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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과 기술의 융합, 보다 강력한 시너지 [문화 전반]
예술의 주요 임무는 과학적 바탕 위에 다양한 형태들을 구축하는 것이다 (오귀스트 콩트)
"예술의 주요 임무는 과학적 바탕 위에 다양한 형태들을 구축하는 것이다" 오귀스트 콩트 예술적으로 형상화된 석기, 원시 동굴의 벽화로 남겨진 사료로부터 회화를 거쳐 사진 및 영화까지,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예술의 표현 방법 또한 고도화 되어 왔다. 과학 기술은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고 있고 인류는 이들의 융합으로 일상에서 창조성과 미학을 발굴해 나
by 최서영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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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표류하던 취향의 합,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문화 전반]
대안영상의 가능성, 그 이상을 보다
표류하던 취향의 합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비주류와 주류, 문화인과 비문화인, 예술과 비예술 등을 가르는 기준을 정확히 세울 수 있을까. 인간에 의한 창작물을 또 다른 인간이 잣대를 드리우고 평하는 행위 자체가 어쩌면 모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세기 동안 예술은 끊임없이 분리되고, 구분되어 왔으며 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우리에게는 '대중'의 문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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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동화가 현실이 되는곳 '이상한 나라 앨리스전'
오는 8월 8일부터 국내 최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블록버스터 전시 개최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23팀의 특별한 만남 클림트 인사이드에 이은 <미디어앤아트>의 여섯 번째 아트 프로젝트 소개 오는 8월 8일부터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태어난 앨리스 특별전 [ALICE : Into The Rabbit Hole]이 서울숲
by 서경연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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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기간: 2017년 8월 8일 ~ 2018년 3월 1일 매주 월요일 휴무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장소: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 입장료: 성인 13,000원, 학생 11,000원, 유아 9,000원 (증빙자료 첨부 시, 36개월 미만 무료 입장) S
by 이지호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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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1세기 앨리스를 만나는 시간,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면 어렸을 때 누구나 읽어보았을 동화, 여러 차례 만들어졌던 애니메이션이 떠오를 것이다. 나 또한 희미한 기억 속에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이 떠오른다. 그마저도 이야기의 단편적인 몇 부분들만 어렴풋이 기억날 뿐이다. 그런데 얼마 전 이 앨리스 이야기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알아보게 된 계기가 있었다. 지난 달 작곡가 진은숙의 오
by 정나원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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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앤(ANNE)', 어릴적 나의 명랑한 우상
“저 길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까?”“난 믿을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201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6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7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3 선정작품2017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초청작품2017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초청작품 뮤지컬 '앤(ANNE)' 리뷰! /뮤지컬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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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원더랜드로 향하는 문 앞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展 [전시]
토끼로부터 언더랜드로 이끌려 간 앨리스. 우리는 앨리스가 이끄는 원더랜드로 향하는 문 앞에 있다.
토끼로부터 언더랜드로 이끌려 간 앨리스.우리는 앨리스가 이끄는 원더랜드로 향하는 문 앞에 있다. 8월 8일부터, 미디어아트로 재구성된 앨리스 특별전이 처음으로 선보여진다. 이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현대적 시각으로 표현해낸 새로운 컨셉이다. 관람객들은 2차원적으로 만나보았던 동화의 세계관을 예쁘고 즐거운 3
by 성지윤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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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네더, 가상과 현실이 뒤섞여버린 세상 [공연]
공연 기간 : 2017. 8. 24(목) ~ 9. 3(일) 공연 장소 : 동양예술극장 3관 러닝 타임 : 90분 제작 : 극단 적 기획 : K아트플래닛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종로구, BC카드, 예술경영지원센터 관람연령 : 15세 이상 티켓 : 전석 30,000원 (청소년,청년30%, 문화의 날 20% ) 예매 : 인터파크티켓1544-
by 김현지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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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철부지 아이에게도 고민의 순간은 있다. 그림책 '사라질 거야'
『 사 라 질 거 야 』 - 글. 안세정 / 그림. 조현상 -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통해 오랜만에 그림책을 보게 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제가 어릴 적에 읽었던 그림책은 아주 단순한 내용이었습니다. 양치질하는 방법,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 심부름하는 방법 . . .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고픈 부모 입장의 책들이 많았던 것 같
by 류지연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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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인이 탐닉한 작가세계를 들여다보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그녀의 책을 편 순간, 단숨에 읽혀지기 시작했다. 점점 몰입이 되더니, 그녀의 문장 하나 하나에 매료되었다. 마치 박물관 해설사 같이 이 분의 스토리는 어떠하며, 이 분이 남기고 간 글은 이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견해까지 곁들여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왜, 그녀는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고 제목을 지었을까. 단순히 공기가 좋아서 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한 것일까. 아니면, 지금 현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일까. 우선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녀의 책을 편 순간, 단숨에 읽혀지기 시작했다. '맞아, 맞아!' 추임새는 물론, '막스 브로트가 프란츠 카프카의 유언대로 모든 원고를 불태워 버렸다면
by 김정하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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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루한 일상을 견디게 하는 힘은 무엇?
그림책 '사라질 거야' 리뷰
어릴 적 난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었던 것 같다. 학교 가는 게 즐거웠고 숙제하는 짧은 시간을 빼면 학원을 다니는 일도 나쁘지 않았다. “TV를 너무 많이 본다”는 이유로 3학년 때 집에 있는 TV를 치웠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가장 힘들어한 건 리모콘을 독점했던 아빠였다. 해야만 하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진 때는 오히려 더 나이를 먹고 나서였다.
by 이형진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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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앨리스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아이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몽환적인것과 동화를 좋아하는 저는 루이스 캐럴 원작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책으로도 보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 영화로도 보았을 정도로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전시는 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최근에 준비하고 있는 공부
by 류다연 에디터 2017.08.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