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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The Forest [아트스페이스 J]
김미경은 자신의 고향이고 그만큼 익숙한 제주의 자연, 숲과 바다를 촬영했다. 특히 어둡고 깊은 숲에서 번져 나오는 비릿한 냄새와 미묘하게 밝게 빛나고 형언하기 어려운 색채로 파득거리며 모종의 깊음과 더할 나위 없는 눅눅함이 몸을 섞는 바로 그 때의 공간, 그 순간만 얼굴을 내미는 느낌(빛과 색채)을 찍고자 했다.
The Forest - 김미경 개인전 - The Forest - 김미경 개인전 - 일자 : 2016.8.30 ~ 2016.10.6 시간 : 10:00am~06:00pm / 토요일_11: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J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스페이스 J 문의 : 031.712.752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by 나유리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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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이번 전시의 제목인 '스크랩북Scrapbook'은 당신 카르티에-브레송이 MoMA 전시를 위해 직접 준비했던 251장의 작품이 담긴 포트폴리오이다. 큐레이터와의 상의 끝에 251장의 사진들 중 163점을 최종 전시작으로 선별하였고, 전시는 1947년 2월 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가 1947년 당시 전시 준비를 위해 직접 인화한 몇 안되는 빈티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일자 : 2016.08.27 - 2016.12.03 시간 : 10:00am~07:00pm / 토,공휴일_11:00am~06:30pm / 일요일,추석연휴 휴관 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6,000원 / 학생(초,중,고) 5,000원 사진관련 전공 학생, 송파구민, 10인 이상 단체
by 나유리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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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덴마크 디자인전 [디자인,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덴마크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덴마크 디자인전 ***** 덴마크 왕실의 꽃이 된 도자기, 로얄코펜하겐부터 1960년 케네디와 닉슨의 대통령 후보 TV토론에서 케네디가 앉아 유명해진 한스 베그너의 ‘라운드 체어(Round Chair)’까지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 200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덴마크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20세기 중반을 중심으로 핀율, 아르네 야콥센 등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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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오렌지 북극곰 [연극, 백성희장민호극장]
좌표를 잃고 표류하는 사춘기의 초상
오렌지 북극곰 ***** "사라지자. 함께."좌표를 잃고 표류하는 사춘기의 초상이 시대를 살아가는 10대들을 위한 오디세이 <시놉시스> 소년은 소녀를 몇 백번은 봤다. 소녀도 그를. 그러나, 한 번도 서로를 함께 본 적은 없었다. 소년은 이민자의 아들이다. 매일 들려오는 엄마의 나라 이야기들이 남의 일 같지 않지만,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영국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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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아티스트전
헬로아티스트전, 리뷰 :)
안녕하세용 ! 지난번에 헬로아티스트전 프리뷰로 찾아왔었는데 27일 주일 잠시 시간을 내어 다녀왔어요 ㅎㅎ 저는 버스를 타고 반포대교남단 한강시민공원! 에서 내려서 걸어갔답니다 * 고속터미널역에서 내리셔서 세빛섬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헬로아티스트전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내에 솔빛섬에 있습니당 ! ㅎㅎㅎㅎ 표를 받고 들어가면 캐주얼 전시답게 바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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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 아티스트전 - 한강반포공원 세빛섬 내 솔빛섬
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문화초대 중 첫 전시회 관람이라서 더욱 관심이 갔던 <헬로 아티스트展>. 한강 위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전시 중이라 주변 풍경도 마치 전시회의 한 작품 같았다. 저녁에 야경도 보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시회여서 만족스러웠다. "Hello, Artist!". 입장하기 전에 보이는 간판이 마치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것 같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 바람을 뒤로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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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녀사냥과 집단적 광기, 영화 '더 헌트' [문화 전반]
***스포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죽마고우들이 넘쳐나는 고향 마을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는 루카스는 유치원생들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교사로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그의 바람은 이혼한 아내가 데리고 있는 아들 마커스를 자주 만나보는 일이다. 아들 마커스를 끔찍이 사랑하는 루카스는 언젠가 아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될 날을 꿈꾸며 쓸쓸하게 귀가한다. 루카스와 가장 가까운 친구인 테오
by 김현주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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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춘시대 [문화 전반]
무심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던 중, 오프닝의 음악과 색채가 예뻐 눈길이 가던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어준 이 드라마는 20대 청춘의 이야기를 한다. 사실 쉐어하우스의 생활을 꿈꾼적이 있는 나는 여대생 5명이 한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드라마였다. 생계형 철의 여인인 윤진명, 소심이 유은재, 여자 신동엽 송지원,
by 김미진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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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사랑하는 가수 - ‘이소라’ [문화전반]
우울함에서 얻는 위로
‘하나님이 에어컨을 틀어주셨다’는 우스갯소리와 어울리게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다. 더운 여름을 몰아내듯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이 다가옴을 느낄 때 듣고 싶어 지는 노래가 있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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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계형 서스펜스 코미디의 등장!
공감을 자아내는 코믹 서스펜스 연극이 온다!
오백에 삼십이라는 말, 서울에서 월세집을 구해 본 사람들이라면 듣자마자 딱! 알아챘을 단어입니다. 생각하는대로,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연극의 제목은 낯이 익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막을올린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연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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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백에 삼십 -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
<오백에 삼십> 2015.11.21 ~ OPEN RUN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 대학로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에 삼십>을 선보인다. 대학생들에게, 그리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한 단어 오백에 삼십.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누구나 공감하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시놉시스> 다닥다닥 붙어서 살지만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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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기숙사의 수용률은 턱없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