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평화의 소녀상과 인사동
우리의 역사 바로알기
제용감 터 / 사포서 터 - 제용감 터 서울시 종로구 중학동 54번지 제용감은 조선시대 관청으로, 왕실에 필요한 의복이나 식품 등을 관장했습니다. 중국에 바치는 모시, 마포, 피물(동물의 가죽), 인삼 등의 진상과 국왕이 사용하는 의복, 사라능단(얇은 비단과 두꺼운 비단을 통틀어 칭함), 포화(삼베, 모시, 무명, 면주 같은 물품화폐로 쓰인 직물들)에 색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
[Review] 이 책이 쓰이고 읽히는 방식_인생의 일요일들
저자와 하루 한 번이라도 대화를 나눠본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가뿐한 아침, 혹은 더할 나위 없이 충만한 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 햇빛으로 반짝이는 지중해에서 가장 반짝이는 나라 그리스, 아름답고 슬픈 신화들을 줄줄이 잉태한 그리스, 철학자들이 거닐고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던 뜨거운 광장을 품고 있는 그리스, 한 때 일등으로 달리던 주자가 이젠 가장 끝에서 앞서가는 후배들을 노을 같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듯한, 그런 그리스. 그곳에 저자의 눈이 오랫동안 머문 것들은 작고 소박하지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22
-
[Vol.244]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아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귀엽고 예쁜 그림동시 책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 따스한 이야기 아기 그림책 1 - <문화초대 일자>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2017.10.02-04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24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
[Opinion] 정해진 길 밖에도 인생은 있다 [공연예술]
1등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 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청춘-김필(Feat. 김창완) 우리의 청춘은 어디로 가는가, 만물이 푸르른 봄철과 같은 이 청춘은 언젠가 지나가기 마련이다. 청춘의 끝에서 인생은 어
by 김수민 에디터 2017.09.22
-
[프리뷰 URL 취합]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
[Opinion] 어렸을 적 나의 슬픔을 달래주었던 호프(HOPE) [문학]
< 내 이름은 호프 >를 읽고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위로, 희망, 그리고 카타르시스
기숙사에서 대학 생활을 하다가 간만에 본가에 내려갔다.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에는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이 먼지가 뽀얗게 가라앉은 채로 자리하고 있었다. 그 중 한 책이 내 시선을 끌었고 나는 옛날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책이었지만 앞으로 누군가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책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이 책을 답할 수 있을 것이
by 최서영 에디터 2017.09.22
-
[Preview] 88년생 예술가들의 시선, 연극 '기억하다'를 기대하며
[Preview] 88년생 예술가들의 시선 연극 '기억하다'를 기대하며 '젊은 예술인들의 시선을 따라가다.' 극단 잎새는 1988년생, 젊은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창단했다.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소수자들의 시선을 담은 연극을 무대에 올린 그들은 이번에 '이주노동자'들의 시선을 가지고 왔다. '낱낱의 잎'이란 뜻으로 지은 이름 '잎새'는 잎새를 만나는 낱낱의
by 고혜원 에디터 2017.09.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