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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화 '버드맨' 비평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화 '버드맨' 비평 오한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코미디영화를 만들었다.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이냐리투는 ‘21그램’, ‘바벨’, ‘비우티풀’까지, 이른바 ‘죽음 3부작’을 만들며 인간 내면의 끝없는 고독과 허망을 그려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코미디영화는 본인의 역량을 다 펼치지
by 오한울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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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갈망하는 사랑의 묘약에 관하여
사랑, 그리고 묘약. 이 두 단어의 만남은 왠지 모르게 신비로운 느낌을 안겨준다. 묘약이라는 단어는 사랑이란 단어에 더 빠져버릴 것만 같은, 아니 그래야만 할 것 같은 마법을 부리는 것 같다. 사랑의 묘약이 내 눈앞에 나타난다면 나는 그것을 잡을 것인가 라는 의식의 흐름에 맡긴 질문도 던져본다. 2017년 9월 25일 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국내외
by 오예찬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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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이텔: 멀다. 그러나 가깝다 展
현대인은 고독하다. 아니 ‘현대’ 이전부터 인간은 원래 고독했다. 그 고독은 생존에 불비한 태생적 요건들을 극복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무리지어 생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채득한 것이다. 역설적이지만 무리지을수록 고독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허다한 무리 속에서 나 자신이 진정 독립된 현존재(Dasein)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기 때문이다. 타자
by 김주일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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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독성물질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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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중국 핵심 강의
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그 이야기 "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
중국 핵심 강의 -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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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하사탕
오늘은 오랜만에 영화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이 리뷰는 다수의 영화 내용 스포가 서술될 예정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소개하고자 하는 영화는 설경구 주연의 박하사탕이다. 설경구가 기찻길에 서 달려오는 기차를 맞이하며 외치는 “나 돌아갈래”는 벌써 개봉한지 17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의 뇌리에 박혀있다. 네티즌 평점 구점에 달하는 워낙 명작으로 유명한 영화이지만
by 김휘소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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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다시 알기
백석은 필자의 이상형이었다. ‘100억이 그의 시 한줄만 못해’라는 자야의 말 때문이었는데, 모던보이 백석은 학창시절에도,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언제나 관심 인물이었다. 이번 연극이 필자에게 가지는 의의는 이렇다. 전공보다도 더 백석이라는 인물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 한편의 연극이었다는 것이다.
by 손민경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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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을 사랑했던 왕의 숙원 : 〈王 이 사랑한 보물〉 展 [전시]
예술의 도시 드레스덴과 라이프치히가 위치하고, 엘베강이 흐르는 독일의 작센(Saxony) 주. 한때는 제후가 통치하는 공국이기도 했지만,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이용당하거나 분열당하기도 했던 이 곳.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쳤던 작센이 현재 독일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강건왕 아우구스투스(Augustus II the Strong)의 공이 크
by 최예원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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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협화음의 기술 : 다름과 함께 하기
서울시립관에서 11.12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특별 기획 전시, [불협화음의 기술 : 다름과 함께 하기]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기획한 전시로 영국문화원의 소장품 중에서 다양한 배경과 연령대의 동시대 작가 16명의 작품 약 26점으로 구성되었다.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영국에서 일어난 사회, 정치, 문화적 주요 사건과 활동을 배경으로
by 이혜연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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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보고’ 조리 ‘보고’ - 멋 따라 맛 따라,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요리 ‘보고’ 조리 ‘보고’ - 멋 따라 맛 따라,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요리 '보고' 조리 '보고'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사진출처 - SBS '가면'> 사람은 보통 시각적인 요소를 통하여 가장 많은 정보를 인식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시각적인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요식업계에서는 어떤 때는 양식이 유행
by 박한솔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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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rt-Icite ② 서울아트마켓(PAMS) [문화예술교육]
학생이라는 불편한 방청객의 감상
다양한 바깥 풍경들로부터 오는 감상과 정보들을 소중히 여기기에 지하철을 잘 안타고 버스보다는 뚜벅이를 추구하던 중 꽤 구미가 당기는 정보를 오랜만에 얻었다. 그 중 5개월은 숨은 제대로 쉬고 있는지도 몰랐던 1년 동안의 경제활동으로 무감각해지고 메말라있던 시간들의 보상인 마냥 마치 드론의 관찰력과 속도로 오아시스를 찾았다. 각 예술경영 분야에서 ‘-장’을
by 유지은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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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이라는 욕망에서 비롯된 감정들,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사랑의 묘약'은 오페라를 전시회로 재해석하여 이색적인 기획을 선보여주고 있다. 사랑의 묘약이라는 주제로 10팀이 참여하여 회화와 조각 등 순수미술 분야를 포함하여 일러스트, 사진,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은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회에 선정되었다. '사랑의 묘약'은 오페라를 전시회로 재해석하여 이색적인 기획을 선보여주고 있다. 사랑의 묘약이라는 주제로 10팀이 참여하여 회화와 조각 등 순수미술 분야를 포함하여 일러스트, 사진,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모습을 보인다. 제각기 다른 방식의 사랑을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