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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21세기 앨리스는?)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작,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를
23팀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창조한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21세기 앨리스는?) 누구나 한번 즈음 들어 봤을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동화보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소녀 '앨리스'가 '원더랜드'라는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처음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았을 때, 특별히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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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예술은 타임머신이라는 말,
프롤로그의 '모든 예술은 타임머신이다'라는 글귀가 이 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했다. 총 11명의 예술가들 중 그들이 태어난 출생지와 활동지를 중심으로 작가는 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의 작문을 선택함으로 인해 그 시대 작가들과 대화를 하는 듯한 시도의 연출, 혹은 작가들의 삶으로 들어가 인터뷰를 하는 것과 같은 연출 등 다양한 문체로 예술가들의 삶
by 박유민 에디터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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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미디어 아트로 다시 찾은 어릴 적 동화세계
여름의 끝에서, 다시 찾은 동심의 세계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접했던 앨리스가 전시회를 통해 돌아왔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미디어 아트'라는 전시 방식을 통해서 더욱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거듭나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될 것 같다. 앨리스가 원더랜드로 모험을 떠난 것처럼 관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