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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Her-고독인간 [시각예술]
"그런게 아니지, 난 자기 것이면서 자기 것이 아니야"
어느새 우린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를 살 수 없게 되었다. 긴 통학길을 심심치 않게 보낼 때도 오랜만의 휴일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도, 우린 전자기기를 붙잡고 살아간다. 또한, 모바일 상에서 안 되는 일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에 직접 사람들과 면대면 할 필요도 없어졌다. 이런 시대를 보며, 엄청난 편리함에 감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려'스러운
by 이현지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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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가디언즈' [시각예술]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도 산타를 믿지 않았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나에게 해당되지 않았다. 또한 어렸을 때 부터 딱히 '기념일'에 무뎠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적이 많았다. 돌이켜보면 예전의 나는 기념일을 신경쓰기 보다 하루하루 커가기 바빴고, 기념일보다 재미있는 놀잇감이 많아서 보통 어린아이들이 믿는 것
by 김경빈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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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 따듯해지는 동화책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이따금 동화책을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가 바로 그 때. 동화책은 늘 내게 꿈과 희망을 주었기에 마음의 작은 치료약 같다.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동화책인데, 그런 점에서 내가 읽고 있노라면, 어린 아이가 된 것 같은 평화로운 느낌이 좋기도 하고. 그리고 그 시절의 순수함이 떠올라서 또 좋다. 그리고 책을 봤을 때
by 신은지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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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Design Art Fair2017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Design Art Fair2017 - DAF2017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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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96] 아라비아의 길
국내최초! 비밀의 역사를 간직한 아라비아, 그 매혹의 세계를 향한 여행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문화초대 일자> 아라비아의 길 2017.05.18 목요일 2017.05.19 금요일 2017.05.20 토요일 2017.05.21 일요일 국립중앙박물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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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낙랑을 이해할 수 있을까_오페라 자명고
진정한 사랑과 민족통합은 무엇인가. 낙랑은 왜 그래야만 했을까.
너무 어릴 적에 들어 심지어 흐릿하기까지 한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설화를 다시 떠올려보려 한다. 낙랑의 왕은 호동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해 낙랑공주의 짝으로 삼는다. 하지만 호동왕자는 자신의 아내에게 낙랑국의 ‘고각’을 찢어야만 부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자명고라 불리는 이 고각은 적이 침입하면 스스로 울려 위험을 알렸다. 낙랑공주는 몰래 고각을 찢어버리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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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기획 노트> 인상파 이후의 유럽미술을 아시나요? 눈 덮인 마을(Village sous la neige)1935-36, oil on canvas, 54.5 x 65cm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