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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내 대규모 팝아트를 만나다. 'HI-POP,거리로 나온 예술'
국내 대규모 팝아트 전시회라더니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다! 르메르디앙 M 컨템포러리에 도착하자마자 카페테리아와 로비에 사람이 없다 싶어 여유롭겠거니 싶었지만 웬일, 전시장 안으로 본격 진입하니 사람이 많아도 너무나 많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예술이라 그런지 인기가 대단한 걸까? 분위기는 밝고 밝았다. 뭐라고 딱 정의할 수 없는 미국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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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OP, POP, POP! < Hi, POP:하이 팝-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Review Hi, POP:하이 팝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7년 전쯤, 아빠가 새로운 취미에 재미를 붙이셨던 적이 있다. 30여 년 전 아빠가 따라 그린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의 <키스Ⅱ>는 우연한 기회로 우리 집의 한쪽 벽을 장식했다. 당시 신문의 한 귀퉁이에 조그맣게 인쇄된 작품을 널찍한 종이 위에 눈금을 그려가며 옮겼다
by 염승희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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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결국은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드라마]
얼마 전, < 응답하라 > 시리즈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PD의 신작이 새로운 소재와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감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 슬기로운 감빵생활 >은 낯설고, 어두운 감옥의 모습을 연상케 하지 않는다. 유쾌하고, 흥미로운 줄거리 배경으로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신원호 사단의 신작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얼마 전, <응답하라> 시리즈 신드롬을 일으켰던 신원호 PD의 신작이 새로운 소재와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감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낯설고, 어두운 감옥의 모습을 연상케 하지 않는다. 유쾌하고, 흥미로운 줄거리 배경으로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신원호 사단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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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 [영화]
그 어른의 관조가 남은 이들에게서 다음 세대로, 또 나에게로 이어지기를, 조금은 더 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예전에 하던 고민이 주로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에 대한 것이었다면, 요즘 하는 생각들은 그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에 대한 것이다. 전자에 대한 답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여전히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느끼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변화한 것 같다. 어쩌면 나이를 먹어서일 수도 있겠다. 꽤나 오랫동안 멈추
by 임예림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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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의 예술 , 팝아트
팝아트 전시를 보러온 공간. 전시를 보는것도 좋지만 그 전시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 그림과 공간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이번 전시의 공간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했지만 그림과 잘 어울렸고 조용히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았다. #1. 로버트 라우센버그 이미지와 사물들 위로 물감이 흘러내린다. 일상과 예술의 경게
by 김지연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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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수업
나는 설명하거나 주장하지 않는다. 단지 제시할 뿐이다. - 외젠 이오네스코
수업 - 30스튜디오 배우전.1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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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다려 왔던 공연,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공연]
락, 힙합 페스티벌도 아니고 플루트 페스티벌이라니. 타이틀을 보자마자 온갖 궁금증과 호기심이 떠올랐다. 게다가 바이올린, 첼로도 아닌 '플루트'라는 말에 더 큰 관심이 갔다. 이유는 단순하다. 2016년 개봉된 영화 <라라랜드> 때문이다. <라라랜드>는 재즈와 오케스트라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OST로 유명한데, 그 중 필자에게는 경쾌한 플루트 사운드가 너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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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도, 아이들의 것들이 좋다 - '쓰레기 꽃'을 보고
어른들도, 어린이들의 것이 좋다. 어린이 연극은 참 신기하다. 다 큰 어른들이 작고, 어리고 그리고 조금은 산만한 아이들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연극을 꾸민다. 어른들을 위한 연극만을 향유하던 내게 이것은 큰 신선함이 아닐 수 없었다. 아마도, 이것은 아이들과 함께 극장을 가득 채우던 부모님들에게도 같은 느낌이었을지도 모른다. <희곡의 구조> 발단 전재 절정
by 손민경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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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책소] Episode2.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ttila Marcel)
취향대책소의 두 번째 에피소드
[취향대책소] Episode2.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Attila Marcel) 취향대책소 취향 ;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N은 기억이라는 주제에 맞춰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 정원>을 추천한다. N은 이 영화를 특히 애정하여 종종 영화를 가만히 틀어놓곤 한다. 실은 N에게 이 영화는 정확한 단어와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고 막
by 양나래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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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작품은 다양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Hi pop! 작품은 산뜻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기대에 가득 차 방문한 전시회,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외관에서부터 인사를 건네며 반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현장 도슨트를 듣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시간에 늦어 오디오 도슨트로 대신했다. 오디오 도슨트는 빅뱅의 승리씨와 배우 유준상씨가 함께 했고, 본인은 유준상씨를 선택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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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림
Out of sight, out of mind Out of sight, out of mind We're out of time We're out of mind Out of mind Out of mind Yeah, yeah . . . . . . Incubus-Adolescents 여러분도 무언가에 홀린듯이 빠져들때가 있나요? 취미나, 이상형이 아닌 그저 배경일
by 정민지 에디터 2018.02.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