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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In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라비아 길> 전시가 종료되자마자 이어서 바로 새로운 전시가 열린다고 하니 무척 기분 좋은 소식이다. 언제나 재미난 주제로 알찬 전시를 선보이기에 매번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도 무척 기대가 되는 바이다. 평소 프랑스라는 나라에 관심이 많다. 문화와 예술이 오랜 역사와 함께 발전해왔고 오늘날까지 풍성하게 나타나고 있
by 송주리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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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잃는 것도 괜찮아, 로스트 인 파리
이미지 출처 로스트 인 파리, 제목 부터가 잃고 있다. '파리에서 길을 잃었다.' 그러나 영화는 잃지 않았다. 이 영화는 대단한 인생의 해학도 우중충한 인생의 고뇌도 담고 있지 않다. 다만, 아름다우며, 유쾌하고, 발랄하고, 어의없게도 사랑스럽다. 부부 감독인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은 감독이자 배우로 영화의 안과 밖에서 열연한다. 춤을 모티브로 한 영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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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중앙박물관 특별展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아름다운 단추와 의복, 그 역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展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전시 정보> - 날짜 서울 : 2017년 5월 30일(화) - 8월 15일(화)대구 : 2017년 9월 9일(토) ~ 12월13일(수) - 장소 서울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 대구 : 대구박물관 특별전시실 - 구성 총 4부로 구성 프랑스 파리 장식예술박물관(Les Arts Décor
by 김혜라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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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단추가 데굴데굴,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
단추로 풀어내는 프랑스 패션의 역사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08.15/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프리뷰]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전이 한창이다.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온 단추라니!" 듣기만 해도 아기자기하고, 보기만 해도 눈이 절로 화려해지는 기분이다. 사실 복식에서 단추는 그저 하나의 도구일 뿐이지 그 자체로 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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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호밀밭의 파수꾼, 순수함의 방황 [문학]
스물 하나의 나는. 눈 깜짝할 새 스물 한 살의 나이가 되어 버린 나는, 내가 마치 의식하기도 전에 사회에서 ‘성인’이라고 지칭하는 축에 들게 되었다. 알게 모르게 나는 어렸을 땐 미처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접하게 되었고, 어느새 그것들을 나의 생활 속에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되었다. 이전이라면 모순적이라고 생각했을 법한 것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을 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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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15)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3가지 요소인 의식주, 즉 '의복-음식-주거'의 차례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음식이나 집보다 옷을 더 우선시 했다는 의미일 것이다. 수제양복 명인 장준영씨의 이야기를 빌려보면, "사람의 피부 전체를 100%로 봤을 때 얼굴이 5%, 나머지 옷으로 감싸지는 부분은 95%라 할 수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5%에 불과한 얼굴에만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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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단추로 들여다보는 프랑스의 모습
미시문화사의 관점으로 프랑스의 역사를 고찰하다.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날짜 서울) 2017년 5월 30일(화) ~ 8월 15일(화) (개막식 5월29일, 월요일) 대구) 2017년 9월 9일(토) ~ 12월 13일(수) (개막식 9월 8일, 월요일) 장소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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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이번 전시를 통해 블라맹크가 그린 풍경화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그가 바라본 풍경을 어떤 색으로 어떤 붓 터치로 나타냈는지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야수파나 인상파와 같이 색채가 두드러지게 표현되는 작품들을 볼 때 작가가 실제 대상을 어떻게 인지하였는지, 인지한 대상이 작가의 내면적 필터를 걸쳐 어떠한 색이 나왔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by 송주리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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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카림 라시드展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Design Your Self - 나를 디자인하라!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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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의 향연속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노블아트오페라단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서울시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을 주최한다.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콘서트와 전막공연의 융합, 재즈와 팝, 뮤지컬과 한국무용등의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다 함께 즐길수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by 박유민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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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패션의 나라 프랑스, 단추로 알아보는 근현대 복식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과 함께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를 개최한다.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단추를 중심으로 의복, 회화, 판화, 서적, 사진, 공예 등 1,800여 건의 전시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추’라는 작고 평범한 소재가 어떻게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고 반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Preview] 패션의 나라 프랑스, 단추로 알아보는 근현대 복식 국립박물관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미리보기 프랑스는 패션 문화의 상징같은 곳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 패션 위크는 밀라노, 뉴욕 패션위크와 함께 세계 3대 패션 위크로 꼽히기도 한다. 코코 샤넬이 프랑스인이고, 틴트로도 유명한 입생로랑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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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학생들에게 묻는다.
그렇게 경쟁과 성취가 반복되며 끊임없는 욕망의 고리로 이어진다
앞에서 교수님은 자신의 얘기를 하고 있고 학생들은 가끔 눈을들어 하하 웃으며 자신들의 일을 하고있다. 우리는 대학을 왜 다니고 있을까 학자가 되기 위해, 좀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어서 라는 대답을 하는 학생이라면 그 열심과 시간을 응원한다. 그렇지만 쉽게 대답할 수 없다면, 혹은 그냥..이라며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더라면 한 번 생각해보자. 한국은 통계에 의
by 이경현 에디터 2017.06.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