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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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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든 순간부터 내려놓을 때까지나도 빠이의 장기체류자였다.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좋아하시던 할머니를 따라 아프리카 대륙 빼고 안다녀본 대륙이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참 안타깝게도 패키지 여행인지라 더 머무르고 싶은 곳, 더 오래 보고싶은 광경들과 함께 할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은 있어도 다시 방문하게 된 곳이 없다. 태국도 마찬가지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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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권력은 국민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 '정치혁명'
'정치혁명'은 서구와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사라진 정치 권위를 되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담아낸 책이었다. 정당한 정치 권위를 새롭게 만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탐색할 수 있었다.
" 정치 혁명 2017년 5월 9일. 이례적인 장미대선이 진행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새로운 대통령을 만나보게 되었지만, 그러기 이전에 사상 초유의 국정 농단 사태는 여전히 우리에게 충격으로 남아있다. 그나마 우리는 국민들이 가진 힘을 확인하며 희망을 보긴 하였으나 여전히 정치권에 대한 불신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특정 정치권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이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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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의 집은 주소가 아니다 ‘빠이’
나는 평소에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추리소설처럼 긴장감이 들고 한 번 읽게 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책들을 선호하는 편이였는데, 책을 시간을 내서 짬짬이 읽게 된 후로부터 수필이나 짧은 이야기들로 엮어진 책들을 읽고 있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정말 읽기 좋은 책이다. 또한 이번 황금연휴에
by 이혜윤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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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월간 출판저널 5월호
< 월간 출판저널 > 통권 496호 발간. SPECIAL 책 읽는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
월간 출판저널 5월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월간 출판저널> 통권 496호 발간. SPECIAL - 책 읽는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 <기획노트> <출판저널> 5월호 스페셜 ‘책 읽는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에서는, 지난 4월 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책 읽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라는 주재로 차기정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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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11 - 'MAI 2016"
투표합시다 :)
자 이제 일어나 세상을 향해서 새로운 시대의 노래를 부르자 2017년 5월 9일, 새로운 시대를 위한 투표를!
by 김유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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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상흔의 초상' 展 [수원 해움미술관]
우리 스스로의 결핍이자 상처입은 흔적의 오래된 퇴적, <상흔의 초상>展 [~05.31/수원 해움미술관]
[전시] '상흔의 초상' 해움미술관 5월 기획전시 '상흔의 초상' 展 해움미술관 5월 기획전시 <상흔의 초상>은 상처입은 현대인의 자화상을 담은 박성모, 손민광, 이원태, 양경선, 정의철 다섯 작가의 총 27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고도화된 현대사회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안겨주었지만, 동시에 능력과 환경에 지배받는 사회적 소수자들과 시간에 쫓기는 직업인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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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아라비아의 길
국내최초! 비밀의 역사를 간직한 아라비아, 그 매혹의 세계를 향한 여행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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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권력은 정치의 수단이다.- 도서 '정치혁명'
정치 혁명 어렸을 때부터 나는 “혁명”이라는 단어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 세계사 시간 때 배운 과거의 혁명들이 매우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그것을 바꾸고자 용기를 낸 사람들의 결과물. 나한테 혁명은 그런 것이고 여전히 좋아한다. 내가 멋있다고 말한 것들은 어쩌면 모두 ‘정치'혁명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이름
by 맹주영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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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 창작오페라 자명고
-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자명고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어린시절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신비의 북 자명고의 이야기 정도로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자명고 이야기,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롭게 다시 찾아본 자명고 이야기는 어린시절 받아들였던 이야기보다 상당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통일조국을 위해 자신의 조국인
by 김철호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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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바이올린의 선율로 풀어내는 환상적인 독주곡의 향연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 Towards Con Brio & Lyricism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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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극 속을 서성이는 자들을 향한 북소리, 창작 오페라 < 자명고 >
이 고전 콘텐츠가 우리 민족의 정신 속에 강렬한 이미지로 각인되어 문화적으로 여전히 큰 힘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서사적 측면에서만 봐도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8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 <자명고> by. 노블아트오페라단 2017. 5. 19~21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Preview >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 사랑과 야욕, 죽음과 같은 사건들이 빚어내는 비극들이 연이어 그려지며 꽤나 큰 스케일을 자랑하는 설화다. 인물들의 성격이 뚜렷한 편이고 비극이 장대하여서인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by 김해서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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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끝없는 이야기 [문학]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예고 없는 빗소식에 길 위의 사람들은 애써 하늘을 가리며 뛰어보지만 작은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한 여자는 그 사실을 이미 아는지 비를 피하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 했지만 젖어가는 머리와 옷이 신경 쓰여 눈앞에 보이는 서점으로 뛰어들어 갔습니다. 그녀는 짧은 뜀박질에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