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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지난 주 금요일 밤, 우.사.인 에디터들은 불타는 금요일 밤의 정석처럼 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저녁 6시보다 11시 반이 더 뜨겁고 사람이 많았던 홍대. 간판과 가게의 불빛 덕에 한밤중에도 홍대는 환한 빛을 뿜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열기 속에서 펼쳐졌던 28번째 라이브 클럽 데이!
[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잠들지 않는 불금의 홍대에서 클럽공연을 외치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폭염에 호우주의보에.. 지난 일요일 밤에는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쏟아지던 비가 올 듯, 안 올 듯 대기 중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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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모두 삶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전시]
과거의 축적들로 만들어진 ‘나’이지만,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카림 라시드의 철학대로 현재의 내 모습에 집중하여 앞으로의 내 삶을 디자인해보자.
“대중이 많이 소비하는 디자인이 바로 가장 좋은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성별, 나이, 계층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카림 라시드는 실용적인 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널리 공급한다는 ‘Designocracy’를 주장한다. 그래서 그의 디자인은 부드럽고, 민주적이고, 친환경적이며, 무엇보다 인간적이다. 이번 전시는 ‘카림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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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가 만든 유토피아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 展
[리뷰] 그가 만든 디자인의 유토피아 '카림 라시드' 특별전 in 예술의 전당
[리뷰] 그가 만든 유토피아, 카림 라시드 展 디자인은 시대를 반영한다. 하지만 여기 시대를 반영하다 못해 뛰어 넘은 디자인들이 있다.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손끝에서 탄생한 것들이 그렇다. 카림 라시드의 특별전이 한창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그의 다채로운 디자인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그가 만든, 그가 꿈꾸는 모든 디자인이 담겨져 있는 이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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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 'Designocracy'를 외치다
카림 라시드, 'Designocracy'를 외치다 <카림 라시드展> 리뷰 "Design must evolve us and create a beautification and betterment for society." 전시장에 들어서면, 컬러풀하고 화려한 디자인에 압도된다. 바로 <카림 라시드展> 이야기다. 현재 가장 영향력이 있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산업
by 이승현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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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VOGUE like a painting -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기획 노트>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봅시다!"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 보그 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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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빛을 다룬 화가- '반고흐, 밤을 탐하다'를 읽고 [문학]
고흐는 물감만으로 황혼과 해질녘을 탁월하게 표현한 화가였다.
고흐는 다수의 근대화가 중에서도 시시각각 변하는 하루의 빛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표현한 화가였다. 내리쬐는 땡볕에서부터 해질녘, 적막한 밤, 황혼까지 물감의 질감과 색감만으로 뛰어나게 표현해 낸 화가였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위 그림은 고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인 ‘별이 빛나는 밤’이다. 땅거미가 세상을 뒤덮기 시작하는 황혼 무렵을 그린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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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의 계절, 당신의 귓가를 적셔줄 플레이리스트 [음악]
-장마철, 눅눅한 마음에 빗물 같은 노래를 끼얹어 보자.
비의 계절이 또 다시 돌아왔다. 초여름과 한여름을 잇는 장마철은 어쩌면 제 5의 계절일지도 모른다. 습하고, 지독히도 흐리고, 매일같이 비오는 날씨가 반복되지만 이보다 더 인간의 센치한 감성을 툭툭 건드리는 때가 있을까. 괜스레 생각에 깊이 빠지게 되는 장마철, 빗소리와 함께 듣는 노래로 눅눅한 마음을 채워 보자. 1. Travis- Why does it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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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한히 상상하라! 카림 라시드의 세계
“Design Yourself”란 다른 게 아니라 마음껏, 무한히, 아무 것에도 구애 받지 말고 상상하라는 게 아니었을까? 상상은 세상을 자기 식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방법이니까.
첫 전시가 열린 6월 30일. 한가람 미술관에 들어가니 입구 옆 크게 쓰인 문구가 눈에 띄었다. 카림 라시드의 확고한 디자인 철학이 담긴 글이었다. “디자인은 인간을 진화시키고 더 아름답고 나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의 전시는 저 문구로 모두 설명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카림 라시드의 디자인 세계를 함축하고 있는 말이었다. 그는 아름다움
by 임예림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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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 | 펴낸곳 나무발전소발행일 2014년 5월 15일 | 216페이지 | 분야 경제경영 자기계발 정가 12
by 이경민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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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지난 주 금요일, 그러니까 6월의 마지막 날 모처럼 칼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때마침 캘린더를 살펴보니 이 회사 입사한 지도 딱 5년째 되던 날이었다. 무심코 지난 5년이란 시간을 돌이켜보았다. 이직한 새 직장에서 맘 고생 어지간히 하고 있을 때, 돌파구로 찾은 게 퇴근 후 무작정 자기 계발이었다. 여행
by 오윤희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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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니시카와 오사무의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도서에 대한 프리뷰.
나는 평소에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다. 주량이 약하고, 술의 맛을 잘 모르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술을 잘 마시고, 심지어 술의 맛까지 묘사해내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부러움을 넘어 약간의 경이로움도 느끼곤 한다. 나에게는 그저 쓰게만 느껴지는 술에 어떤 향이 있고, 또 끝 맛은 어떻고 하는 것들을 느끼는 사람을 보는 것도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나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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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그를 만나다! (글_그녀윤양) 장마권에 접어들면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어느 일요일 날. 날씨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듯 많은 관람객이 그의 작품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다. 그렇다. 여기는 카림 라시드전이 열리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안이다. 도착하자마자 핑크빛으로 물들인 전시장 앞은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7.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