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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단추가 들려줄 이야기들
처음 전시 제목을 접했을 때 의아했다. 단추?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나? 놀랍게도 단추가 주인공인 전시라니. 은연 중에 '전시'라는 건 좀 더 대단한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머리에 들어있었나 보다. 이번 전시에서는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당시 단추들을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단추가 주를 이루기는 하지만 의복, 회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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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형 크로스오버 장르를 이끌어 갈 주역 [문화 전반]
크로스오버장르를 이끌어 갈 [포르테 디 콰트로],[듀에토]
Forte di Quattro - 한국판 일디보, 한국형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 '포르테 디 콰트로' 그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 우리가 '포르테 디 콰트로' 에 열광하는 이유 - [포르테 디 콰트로] 왼쪽부터 손태진, 이벼리, 고훈정, 김현수 지난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JTBC '팬텀싱어'의 여운이 아직까지 강하게 남아
by 김다경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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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안녕하세요~! 이전에 소개드렸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지난주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으로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 첫 개인전인 만큼 한번도 보지 못했던 다양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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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Like Crazy [시각예술]
[본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ike Crazy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줄거리 LA에서 대학을 다니는 애나와 제이콥.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영국인인 애나는 졸업하는 대로 학생 비자가 만료되기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둘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자,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 애나는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LA에서 제이콥과 행복한
by 김정수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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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푸른빛과 검은빛이 어우러진 하늘, 바람에 흐르는 구름이 몹시 불안한 느낌을 주었던 ‘건널목’, 3년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세기, 위대한 화가들 -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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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다 쉽게, 보다 재밌게! 가볍게 즐기는 오페라-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7
보다 쉽게, 보다 재밌게! 가볍게 즐기는 오페라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7 앞서 서울오라토리오의 프리뷰를 쓰며 클래식에 대한 장벽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오페라는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페라는 음악과 연극, 무용을 총 망라한 성악곡 중 가장 큰 형태입니다. 그래서 .‘오페라’ 하
by 권희정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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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름의 초입에서 마주한 1930년의 겨울 - 한가람미술관 블라맹크 전
세상이 반짝거렸다. 하늘을 계속 올려다 보고 있으면 눈이 부서져 버릴 것 같았다. 그리고 쏟아져 버릴까 무서워 눈을 바로 뜨기 무서웠다. 파란 바다 같아서. 남부터미널역에서 내려 예술의 전당으로 오면 갑자기 하늘이 넓어진다. 넓은 도로 위에는 그 어떤 그늘도 없고, 그 긴 길을 건너 예술의 전당 안으로 들어서면 여기에는 오직 이 곳의 하늘이 있다. 우리는
by 신은지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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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중에게 인사하는 오페라 -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오페라’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가? 한껏 입을 벌린 성악가, 화려한 무대, 어릴 적 음악시간에 보던 오페라의 줄거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뭔가 점잖고 기품 있어야 할 것 같은 관객 같은 것. 음악을 중심으로 한 종합 무대 예술 장르인 오페라는 고급지고,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대중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장르다. 나 역시 가깝지 않은 장르이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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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마티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전시]
"난 아무것도 원한 것이 없었다. 인생은 나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며, 본 것을 그렸다." 유럽 모던아트의 숨겨진 보문,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에 다녀왔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마티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로써 미술사적 위상에도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던 작가이다.1901년 반 고흐 회고전에 엄청난
by 이현지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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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연극 '양배추의 유례' [대학로 선돌극장]
어제의 '내'가 정말로 '나'였을까? 연극 '양배추의 유래' [~06.25/대학로 선돌극장]
[연극] 양배추의 유례 :: 연극 소개 :: 극단 신기루만화경 2017년 신작 <양배추의 유례> 따라 잡을 수 없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일본작가 '마에다 시로'. 그의 감각적인 언어로 완성된 <양배추의 유례>가 담백하고 정제된, 시적인 무대언어를 구현하는 '윤혜진' 연출을 만나 어떤 감각의 향연을 펼치게 될지 기대해 본다. :: 시놉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