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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18 장희원 아티스트 인터뷰
장희원 아티스트는 담담한 목소리로 때로는 귀여운, 때로는 감성 깊은 노래를 들려주며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신인 뮤지션입니다. 23일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장희원 아티스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 18 장희원 아티스트 인터뷰 이제 막 출발한 아티스트, '다채로운' 장희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오늘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요즘 자주 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뻐요. 더위로 푹푹 찌는 낮이 지나 제가 글을 쓰는 지금은 밤입니다. 조금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기분도 훨씬 좋아요!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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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9명의 선수와 9회 동안 펼치는 야구 이야기 [문화전반]
야구의 대중문화화와 야구 산업 속에 숨겨진 문화 이야기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야구선수 요기베라가 말한 말이다. 9회 말까지 경기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야구는 끝까지 봐야한다. 다이나믹하고 서사가 있는 야구 이야기는 마치 연극 같다. 연극의 결말이 아무리 예측가능하다 하더라도 끝에 반전이 있을 수 있고 오픈엔딩으로 끝날 수도 있다. 한국 야구의 위상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며 사람들 또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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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림 라시드 展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월 30일부터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알렉산드로 멘니디전'과 '앤서니 브라운전'등을 기획했던 아트센터 이다와 뉴욕 소재 카림 라시드 스튜디오가 공동 기획하였고,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카림
by 위나경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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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람과 세계를 잇다 -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Karim Rashid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전'을 기획한 아트센터 이다가 뉴욕 소재 카림 라시드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한국
by 맹주영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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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속 '오아시스'의 의미 [영화]
영화 '오아시스'는 2002년도 작품으로 이창동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오피니언 소재로 쓰고 싶은 영화는 정말 많았지만, 굳이 '오아시스'라는 영화를 선정한 이유는 이 영화에서 이야기하는 '오아시스'의 의미가 내게 너무나도 와닿았기 때문이다. '오아시스'하면 쉽게 낙원, 이상향과 같은 환상적이고 현실과 단절된 독립적인 성격의 공간을 상상한다.
by 강민석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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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면은 모든 것을 정당화해줄 수 없다 - 영화 '너브' [시각예술]
문명은 발달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이기도 함께 발전한다. 아마 현대 문명의 이기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일 것이다. 아주 소수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가득한 현대 사회이니까. 그렇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소셜 네트워크, 일명 SNS를 만들어냈고, 이제는 일부 사람에게 직업, 돈벌이의 수단일 정도로 그 영향력은 무지막지 해졌다.
by 맹주영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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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문화 전반]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딱딱한 단어가 아니라, 사라진 세탁소, 철물점, 그리고 그 주인들, 주민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 보기를.
몇 주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2017 인디포럼에서 7번째 신작전 < 빈자리 >를 봤다. 그 중 두 번째로 수록된 단편은 정현정 감독의 <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였는데, 종로구 익선동 한 켠에 자리한, 영업 종료를 코앞에 둔 세탁소와 주인, 동네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낡은 건물들이 밀집한 골목 모퉁이에 위치한 세탁소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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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자인으로 만드는 더 나은 사회, 카림 라시드 전
2017년 6월부터 10월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가 열린다. 현대 세계 3대 디자이너라 평가받는 카림 라시드가 직접 디자인한전시장에서 디자인 초기작, 원본 스케치, 오브제, 가구, 체험형 조형물 및 미디어 작품 등 350여 점을 대공개한다. WHO? - KARIM RASHID 세계 40여 개국에
by 김민경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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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전통예술, 국립극장]
우리 음악의 자기진화, 그 폭발하는 현장을 목격하라!
2017 여우락 페스티벌 - 여기 우리 음樂이 있다 - 우리 음악의 자기진화, 그 폭발하는 현장을 목격하라! <기획 노트>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은 오는 7월 7일(금)부터 22일(토)까지 2017 국립극장 '여우樂(락) 페스티벌'(예술감독 원일)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여우락'은 한국음악 기반의 과감한 시도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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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재와 비존재 그 사이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예술은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로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서 예술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살아있는 자든, 이미 떠난 이들이건 가에 상관없이 말이다. 무더운 더위의 시작이 떠오르는 유월이다. 허나 유월에는 이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다 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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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17 - '편지'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미칠 뻔 했어 있잖아,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그냥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노래.
by 김유나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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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3자를 위해 역사를 기록하다.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이 작은 날갯짓에 불과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하나하나 쌓이면
사람들에게 감동의 허리케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숙인 사진 공모전 대상 '가진 것이 적어도 웃는 행복' 저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진작가이며, 회사를 다니는 디자이너입니다.현실이라는 압박감이 없는 오늘 같은 날! 날씨와 시간에 제약이 없으면 사진을 남기러 출사를 나갑니다. 뚜렷한 주제가 없이 찍는 사진들 한 번의 출사로 300개 정도의 사진을 찍고 돌아오는 길이면 세상의 모든 것과 바꿀 수 없는
by 김희태 에디터 2017.06.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