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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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사실 난
더 높은 곳을 보고 싶었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
있잖아, 사실 난
그래도 니가 보고 싶었어
보고 싶어서 미칠 뻔 했어
있잖아,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로콜리너마저, 편지>





그냥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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