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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엇과 '빠이' 하시겠습니까?
저는 정말이지 이 책을 읽고서는 ‘당장 이번 방학 때에 떠나야 겠다!’라고 생각할 줄 알았습니다. 책을 읽기 전 만나보았던 ‘빠이’는 답답한 일상을 던져버리고 배낭에 짐을 챙겨 떠나고 싶게 하기에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안식처라니 이름만 들어도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빠이’가 아닌 이 책의 저자 ‘노동효’의 이야기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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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극적인 것에 쉽게 중독되고 있나요? [문화 전반]
얼마 전, 한 유튜버의 발언이 큰 논란이 되었다. 모 가수에 대해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다. 해당 발언 이후로 유튜버는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모 가수 측에게 고소를 당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 뷰티유튜버가 인기 아이돌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굉장히 높은
by 심지수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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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여행하는 그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방법.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와라, 탐미주의자여. 카타르시스가 도처에서 달려드는 길 위로"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나를 위해 펼쳐 본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펼쳐 본 그 속에는 '도전'과 '여유'라는 언뜻 들으면 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조화롭게 섞이면서 여행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PAI in LOVE"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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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헌 책을 받아보는 설레임, '설레어함' [문화 공간]
신촌과 홍대 부근에서 태어나 쭉 살아서 그런지, 어렸을 적부터 소위 ‘낡은 것’에 대한 노출이 잦았다.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할머니네 집은, 신촌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밭이 있었어서 할머니가 직접 재배한 작물을 갖다 주곤 했었다. 살던 아파트에서 몇 블록 떨어진 작은 아파트로 이사 온 곳에서 현대백화점을 향해 걸어가다 보면 마주치는 글벗서점과 공씨책방도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