와 변천사가 있었고 지금은 남자가 치마형태의 옷을 입거나 여자가 남성복 스타일의 옷을 입어도 개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러나 특히 요즘에는 남성과 여성 패션의 경계가 매우 모호
by 유지윤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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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를 위로하는 노래들 [음악]
누구에게나 비밀이 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마음에만 품고 있는 크고 작은 이야기. 나는, 이유 모를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평생 혼자일 것 같은 생각. 단순히 이성적인 관계에서의 혼자가 아니라, 모든 관계에 있어 결국엔 혼자 남게 될 것이라는 결론. 그러한 사유의 시작이 언제부터인지, 무엇이 원인인지는 모른다. 그냥, 아주 오래 전부터 그렇게 생
by 장수서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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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배우 이승헌이 보여줄 연기의 정수, '수업' [공연]
연희단거리패 30스튜디오의 배우전 시리즈가 막을 올린다. 연희단거리패의 공연은 오래전부터 관람해보고 싶었으나 이런 저런 핑계를 들어 미뤄오고 있던 터였다. 그런데 이번 배우전 시리즈의 첫 공연 <수업>이 연희단거리패의 배우장 이승헌이 이끄는 극이라는 점에 당장 눈길이 갔다. 지난번 관람했던 연극 <1984>에서 너무나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배우이기 때문이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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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95]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계희 Violin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클래식 스타, 세계 콩쿠르를 휩쓴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김계희 Violin - 2018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 <문화초대 일자>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계희 Violin 2018.02.22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2월 06일 화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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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치열한 배우, 박정민 [영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가운데 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한국영화 <염력>과 <그것만이 내 세상>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배우 박정민이다. 박정민은 <염력>에서 인권변호사 김정현 역을,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는 서번트 증후근을 앓는 피아노 천재 진태 역을 맡았다. 청춘스타도, 라이징 스타라고도 하기 어려운 그가 어느새 브라운관을 가득 꿰차게 된 것이다.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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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ternal sunshine,소네트 18 [문화 전반]
불멸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Opinion] Eternal sunshine 소네트 18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18번을 먼저 소개하려고 한다.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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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시아의 음악거장,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양방언의 음악을 만나다 [음악]
재일 한국인 피아니스트 양방언은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며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뮤지션이다. 양방언은 KBS 다큐멘터리 < 차마고도 >, 임권택 감독의 < 천년학 >, 온라인게임 < 아이온 >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작업을 하며, 어느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부터 연주까지 다방면으로 그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뮤지션으로 '아시아의 음악거장' 이라고도 불린다.
재일 한국인 피아니스트 양방언은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곡하며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뮤지션이다. 양방언은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 온라인게임 <아이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작업을 하며, 어느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작곡부터 연주까지 다방면으로 그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뮤지션으로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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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이러브유 [공연]
뮤지컬 <아이러브유>가 6년만에 돌아왔다. 로맨틱 코메디 장르는 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흔한 장르지만 <아이러브유>는 현존하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트랜드를 만들어 낸 첫 시작점이다. 04년도에 초연 후 90~100%의 객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성공한 공연이다. 뮤지컬 <아이러브유> 이후 중소 로맨틱 뮤지컬 붐을 일으켜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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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Review]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_ 인생 10회차 아이의 태연함으로 아이의 아빠는 아이에게 많은 수식어와 감탄사를 뱉어댔다. "이거 좀 봐, 대단하지?" "우와" "여기와봐" 아빠는 자꾸 아이를 곁에 부르고 대단하지 않냐고, 이런 것이 바로 팝 아트라고 매우 흡족한 표정으로 열띤 설명을 했다. 아이는 어쩐지 시큰둥한
by 양나래 에디터 2018.02.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