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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우주를 건너
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 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내게 좀 더 빨리 와줘그대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너무 캄캄해나 여기서 두 팔 벌려그대를 안아줄 준비가 돼있어.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날아 와줘 더 이상 기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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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전시회가 처음 열렸을 때 혼자 두근 두근 하며 갔던 기억이 있다. 내 첫 전시회이기도 했고 미술 전시회, 그냥 미술 작품들 걸려 있는거 보는게 뭐가 재미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깨트려준게 모네 전시회였다. 단순히 액자에 그림이 걸려 있고 그 작품을 보는 것 이 아니라 작품 하나 하나가 아름답고 환상적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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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기간: 2017. 9. 26(화) - 2018. 3. 4(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미술관 제 1 전시실 시간: 하절기 11:00~19:00 / 동절기 10:30~18:30 *매표시간은 관람종료 1시간 전 요금: 성인 9,000
by 장미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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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푸른 은하수 위에 붉은 달이 떠오를 때 '2017SIDance 정마리의 살로메'
[2017SIDance]"인간의 욕망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 '정마리의 살로메'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SIDance2017 댄스 플랫폼 정마리 컴퍼니 '정마리의 살로메' 2017년 10월 17-18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은하수를 머금은 것처럼 푸른 빛이 넘실대는 무대 위로 붉고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다. 어둠이 내리고 파랑과 빨강이 제 빛을 다하면, 금기의 소녀 살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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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문학]
사회적 상처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언론에 꾸준히 등장하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표현을 모두 접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살은 사회적인 타살”이라는 뒤르켐의 말과 같이, 자살의 원인에 대한 전후관계를 살피지 않고 이러한 표현을 하는 언론에 대해 굉장히 무책임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해왔다. 개인이 생존이라는 본능을 거스르고 자살을 선택할 만한 환경을 조성한 사회에게도 책임이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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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실 혹은 거짓이라도,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욕망과 간절함이 투영된 아름다움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이라는 말에는 많은 판타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연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투영된 사랑의 묘약이라는 모티브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환상적인 마법에 눈뜨게 한다. 이 ‘사랑의 묘약’ 모티브는 실제로 이탈리아의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한 오페라의 제목이기도 하다. 아리아 ‘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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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사랑의 묘약' 전시회 프리뷰
조건 없이 한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가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얻게 되는 것.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하고 1832년 5월 초연된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요 줄거리다. 뻔하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이 작품은 일명 ‘사이다’ 전개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제목이기도 한 ‘사랑의 묘약’은 남자 주인공 네모리노가 여자 주인공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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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열 개의 방, 세개의 마음 《사랑의 묘약》展 [전시]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 옆구리가 시려서, 남들 다 하니까. 이따금 솔로 탈출 자체를 목적으로 연애를 하는 이들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주객이 전도된 듯한 연애 문화는 솔로를 불쌍히 여기는 시선 아래서 강화되며, 두 사람이 서로 이끌리어 마침내 사랑을 이루는 것은 결국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게끔 만든
by 최예원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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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 그 찬란하고 복잡 미묘한 10가지 감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열 가지 감정을 노래하는, 참신한 전시
사랑, 그 찬란하고 복잡 미묘한 10가지 감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에 가까운가요?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감정은 어떠한 것인가요?'라는 물음을 여러 사람에게 던진다면, 다 다르면서도 유사한 면이 많은 답변들이 나올 수도 있겠다. 태곳적 엄마를 처음 본 아이의 사랑부터 뜨거운 연인 간의 사랑, 너그럽고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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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리뷰
조금 쌀쌀했던 저녁, ‘모던 국악 기행-남도의 멋’ 연주를 감상하기 위해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으로 향했다. 1부 공연의 시작은 ‘남도 시나위’와 ‘해남씻김굿’이었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연주자들이 한데 모여 각자 악기를 능숙하게 다뤘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국악은 마냥 경쾌한 느낌만 주지는 않는다. 쾌활하고 발랄해보여도 어느 부분에서는 구슬픔이 느껴진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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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5] ART insight 10차 두레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10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자신이 아트인사이트에 기고한 글 중 피드백 받길 원하는 글을 선택해 ART insight의 가족들과 공유 및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제도. 지금까지 많은 가족분들이 함께 하고 자신의 글을 다른 문화애호가 분들과 향유하며 다채로운 도움과 경험들을 머금어간 제도입니다. * 적용 범위 ART insigh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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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사랑의 묘약-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종합무대예술인 '오페라'와 미술의 결합을 통해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이색적인 문화 체험 제시 한국, 대만, 미국, 일본, 스페인 등 세계 각국의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작가들이 주축이 된 총 10팀의 현대미술작품 100여점을 소개하는 대규모 기획전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 1797-1848)가 창작한 <
by 최서윤 에디터 2017.10.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