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미칠 뻔 했어 있잖아,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그냥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노래.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금미 에디터 [Review] 나만의 사막을 걷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 삶의 궁극적 지향점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니체의 말들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어디에 두어도 그 사람인 사람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공연] 목화솜 같은 소리 사이에서 끝내 흐려지지 않은 것 - 희망 드림 넥스트 콘서트 스테이지 : 유다윤 '리뷰'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 김유나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밤의이야기 #캘리그라피 #워터브러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