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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두 번째 이야기, 실화?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컨버전스 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7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보이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가 전시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 하였으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by 이경민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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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15) 고발자들 @대학로 나온씨어터
대통령을 비롯한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판·검사, 변호사, 언론인, 금융계, 기업인 등 이른바 사회지도층의 부정부패와 비리, 특권, 반칙이 난무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부패는 경제성장과 혁신·평등을 저해한다는 분석도 나와 있고, 국가전체가 뇌사상태에 빠진 부패말기 공화국, 망국적 부패 현실을 이대로 방치 할 수 없어 부패청산이 그 무엇보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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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르베니를 옮겨오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르베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모네 빛을 그리다 展 #Preview 1. 모네를 좋아했던 중학생 내가 처음으로 읽은 미술 관련 책은, 내 기억으로는, 중학교 때 읽었던 모네 관련 책이었다. 모네의 생애와 모네의 작품을 정리한 그 책은 당시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줬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안나는 책으로 한동안 나는 좋아하는 화가로 모네를 꼽곤 했다. 그 빛
by 이주현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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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 프레이와 세종 솔로이스츠가 들려준 '아름다움' - Bach and Beyond
의외로, 마음 잡고 클래식을 들을 일이 몇 없다. 그래서 때때로 찾아오는 특별한 날들이 참 반갑다. 9월 19일 화요일 같은. 내한한 다비드 프레이가 세종솔로이스츠와 협연을 펼치는 날 같은. Bach and Beyond 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황홀한 피아노의 음색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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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學費封套)를 받아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